보통 소아응급실은 만15세 이하까지 봐준다는데 실제로 만 14세~15세가 오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병원마다 지침이 다를 수 있을 듯 하네요 근처 병원에 전화 문의가 정확할 듯 합니다.(병원 갈 일이 없는 것이 최선일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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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주름이 많을수록 똑똑하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 생각으론)치매 등에서 뇌의 주름이 평평해지는 (뇌가 위축되는) 경우는 많이 관찰됩니다만뇌가 주름이 많다고 똑똑하다는 내용은 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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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이 정신과 약을 몇년치 먹으면
이건 정신과 방문 원인(질병?)과 투약 내용을 알지 않고는 답을 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만단순히 투약만으로 뇌세포가 파괴되는 경우는,.,글세요 마약 외에는 없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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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의 색깔에 따라서 본인의 건강을 알 수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소변 색이 진한 경우에는 탈수를 고려해 볼 수 있고 거품이 많이 나는 경우는 당뇨 / 단백뇨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만...제일 정확한 것은 병원 방문 소변 검사를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임상적 증상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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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편도염이 아닐 가능성이 있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컨디션 저하 + 편도선 비대 등에서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염증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컨디션 호전 후에도 편도선 관련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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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렸을 때 유독 기분이 좋았던 것이 뭐 아드레날린 같은게 계속 분비되서 뭐 이런거 있나요?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특별히 떠 오르는 것이 없습니다만...그냥 어렸을 때의 감정 기복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정신과적으로는 혹시라도 조울증의 조증상태 였을 가능성도 고려해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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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 포도같은게 만져지는데 어떡하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우선 좌욕 및 변비 예방, 장기간 앉아있는 것을 줄이기 등으로 항문 건강에 신경쓰시고 증상의 지속 및 악화시에는 일반 외과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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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에서 침이 잘 마르는 원인과 그로 인한 증상은 무엇잉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아무래도 구강내 감염 , 염증 등의 질환 발생이 증가하고구취 , 침분비 저하로 인한 소화장애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약물 복용 / 당뇨 등의 내분비 질환 / 쇼그렌 증후군 등등의 다양한 질환에서발생할 수 있습니다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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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발생 어떤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하면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설탕물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식염포도당 같은 순간적으로 혈당을 올려주는 사턍이 있으니 그걸 준비하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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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이 부어있는 경우에도 항생제로 치료하는 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론) 보통 (제가 담당하는 분들중에) 비뇨기과 외진을 의뢰해 보면전립선염을 진단받으면, 거의 대부분 항생제를 받아오시긴 합니다. 세균성인 경우 당연히 필요하고, 원인이 분명하지 않은 경우 (비세균성) 에도 일단 항생제를 쓰고, 경과 관찰하는 듯 합니다 https://www.hyumc.com/seoul/healthInfo/healthLife.do?action=view&bbsId=healthLife&nttSeq=1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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