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신용등급은 누가 정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국가 신용등급을 산정하여 발표하는 신용평가사는 다수이나 S&P, Moody's, Pitch's rating 등 3개 평가사 유명하고 이중 S&P와 Moody's가 메이저 평가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 미국 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한 신평사는 피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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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능력 상실한 회사에 납품대금 회수가 불가하여..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매출 채권 지급 기한이 지난 경우 추심의 방법으로 기납품한 제품을 요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더만, 공급 계약서 상 납품 대금 미지급 시 해당 조치가 적시 되어 있다면 문제가 없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 채무 회사가 거부할 수 있고 채권 회사가 강제로 작업장에 진입하여 회수를 시도할 경우 여러 법적 이슈가 벌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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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공매도가 허락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공매도도 일종의 위험 회피 수단이고 수익창출 방법이기도 합니다. 공매도의 폐해가 없지는 않으나 그런 논리라면 파생상품의 상당수가 금지 되어야 합니다.현물에 대한 매도 포지션 즉, 풋 포지션인데 특정 주식의 수급을 조정할 정도의 세력이 공매도를 집중하여 주가를 떨어뜨리기도 합니다만 극헤 드문 사례 때문에 공매도 전채를 금지하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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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예적금 금리가 다시 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예적금 금리가 오른다는 것은 금융사들이 자금 확보를 위한 경쟁의 결과이겠으나 대출금리가 재차 상승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은행의 수익의 원천은 대부분 예대마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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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금융권 은행의 경우 대출을 해줄때 어떤 기준으로 대출을 해주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총소득 대비 부채비율인 DSR을 가장 먼저 확인 후 한도를 도출하고 신용평점과 등급, 직장 재직 또는 재직 기간, 직전연도 소득 수준, 담보 가치가 있는 주택 등의 소유 여부를 보고 금리와 한도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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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투자에서 일본 투자자들을 큰손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본의 제로금리 때문에 엄청난 앤캐리 자금이 미국 국채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일본 투자자들은 미국채 시장에서 큰 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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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있는 경우 은행에 금리인하 요구는 어떤경우에 할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소득이 증가했거나 신용평점과 등급 급상승, 승진 또는 정규직 전환 및 주요 자격증 취득 등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속적인 소득 증대가 예상되는 변화가 있을 시 심사를 거쳐 금리를 인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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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잠식 상태인 기업이 이를 탈출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당연한 말씀이지만 사업 활동을 통한 순이익을 시현하는게 급선무이고 증자를 통한 자본 잠식 탈출 또는 확충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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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용어 중에 피구세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피구세(Pigouvian tax)는 위에서 말씀하신 대로 외부경제 또는 외부불경제를 발생시킨 경제 주체에 발생한 외부 경제만큼 세금을 부과해서 최소화 시키자는 취지에서 영국의 경제학자 피구가 고안한 세제입니다. 외부효과(Externality)는 수익 또는 비용으로 나타나는데 주로 비용 발생으로 후생에 손실을 초래하는 경우가 주요 논의의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예로 말씀하신 전기 생산에 따른 외부효과의 예는 탄소 발행을 들 수 있습니다. 화력발전소의 경우 전기 생산 시 매우 많은 탄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기후변화 등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배출 또는 배출이 예상되는 탄소량을 측정하여 세금을 메기는 방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과하게 배출된 탄소로 인해 기후 변화가 발생하면 결국은 막대한 사회적 비용으로 돌아와 국내외 후생을 감퇴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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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투자 방법과 지금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엔화의 약세는 제로금리 유지와 확대 재정/금융 정책으로 인해 작년부터 줄곧 평가절하 상태입니다. 환에 대한 투자는 수수료 등을 고려했을 때 투자 시기를 잡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엔저의 양상이 더 깊어질 수 있으나 YCC 정책 변화 등을 일본금융 당국이 최근 발표한 사례가 있어 더 이상 급격한 엔저는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시점 엔화에 대한 직접적인 투자는 삼가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익히 아시는 바대로 외환은 살때와 팔때 차이가 10% 내외 나기 때문에 수익 보다는 손실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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