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이여서 목이 잘 아픈편인데 디스크는 아니겠조?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1. 네, 거북목=디스크 인것은 아니고 일상생활 동작이나 자세습관과 같은 영향으로 체형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2. 정상적인 척추 정렬에 비해 거북목과 같은 체형변화는 상대적으로 디스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개선을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래 앉아있다가 일어날 때 무릎 뒤쪽(오금)이 뻣뻣하고 힘이 덜 들어가는 증상, 침 맞으면 좀 낫나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1. 뼈대계통의 문제가 없더라도 근육이나 인대, 힘줄과 닽은 연부조직에 발생하는 문제는 엑스레이상에서 관찰이 너려울 수 있습니다.2. 힌의원에서 침을 맞으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고,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거나 평소 자세습관을 개선하고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는것처럼 관리를 해주셔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평발 관리법이 궁금합니다 고생을 많이했어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발가락 운동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는데요, 기능확보 및 유연성 평발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견갑골 내 신경 및 불균형 문의입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1. 폼롤러 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수 있는데요, 가동범위가 늘어난다고 해도 통증이 발생하는 방식은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2. 전방활주나 신체의 불균형은 의심이 된다고 해도 불편감이 있으시다면 객관적인 평가는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 팔꿈치 아래쪽이 아프면 어디가나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1. 정형외과, 재활의학과등 근골격계 질환과 관련된 의료기관울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팔꿈치에 가해진 직접적인 압박이나 주변 근육, 관절에 다해지는 긴장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지외반증이 있는 사람이 구두를 착용하면 무지외반증이 악화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1. 발가락이 조이는 형태의 앞쪽 발볼이 좁은 형태의 구두를 착용하는 것은 발가락에 압력이 가해져 무지외반증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2. 구두를 자주 착용하시는 일이 많으시다면 신발 앞쪽의 볼이 넓은 구두를 착용하시고 부드러운 소재의 구두를 칙용하는 것이 좋겠고, 구두는 발이 상대적으로 붓는 오후에 착용하고 구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팔씨름으로 인한 골절이 흔하지 않은 환자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비틀림으로 인해 발생하는 골절은 교과서에는 소개가 되어있는 골절의 유형 중 하나이지만, 전체 골절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말씀하신 상황이 빌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늘 운동부하검사와 골반MRI를 찍었어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골반을 촬영하신 것이기에 물리적인 거리상으로 큰 이상이 없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금속물질은 촬영한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판독은 검사결과가 나오면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5.0 (1)
응원하기
인공관절 무릎수술후 무릎뒤쪽부분에관하여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1. CPM각도와 운동량을 보았을 때 수술 이후 회복은 안정적인 상태로 생각됩니다.2. 신전각도가 부족하다는 생각은 드실 수 있지만, 완전히 닿아야 재활이 끝난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말씀하신 방식을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하시며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3. 재활은 통증없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 정도로 목표를 두시는 것이 현재로서는 안전한 범위로 생각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치의와 상담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오래 일어서있는 직업인데 다리 안 아픈 방법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1. 근무중 혈액순환을 위해 뒤꿈치를 들었다 올리는 동작을 가볍게 수시로 해주시거나 귀가 후 휴식시 다리를 높은 위치로 두고 바로누워 15-20분간은 휴식을 취하시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2. 신발선택도 중요하겠는데요, 충격 흡수가 잘 될 수 있는 깔창이나 신발을 착용해보시는 것도 좋겠고, 증상으로 불편감이 심해진다면 병원에 방문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