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무릎이 아픈데 치료방법이나 좋은방법알렺ㄷㆍ세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복용중인 약
고지혈증
오늘쪽 무릎에 통증이 있어서 무릎보호대를 하거나 파스를 붙이면 좀 괜잖은데 이럴때 주사나 약으로 치료를 해야될런지요
나이는 59세 체중은 비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른쪽 무릎에 통증이 있으시고 과체중 이시고 하시다면 일단 무릎 같은 경우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연골이 점점 닳으면서 통증이 발생하기도 하고 체중의 증가로 인해서 무릎에 하중을 많이 받아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일단 먼저 무릎에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서 체중관리를 먼저 해보시는게 좋으며 무릎에 부담을 덜어주면서 할 수 있는 수영이나 실내 자전거와 같은 운동을 조금씩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무릎에 부담을 많이 줄 수 있는 동작들은 피해주시면 좋은데 계단을 왔다갔다 하거나 쪼그려 앉기 그리고 무릎을 깊게 굽히고 하는 운동들은 피해주시는게 좋으며 허벅지 앞쪽 대퇴사두근 및 엉덩이 둔근에 대한 강화운동을 같이 진행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필요시 진통 소염제 또는 주사 및 기타 약물치료등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으며 일단 정확한 상태 먼저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무릎 통증이 있을 때는 우선 활동을 줄이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통증이 심한 초기에는 얼음찜질로 부기를 가라앉히고, 평소에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세요.
만약 통증이 계속된다면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 가까운 병원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해요.
무리한 운동보다는 평지 걷기처럼 관절 부담이 적은 운동을 꾸준히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서있거나 다리를 꼬고 앉기, 쪼그려 앉기 등 무릎에 부하를 주는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은 자제해주시고 무릎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주시는 것이 좋으며 무릎에 부하를 줄때에는 무릎보호대를 착용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댜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초기에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기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통증이 발생한다는 증상만으로 원인이나 치료방법을 특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선은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현재 상태에 대한 소견과 그에 맞는 치료방법에 대해서 안내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비만과 같은 상태는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이 증가할 수 있으니 가능하다면 식단조절이나 비만클리닉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통증은 비만과 관절부담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아 우선 생활관리가 중요합니다. 통증이있을때는 무릎보호대, 냉/온찜질, 파스사용은 도움이됩니다. 계단,쪼그려앉기,장시간 보행은 잠시줄이고 휴식을 취해주세요. 약은 소염진통제를 사용할수 있지만 장기복용은 의사와 상의해야합니다. 주사는 통증이 심하거나 염증이 지속될때 선택합니다. 가장중요한건 체중관리와 허벅지근력강화(가벼운 스쿼트, 다리들기 등) 입니다. 수영이나 자전거처럼 관절 부담이 적은 운동부터 시작하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호대.파스로 호전된다면 초기 퇴행성 관절염이나 과사용 통증 가능성이 커서 우선 휴식, 체중조절, 허벅지 근력운동을 먼저 권장합니다.
통증이 지속되면 소염진통제나 물리치료를 고려하고, 주사는 통증이 심하거나 약으로 조절 안 될 때 선택합니다.
무릎 붓기, 열감, 계단 오르내리기 힘들 정도면 정형외과 진료로 X-ray 확인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2주 이상 계속되거나 악화되면 주사 여부 포함해 전문의 상담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59세 여성, 비만, 오른쪽 무릎 통증이라는 조합은 임상적으로 퇴행성 관절염(Osteoarthritis)을 가장 먼저 의심하게 합니다. 보호대나 파스로 증상이 완화된다는 점도 이와 잘 맞아떨어집니다.
비만은 무릎 관절에 체중의 약 3배에서 5배에 달하는 하중을 가하기 때문에, 연골 손상을 가속화하는 가장 강력한 위험 인자 중 하나입니다. 체중을 5kg만 줄여도 무릎에 가해지는 누적 부하가 수천 킬로그램 단위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기본 치료로는 체중 감량, 허벅지 앞쪽 근육(대퇴사두근) 강화 운동, 무릎 보호대 착용, 그리고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계열)이나 국소 소염제(파스, 겔 형태) 사용이 포함됩니다. 현재 복용 중이신 고지혈증 약과의 상호작용을 고려하면, 경구 소염진통제는 의사와 상의 후 선택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주사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관절 내 주사는 급성 통증과 염증을 빠르게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지만, 반복 사용 시 연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연간 횟수를 제한합니다.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주사는 관절 윤활 기능을 보완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며, 부작용이 적어 함께 고려되는 선택지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정형외과에서 엑스선 촬영을 통해 관절 간격과 연골 손상 정도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현재 무릎 상태를 정확히 파악한 후 단계에 맞는 치료를 선택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현명한 접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