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사람구충제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도대체 왜 그런 말을.... 큰일 납니다. 사람이 먹는 구충제는 작은 강아지가 먹기에 너무나 많은 용량이어서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약국에 반려동물 전용 구충제가 있으니 그거 사먹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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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주기는 어느정도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소형견의 경우는 미국 케넬클럽 기준 권장은 하루 2회 각각 20분 이상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권장량이지 작성자 분께서 여유가 되는 시간에 시켜주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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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이랑 간식도 안먹고 기운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숨도 가프게 쉬고 밥이나 간식도 평상시처럼 먹지 않는 경우는 정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평소에 가는 병원 보다는 동물의료센터 정도되는 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지체하지 않고 병원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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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마당에 자주오는 고양이를 냥줍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우선 고양이들 병원에 데리고 가셔서 진드기와 호흡기 증상 귀진드기가 있는지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어미가 아무래도 슬프겠지만 사연이 있어서 새끼를 장기간 두고 갔을 가능성이 있으니 백신을 가급적 빨리 맞춰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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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갈이 주기가얼마나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털갈이는 계절이 더움 -> 추움 그리고 추움 -> 더움으로 바뀔 때 털 갈이를 합니다 보통 1년에 2회 정도 하신다고 보면 되지만, 집에서 키우는 경우는 아무래도 실온이 크게 바뀌지 않으니 털갈이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털갈이를 얼마나 하는 경우는 고양이 품종에 따라 다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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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먹이지말아야할 음식은 머가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냄새가 덜 나게 하는 사료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고양이한테 맞는 음식을 먹는 경우는 그래도 냄새가 덜 날 수도 있지만, 이렇게 냄새가 나는 경우 피부가 좋지 않거나 고양이 입에 구내염이 있는지 귀가 좋지 않는지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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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는 산책길에 매번 길거리에 오줌을 싸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물론 오줌을 싸는 이유가 영역표시 용도로 하긴 하지만, 원래 강아지들은 자신의 생활권에서 화장실 보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밖에서 배변배뇨 하는 것이 정상이고 강아지 또한 밖에서 볼일 보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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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핥는데피부영양제 좋은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발을 이렇게 핥는 경우는 아무래도 피부병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핥는 정도가 심한 경우 그만큼 피부병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 경우는 염증치료와 감염관리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우선 병원에 가셔서 치료를 받으시고 동시에 식이관리를 피부처방식 가수분해 사료로 간식이나 사람 먹는 음식을 급여하지 않고 관리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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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오랜 친구가 귀가 안들리는 것 같습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많아지니 청력이 퇴화가 된것 같네요 이 경우 불러도 잘 오지 않으니 그만큼 작성자 분께서 강아지를 잘 케어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간식을 줄 경우도 이제 부르기 보다는 슬프지만 작성자분께서 강아지를 찾아가서 주시는 등 그런 배려를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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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나 고양이 목에 깔대기같은걸 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투명 플라스틱의 물체는 넥 카라라고 합니다. 이 경우는 피부병이 있어서 긁거나 핥지 않게 하거나 혹은 수술 후 술부를 긁거나 핥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이런 거를 착용시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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