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이 잘걸리는 병이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실 이런 가장 잘 걸리는 병이 너무 많은데요 코카 스파니엘의 경우 귀병, 간부전이 생각보다 많이 나타나는듯 합니다. 또한 쿠싱과 당뇨와 같은 여러 내분비 질환이 많이 발생하며 포메라니안의 경우 한번 털을 밀면 잘 나지 않는 Alopecia x 그리고 기관협착과 같은 질환이 호발하는듯 하빈다. 또한 이런 품종의 경우 근친에 의한 교배가 많으므로 슬개골 탈구나 고관절 이형성 및 탈구와 같은 유전적 질환이 많이 발생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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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도 치매질환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경우 알츠하이머 같은 치매나 인지장애 증후군 같은 병일 가능성이 높은듯 합니다. 뇌질환이나 노화에 의한 뇌의 퇴화의 경우 선회 증상이나 변을 먹는다거나 보호자를 못 알아보는듯 한 인지장애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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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비만세포종 제거하지 않고 두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질문 1 아마 이게 가장 최선인듯 합니다. 보통 고양이들의 경우 1~2년에 한번 스켈링 할 때 마취 시 제거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질문 2 비만 세포는 아무래도 알러지가 있을 때 활성화가 되어 소양감이나 가려움을 유발하는 과립을 분비하여 가렵거나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만세포종의 경우 종괴로 아무래도 환자에게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고양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할듯 하네요 또한 더 커질 수도 있구요 간혹 비만세포종의 경우 악성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니 2~3주에 한번씩은 작성자분꼐서 관찰해서 더 커지는지 더 번지는지 확인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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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숏헤어를 키우고 있습니다. 목욕하는걸 너무 힘들어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고양이들은 목욕을 싫어합니다. 애초에 털이 물에 젖는 것을 싫어한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겠네요 이런 경우 샤워기로 씻기기 보다는 다라이에 물을 충분히 채워서 바가지로 퍼서 씻거나 동물 미용실 가서 맡기시는 것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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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물도 밥도 아무것도 안먹는데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대부분의 동물의 경우 몸이 안 좋은 경우에는 식욕 부진과 같은 증상과 구토와 같은 비특이적인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경우는 방사선과 초음파 같은 영상학적인 검사도 추가적으로 해보시고 그에 대한 원인을 찾아 치료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구토하고 식욕부진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전해질 불균형과 저혈당과 탈수로 굉장히 예후가 좋아지지 않을 수 있으니 입원 치료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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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작이후 응가를 사람화장실에서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발작이라는 것이 아무래도 뇌와 연관되어 있으므로 뇌의 손상으로 인한 일시적인 인지장애 증후군 같은 증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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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폐부종에 효과적인 약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모든 약은 완벽하지가 않습니다. 폐부종/수종의 경우 폐에 있는 물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이뇨제를 사용하고 심장의 수축력을 강화시키는 약물, 혈관을 이완시켜주는 약물을 같이 사용해야 합니다. 특히 이뇨제가 신장에 무리를 주는데 현재의 의료 기술로는 이 방법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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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시 물통 사이즈 몇 ml 짜리로 들고 다니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의 평균 음수량을 고려해본다면 하루 50~70ml/kg 정도의 물을 마십니다. 그래서 1~2시간 정도 산책의 경우 1~2L 정도의 페트병이면 충분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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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 선종과 낭종의 차이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선종과 낭종을 구분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선종은 영어로 Adenoma이고 낭종은 cyst입니다. 선종은 무언가 분비가되는 세포나 조직의 과증식이나 종양화가 된 것을 선종이라하며 낭종은 안에는 특정 내용물에 겉에 주머니가 둘러 싸여 있는 형태의 종괴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종은 조직학적인 분류이며 낭종은 육안적 분류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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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직장인 남자입니다. 반려 동물 키우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경우는 본능적으로 무리 생활에 적합한 동물이므로 한 마리 혼자 집에 장시간 둬야 할 경우 분리불안이나 외로움을 많이 타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형견의 경우는 소형견보다 더 많은 활동량이 많고 사고도 많이 치므로 혼자 살면서 오래 집을 비우는 경우 강아지보다는 고양이가 좀 더 적합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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