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강아지 사료 얼마나 주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개월 영의 강아지의 경우 성장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식이니 아무래도 영양소와 칼로리가 많이 필요할 시기입니다. 사료 포장지 뒷면을 보시고 양을 조절해서 주시는 거 같은데요. 이경운 강아지의 평균 급여 량을 계산한 것이지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강아지의 사료량 결정을 위해서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요 사료를 줘 보시고 혹시 강아지 변을 치울 때 단단하거나 동글동글한 병변의 양상인 경우에는 사료량이 부속함으로 사료량을 증 량해주시면 됩니다. 혹시 사료를 줬을 때 변의 양상이 물거나 치울 때 바닥에 작성자 공개해서 보기에도 많은 양이 바닥에 묻어 있는 경우에는 사료량을 줄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본가에서 키우는 강아지한테서 계속 입냄새가 나는데 입냄새 잡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입냄새가 나는 이유는 강아지 구강이 구내염이 생겼거나 혹은 종양이 생겼거나 혹은 치아 관리가 너무 되지 않아서 치석이 많이 생겨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치아 관리의 미흡으로 인해 치알 치석이 많이 끼어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 조기에 양치질을 잘하신 경우에는 치석이 덜 생기지만 그런 양치질을 한 번도 하지 않은 경우에는 동물병원에서 스켈링 시술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산책 하루에 한번만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산책 권장량은 하루 이회 20분 이상 식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작성자 분께서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시켜 주시는 것이지 시간적 여유가 없고 몸이 지칠 때는 굳이 그렇게까지 시켜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일회 산책만 하더라도 충분히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산책을 자주 시켜주지 못할 경우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해주시고 집에서 놀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쇼파에 발톱을 안 긁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들은 자기 앞발톱을 날카롭게 가는 것이 어떻게 보면 본능적인 행동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파 뿐만 아니라 가고 에도 이런 자국이 있을 듯한데요 이런 경우 애견 사비나 반려동물 전용 물품을 판매하는 곳에 가셔서 고양이 전용 스크래처를 구매해서 설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단 한번도 배를 보이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굳이 배를 보이게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물론 강아지가 주인에게 배를 보인다는 것은 완전한 신뢰감과 복종을 의미한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안 보인다고 해서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강제로 훈련을 시킬 이유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골든리트리버는 하루에 산책을 몇시간 정도 시켜줘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대형견인 경우 소형견에 비해 활동량이 많이 요구합니다 그러므로 하루에 최소 이회 30분 이상씩 시켜 주시는 것을 권장 드리며 시간적으로 여유가 되신다면 하루 삼회 각각 30분 이상씩 시켜 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 강아지가 귀를 자꾸 발로 긁네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나이가 13살 영인 경우 노령견이므로 전반적인 면역 상태는 어릴 때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질법 합니다. 우선 대부분의 희부 질환의 경우 음식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열세 살 연인 강아지의 경우는 음식 관리와 동시에 호르몬 질환도 배제하지 못할 듯합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갑상선 검사 당뇨 검사 무신 피질 호르몬 검사를 추가적으로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집 고양이가 저녁만 되면 칭얼대듯이 우는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들의 경우 이렇게 주인들한테 우는 이유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혹시 고양이의 화장실 상태를 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배뇨 흔적이 없다면 이 가능성도 있으니 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또는 고양이들은 매우 똑똑한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대화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을 학습하여 자기 자신도 이 대화에 끼어들기 위해서 관심을 가지는 행동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도 털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동물의 털뿐만 아니라 동문에서 흩날리는 각질과 타익 심지어 배설물까지도 피부나 혹은 호흡기 및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연히 강아지 에도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털이 잘 빠집니다. 상대적으로 모근이 강한 애들은 덜 빠질 수도 있겠지만 모근이 강하다 보기에도 털 빠지면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하운드 같이 털로 덮인 호핀 게 아닌 피부로 덮여 있는 강아지들도 있기는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산책 목적이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우선 가장 큰 목적은 신체 활동을 시키기 위한 것이 가장 큰 목적이고 그 두 번째는 스트레스 감소와 후각 능력 강화 배변 배뇨 활동 등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강아지의 경우 시각보다는 후각에 더 의존하는 동물이 어서 이렇게 바닥에 되고 냄새를 맡으면서 조심조심 가는 것이 정상이긴 합니다. 사개월이면 더욱 그럴 듯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