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적정한 음수량은 어느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일일 적정음 수량은 킬로그램 당 50에서 70ml 입니다. 예를 들어 작성자분의 강아지 경우 5kg이라는 가정하에 하루에 곤 장수분 섭취량은 250에서 350ml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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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과일을 좋아하는데 적당량은 얼만큼 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적당량 이 경우에는 강아지들 마다 전부 다 다릅니다. 어떻게 보면 과일도 간식이 해당되므로 만약에 강아지가 예를 들어서 밥을 하루에 100g 먹는다면 지금 먹는 밥 양과 비교해서 간식은 15% 이상을 급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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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치 후 잇몸에서 계속 피가 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이에서 피가 종종 나는 경우에는 발치 용량이 아예 없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밟지 않은 강아지의 경우에는 터그 놀이를 하시는 것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어떤 요인에 의해서 출혈이 생기는지는 모르겠지만. 전반적인 검진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특히 종양의 경우 증산이 출혈이어서 구강ct촬영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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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발톱이 길어서 발톱을 잘랐는데..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발톱에 안쪽을 보시면 혈관과 신경이 지나갑니다 너무 바짝 붙여서 발톱을 자르는 경우에는 발톱과 신경이 같이 잘리면 그때 피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거즈나 휴지로 지혈을 위해 꼭 눌러주시거나 반려동물 전용 지혈 가루가 있으니 그것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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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켕켕소리가나는 기침과 한번씩 올리는데 흰색물이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기침의 경우 다양한 요인 있습니다. 이물질 흡인 바이러스 감염 혹은 혹은 사레가 걸릴 경우에도 기침을 하게 됩니다. 킹킹 소리가 어떤 소리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혹시나 오리 나 거기 울음소리 같은 기침의 경우에는 기관 협착이나 기관지 협착을 강하게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이런 구토의 경우도 기침이 이차적으로 생길 수 있으며 이런 프사물이 호흡기로 넘어가는 경우 오연 성 폐렴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너무 기침이 지속되는 경우 반드시 병원에 가셔서 검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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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똥을 먹는 현상은 왜 그렇고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개가 똥을 먹는 현상은 식분증이라고 합니다 식분증의 경우에는 다양한 행동장학적 장애입니다. 대부분 스트레스 부족한 영양섭취 로 인해 나타나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강아지 사료량을 증 량 시켜 주시고 산책을 자주 시켜서 스트레스를 해소해주시면 이런 행동이 어느 정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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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많이 안빠지고 질병에 잘 안걸리는 강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생각이시면 강아지 안 키우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강아지 고양이들은 전신에 다 털로되어 있으므로 털이 사방에 날릴 수 밖에 없으며 질병의 경우도 강아지 마다 다 다르므로 특히 품종이 있는 강아지의 경우에는 유전적인 발현의 다양성이 많이 없으므로 굳이 키우실 것이면 믹스견 키우시고 털이 걱정되신다면 주기적으로 미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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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양시 간단하게 건강한지 확인해볼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간단하게 확인 해보실 수 있는 방법 1. 전체적으로 피부나 털 그리고 귓바퀴 털을 확인해서 혹시나 발적 및 귀지가 있는지 땜빵 같은 탈모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2. 항문쪽을 한번 확인하셔서 혹시 꼬리나 주변에 변이 묻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이 경우 변이 묻어있다면 설사를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3. 눈에 눈꼽이 있는지 여부 확인해주세요 어릴 때 눈꼽 있으면 결막염이나 호흡기 질환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고양이 배를 촉진해서 배가 빵빵한지 아니면 말랑한지 확인해주세요 고양이가 밥을 먹었다면 빵빵한 것이 정상이고 그게 아닌데도 빵빵하다면 분양 받지 않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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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 털을 주기적으로 관리해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발바닥에 발톱이나 털이 사실 있어도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한국의 주거 문화상 장판 인으로 장판이 미끄럽기 때문에 발바닥에 발톱이 길거나 털이 많은 경우에는 자칫하면 미끄러져서 다칠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강아지의 본능상 반가운 주인이 귀가를 하게 될 경우 흥분해서 두발로 서고 점프를 하는 행동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칫하다간 미끄러져서 슬 깨 골 탈구나 십자 인대가 끊어지는 외상성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러므로 발바닥 털과 발톱을 주기적으로 정리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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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배변을 어떻게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과거에 배변을 적절한 장소에서 했을 경우 칭찬을 받은 기억이 있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것 같네요. 배변 패드나 작성자 분께서 원하시는 장소의 배변을 원활하게 잘한 경우에는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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