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브라도 피부질환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밖에서 키우다가 가정집으로 들여오는 경우 환경이 갑자기 바뀌었기 때문에 이렇게 피부에 비듬이 많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우선 이렇게 피부가 약한 경우 필수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메가3같은 영양제로 관리 해보시고 한번 전체적으로 씻기고 반려동물전용보습제로 피부 관리 해보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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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노란토를하는데 원인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가아지들의 경우 구토중추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종종 구토하는 것이 정상이긴합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 췌장염은 의심이 되진 않은듯 하네요 - 우선 구토를 언제 주로 하는지 - 식이관리는 어떻게 되는지 - 현재 식욕과 컨디션 이런 정보가 없고 아직 나이가 어린것을 감안했을 때 공복시간이 좀 오래되어서 그것으로 인해 위가 자극되어 쓸개에 있던 담즙이 십이지장에서 역류해서 구토하는 공복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아침에 이런 구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녁시간에 사료량을 좀 늘려주시는 방법이 있고 아침에 좀 일찍 밥을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도 1주일에 1회 구토면 사실 구토가 많은 편으로 보이는데요 병원 가셔서 엑스레이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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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고양이들이 이렇게 뒹구는 경우 기분이 좋아서 하는 행동으로 보이는데요 마치 글쓴이 분이 화장실에 있는 배설물들 다 치워주셔서 기분 좋으니 모래에서 뒹구는 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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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강아지와 동침하지 말라고 하던데 어떤이유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절대 까지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잠도 같이 강아지와 자고 그러는 경우 강아지만의 독립적인 생활공간이 없으므로 분리불안 같은 증세를 나타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나중에 강아지가 나이가 많게되어서 배변배뇨도 가리지 못하는 시기에 이렇게 같은 곳에서 자버리면 매일 침대에 배설물 묻고 그래서 글쓴이분들이 정말 고생할 수 있습니다. 치대에서 놀이 같은 것을 할 수도 있지만, 가급적이면 사람이 자는 곳과 쉬는 곳 강아지가 자는 곳과 쉬는 곳은 분리시키는 것이 교육적으로 위생적으로 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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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노이즈 중성화 수술 시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가출 같은 행동도 수컷의 본능적인 행동이긴 하지만, 성성숙 이전엔 6개월 미만령에 해줘야 많은 효과를 봅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해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으니 번식 계획이 없으시다면 중성화 수술 하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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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구성하는 세포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 경우는 반려동물과 연관되기 보다는 과학 생물쪽과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만족하는 답변을 드리르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세포생물학관점에서 보면 이런 만능분화줄기세포의 경우 글쓴이의 말대로 모든세포로 구성할수있는 세포입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서 간 조직에는 간세포만 존재해야지 만약에 뼈세포가 존재하게 된다면 이 경우는 암입니다. 그래서 pluripotent stem cell에서 발현되는 유전자에 메틸기가 붙어서 간세포로 되게 하는 유전적인 암호가 발동 되면 somatic cell로 되는 그런 스토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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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행동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아무곳에 볼일 보는 경우 대부분의 원인이 스트레스나 글쓴이에 대해 불만이 있는 경우 이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은 중성화 수술하지 않은 수컷의 경우 전립선 비대로 인해 요도와 장을 누르는 경우 요실금과 변실금이 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조절이 되지 않으니 흘리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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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관리는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발바닥을 깨물고 핥는 것은 많이 가려워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발바닥털을 미는 것이 좋은 관리 방법이지만, 아무래도 삭모기의 진동과 칼날의 경우 강아지 피부에 미세손상을 유발하므로 그 손상된 부위에 곰팡이나 세균이 감염될 소인이 생기긴 합니다. 우선 이렇게 발이 가려운 애들의 경우 보통 귀도 좋지 않으며 임술과 턱쪽을 보시면 발적도 보일겁니다. 이런 증상의 대부분 음식알러지와 아토피성피부염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일단 지속적을 핥고 자기의 발을 깨물 정도면 아마 염증치료와 감염관리가 필요하니 병원에서 치료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내복약을 먹으면서 식이 관리도 피부처방식가수분해사료로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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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만 보면 겁에 질리듯 난리를 피우는 애완견 때문에 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우산도 우산이지만, 비가 떨어지는 소리가 강아지한테는 많이 무서운듯 합니다. 가급적이면 비 오는 날은 산책을 쉬어주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아무래도 비를 맞아서 털이 젖게되면 몸도 무거워지고 체온손실도 빠르므로 본능적으로 동물들은 비가 오는 날에는 어디 안 움직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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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고양이들이 자기 새끼 목을 물고 다른 보금자리로 옮기는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계속 그 위치에 있는 경우 적들로 부터 노출이 될 수도 있고 어미 입장에서는 먹이를 계속 찾으러 가야하기 때문에 이렇게 목덜미를 물고 새끼를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이제 거의 천적이 없으므로 계속 그 위치에 있으면 고양이의 주된 먹이인 쥐나 새 곤충들이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사람도 일자리를 찾기 위해 일자리 밀집지역으로 이동하듯이 동물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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