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예드처럼 장모에 털이 많은 동물은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털이 복실 복실 나있는 경우 사실 단모종이나 직모종 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강아지를 집에서 키우는 경우 매일매일 빗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빗어주면 약한털이 정리가되니 비교적 덜 날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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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요즘 혼자 자는 경우가 있는데 안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강아지의 시간은 사람보다 4~4.5배 정도 빨리 갑니다. 그래서 한 해 거듭할 수록 힘도 딸리고 기력도 딸리기도 하고 시력과 청력도 퇴화되는 속도가 빨라져서 그런것 같네요 강아지의 의식 상태 잘 확인해주시고 숨 쉬는 양상 밥이나 물 먹는 양상도 평소에 잘 확인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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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떠다준 물은 안 마시고 부엌에서 싱크대를 틀어줘야만 물을 마셔요 ㅠㅠ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마 이렇게 적응이 된 경우면 물을 자주 이렇게 마실것 같네요 아무래도 싱크대의 물의 경우 일반 정수물과는 맛이 다르기 때문에 물을 갑자기 바꿔줘버리면 물을 먹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한국 수도의 경우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정말 깨끗하고 잘 되어 있는 편이고 외국의 경우 특히 호주사람들은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하곤 합니다. 큰영향은 없겠지만, 아무래도 고양이가 마시다 보니 자주자주 청소해주시고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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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나타나는 증상엔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스트레스의 경우 증세가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다. 구토 설사 뿐만 아니라 털을 물어뜯거나 지속적인 헛짖음 분리불안 식분증 이식증 등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 물론 스트레스 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정말 다양하게 비특이적인 행동양상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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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양치 주기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양치의 경우 하루 1회는 시켜주시면 좋습니다. 여건이 되지 않으신 경우 이틀에 한번이 좋을듯 합니다. 매 끼니 먹고 시킬 수 있다면 시키시는 것이 좋겠지만, 매우 힘들고 강아지도 스트레스 받을 수 있으니 하루 1회가 가장 적당한듯 합니다. 치아의 같면 속 다 잘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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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들은 왜 혀를 헐떡헐떡거리며 왜 혀가 항상 나와 있어야 합니까? 이게 무척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스트레스를 받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 그리고 더울 때 이렇게 혀를 내밀고 호흡이 빠른 그런 양상을 보이지 항상 혀를 내밀고 빈호흡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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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후 집에 오면 고양이가 배를 뒤집어 까는데.. 왜 이런 행동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동물이 배를 까서 뒤집는 행동을 하는 것은 절대적인 신뢰와 절대적인 복종을 의미합니다. 현재 그 고양이는 글쓴이를 정말 신뢰한다는 의미의 긍정적인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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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어릴 때 부모에게서 데려와도 정서적으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사실 언젠가는 다 크면 독립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어미의 젖을 어느 정도 잘 섭치가 되어 이유식으로 관리가 되는 시기에 분양받으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계속 어미의 젖으로 부터 모체이행항체를 받다가 이제 어미와 분리되면 모체항이행항체를 받지 못하니 감염에 매우 취약해지는 시기인 것을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 집의 환경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시고 집에서 1주일간의 적응기가 끝난다면 다니실 병원을 지정해서 백신 잘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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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요즘 힘없이 처져있고 밥을 잘 먹지를 않아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고양이들의 경우 몸이 좋지 않거나 그런 경우 밥을 안 먹어버리는 식욕부진의 행동이 가장 먼저 보입니다. 건강의 문제 여부는 동물병원 가셔서 확인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병원 방문 후 며칠이 지나도 그런 양상이라면 뭔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병원가셔서 전반적인 검진이 필요하니 여건이 되신다면 건강검진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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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왜 자꾸만 혀로 털을 핥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본능적인 행동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핥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자기 청결을 위한 행동인데요 강아지의 경우 무리생활을 하니 서로 핥아 줘서 상처나 이물 같은 것을 어느정도 제거가 되지만, 고양이과의 경우 사자외에는 무리생활을 하지 않으니 이런 청결이나 위생을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몸을 핥아줌으로써 관리를 해야합니다. 아마 그런 이유로 스스로 그루밍하도록 진화가 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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