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먹는 음식은 무조건 다 안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무조건 다 좋지 않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한국의 식 문화상 장 문화이므로 양념과 간이 많이 되어있고 무엇보다 마늘을 굉장히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마늘이 강아지한테 좋은 식재료가 아닙니다. 산화적 손상으로 용혈성 빈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사료도 원료를 보면 대부분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감자 고구마 옥수수 당근 배추 등 흔히 먹는 식재료입니다. 아무래도 강아지가 먹어도 탈이 나지 않게 가열처리 후 모양을 따서 봉지에 담은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보호자분들이 사료를 먹이지 않고 화식이나 홈메이드로 식이관리 하시는 보하자들도 종종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에게 맞지 않아서 그만큼 설사나 혈변 구토를 하는 강아지들도 종종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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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어금니가 빠졌는데 송곳니는 안빠지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유치의 경우 송곳니가 어금니보다 먼저 빠집니다. 6개월이 되었어도 어금니는 빠져서 새로 나는데 송곳니는 아직 안 빠진 경우 추후 잔존유치로 남을 수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 하지 않은 경우 송곳니가 잔존유치의 경우 발치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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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다가 반려묘 러시안 블루를 만나는데요 그 러시안 블루에 물어볼께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경우 강아지처럼 등록제가 따로 집에서 사람의 관리를 받으면서 키우는 것이 아니면 따로 주인이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밖에서 키우는 경우는 따로 주인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그 러시안블루 고양이는 그 주인이 자기 주인인지도 모를겁니다. 그냥 본능대로 사는 길냥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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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생 우리집 강아지는 몇살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한국 사람의 경우 태어나자마자 1살로 치는 경우 어머니의 배속에서 약 10개월간 있었으므로 1살로 치는겁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60일 정도이기 때문에 1살로 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9살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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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한쪽 발을 쩔둑 거려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앞다리인지 뒷다리인지 명확하게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다리를 드는 경우 그쪽 다리에 체중의 지지가 되지 않으니 절뚝 거리는 것입니다. 골절, 관절염, 인대손상 및 파열 탈구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신체검사, 촉진으로 인한 통증반응의 여부, 엑스레이검사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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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푸들 밖에산책데리고 가도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나이가 10살인데 아기 푸들인가요? 10개월 푸들이죠? 종합백신 5차까지 다 하신 경우 걸어서 산책 나가도 됩니다. 하지만 백신 다 맞지 않으신 경우 백신 프로토콜이 진행이 다 된 경우 산책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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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중성화 수술 후 살이 찌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중성화 수술 할 경우 살이 찌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중성화 수술이란 수컷 혹은 암컷의 생식기의 제거하는 것을 말 합니다. 생식기의 경우 분열을 많이 하므로 에너제가 많이 요구됩니다. 중성화수술 후 평소대로 밥이나 간식 먹는다면 에네저가 남아돌아 살이 찔 수 있습니다. 중성화수술 후 평소보다 먹는 양을 좀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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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명은얼마나되나요 ???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경우 평균 수명이 약 15년 안팍 정도 됩니다. 5살 정도면 이제 중년령 정도 되네요 물론 강아지의 수명은 누구도 얼마나 살지 모르지만,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경우 체중관리를 잘 해주시고 식이관리도 필요해보이고 주기적으로 밀크시슬과 오메가3 같은 영양제로 잘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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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짖음에 관해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짖을 때 마다 매번 강아지가 원하는 것을 해줘서 그런것 같습니다. 만약을 밥 내놓으라고 할 때 우선 밥을 꺼내주고 짖지 않을 때까지 절대 주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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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조금씩 벗겨지는 듯한 느낌인데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간혹 강아지들이 성장하면서 코의 색이 변색되어 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코로 매트리스를 미는 것으로는 마찰로 인해 열상은 생길 가능성은 조금있지만, 그렇다고 코를 바닥에 비비는 것이 아니므로 그럴 가능성은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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