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음이 너무 심해요~교정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가아지는 본능적으로 소리나 냄새 시각과 같은 자극에 반응해서 짖는 것이 본능입니다. 과거로 그런 본능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길들여졌죠너무 짖는 경우 시선을 다르게 돌리게 놀아준다거나 그래도 교정이 되지 않는 경우 짖음 방지목줄 혹은 성대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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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갈이로 털이빠지면 언제 다시 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털갈이의 경우 다시 날씨가 바뀌어서 따뜻해질 때즈음 새로운 털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빠진 털은 대부분 다시 나긴 하지만, 포메라니안처럼 간혹 짧게 미용 후 다시 털이 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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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비숑 낑낑거리는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혼자 이렇게 갇혀 있는 경우 강아지 입장에서는 답답하기도 하고 새로운 환경에 궁금하는 등의 이유로 이렇게 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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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 장염이 이렇게 오라가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물 섭식의 경우 방사선과 초음파를 같이 확인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노령견의 경우 이렇게 만성적인 설사가 확인되는 경우 혈구 12종 전해질 등 전반적인 검사를 진행해볼 필요성이 있고 감염 종양 면역매개문제 기타적인 문제 등 감별할 것이 많습니다. 설사가 너무 심하다면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동반되는 경우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증상에 대한 대증처치부터 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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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복막염의심80% 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3살 미만에 소화기 증상 그리고 혈액검사상 글로블린이 높은 경우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보통 초음파까지 확인을 해봐야 알겠지만, 복수가 있으면서 복수가 짚처럼 반투명하게 노란 복수양상은 거의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입니다. 그 외 눈에 심한 포도막염이 있는 경우 또한 전염성 복막염으로 진단할 수 있으니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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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이유없이 헛구역질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갑자기 밥이나 물을 급하게 먹은 경우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지만, 최근들어 혹은 갑자기 그런 헛구역질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 가셔서 검진 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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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먹는 음식을 사람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먹는 사료를 사람이 먹어도 되냐라는 질문인듯 합니다. 당연히 먹어도 됩니다. 오히려 어떤 사람은 개사료를 기간을 두고 섭취했을 때 자신의 몸 변화를 관찰한 동영상이 있는데 오히려 건강이 더 좋아졌다고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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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이 없는데 무엇을 하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힘과 기력이 좋지 않은 경우 고양이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혹은 시력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병원 가셔서 전체적인 검진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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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건강검진 언제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병원 겁내지 않고 사람 손만 잘 탄다면 지금 하시는 것이 가장 적기 입니다. 검진의 경우 1~2년에 한번씩 해주시고 검진 내용에서 특이사항이 발생 한 경우 모니터링 주기를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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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검사 수치 제대로 안나올수가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열의 경우 간혹 진단이 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원인불병 열이라는 질환도 있습니다. 고열에 대한 감별을 큰 카테고리로 나눠본다면 1. 감염 - 전반적인 감염 PCR 패널 검사 해볼 필요 있음 2. 종양 - 영상검사: 방사선, 초음파, CT촬영 필요할 수 있음 - 필요한 경우 세포학적인 검사 조직검사 필요할 수 있음 3. 면역매개성 - 항원항체 및 자가항체 검사 패널 검사 보내볼 필요 있음 4. 기타적인 요인 - 이 경우는 정말 알 수 없이 이상한 경우로 내분비 검사나 마지막으로 골수검사까지 지시되는 경우 있음 이렇습니다. 검사에 대한 오류의 경우 기계가 제대로 읽지 못했거나 혹은 기계는 정상이지만, 채혈 당시 혈소판이 응고되면서 기계가 응고된 혈소판을 적혈구로 읽어버리거나 혹은 유핵 적혈구를 백혈구로 읽어버릴 수도 있어서 이런 오류를 검토하기 위해 혈액 도말을 통해 검사를 다시 추가적으로 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모든 검사를 다 하기에는 강아지가 못 버티는 수도 있고 동시에 보호자의 비용적인 부분도 상당할 것이라고 봅니다. 기존에 진료보셨던 원장님과 상담을 다시 구체적으로 세워서 검사 및 치료 계획을 다시 세우거나 혹은 필요한 경우 동물 메디컬로 의뢰 치료 또한 고려 해보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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