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유기견이나 대형견과 마주 했을 때 행동 요령이 궁급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대형견인 경우 절대 눈을 마주 보지 마시고 가까운 편의점이나 숨을 수 있는 공간으로 뛰어 가시거나 근처에 개를 위협할 만한 몽둥이가 있으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위협하시거나 쫓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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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 언제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중성화는 성성숙이 일어나기전인 6개월령 때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너무 작은 경우는 암컷은 첫 생리 후 시켜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암컷의 경우 중성화 수술하지 않을 경우 살면서 자궁축농증이 올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 경우는 응급상황이죠 그리고 호르몬 불균형에 의해 유선종양까지 생길 수 있으니 번식 계획이 없으시면 중성화 수술을 꼭 고려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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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이상한 거를 주워 먹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너무 빈번하게 주워먹는다면 평소나 산책 때 입마개를 하고 다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트레스는 받겠지만, 지속적으로 구토처치와 위절개나 장절개 마취를 한다면 강아지한테도 좋지 않고 보호자 심적으로도 좋지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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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묘종 고양이 여름에 털깍이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당연히 털을 제모하는 것 자체가 바리깡의 모터소리 그리고 털을 미는것 자체가 고양이한테는 스트레스 입니다. 그래서 제모 후 소화기증상을 호소하는 고양이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도 너무 덥고 집에 털이 날려서 작성자도 힘들어 하는 경우 제모 고려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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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강아지처럼 하루에 한번씩 산책 시켜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는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굉장히 예민한 동물이므로 산책을 했을 때 장점 보다는 단점이 더 많습니다. 산책 후 설사나 빈호흡 배뇨 증상을 호소하는 고양이가 생각보다 많이 있고 고양이 자체가 독립심이 많은 동물이므로 사람의 통제하에 산책은 더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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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차만 타면 힘들어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차를 타고 장시간 어디 이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멀미약을 처방 받아서 먹이시고 차를 타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짧게 20~30분인 경우는 힘드시더라도 감수를 하셔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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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혈소판 감소증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알러지로 인해 너무 심하게 긁으면 저렇게 출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혈소판 감소증의 경우 혈액검사와 도말로 그리고 임상증상으로도 진단이 될 수 있습니다. 검사결과로는 혈소판 수치가 정상범위 안에 있어서 혈소판 감소증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과거 혈소판 감소증 진단을 받으셨으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할 필요는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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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냥이가 나이을 묵어서 그런지 예전같지 않아요 ! 이불에 실수을 하네요ㅠ 모래는 깨끗한데 나이을 묵어서 그런가요ㅠ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불이면 사람과 같이 잠자리를 공유하는 것일까요? 아무래도 나이를 먹으면 힘도 약해지고 인지장애도 생기는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이런 실수를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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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사료만 먹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료만 먹이셔도 되고 고기나 과일 같은 경우 적정량 급여하셔도 됩니다. 고기는 반드시 잘 익혀서 충분히 식힌 후에 급여하시는 것이 좋을듯 하며 과일의 경우 식상한 사과 배 바나나 정도는 급여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먹이시면 안되는 과일은 포도 건포도 무화과 같은 것은 절대 주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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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외부로 산책시 다른강아지를 보면 무조건 짖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평소 사람과 같이 생활하다가 다른 강아지를 볼 일이 많이 없으니 경계심이 생겨서 이렇게 짖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짖더라도 너무 뭐라하지 마시고 안아주지 마시고 괜찮다고 격려하면서 짖지 않도록 교육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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