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과실에대해서문의드려봅니다ㆍ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네, 상대방 수리비는 당신 보험사에서 100% 먼저 처리하고, 나중에 과실 30%만큼은 당신 보험사에 구상으로 돌아가며, 본인 차량은 자차보험이 있으면 자기 과실 30%에 해당하는 부분만 본인 부담(면책금 포함)으로 처리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4세대 만기 90일전 재계약시 5세대 전환 가능성?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4세대로 전환하면 “그 계약을 계속 유지”는 되지만, 만기·갱신 시점에는 항상 그 시점에 판매 중인 실손(새 세대 상품) 기준으로 재계약 구조라서 2030년에 4세대를 그대로 ‘고정 유지’하는 개념은 아닙니다.그래서 현재 2세대는 보장 좋지만 보험료 상승 부담이 있고, 전환은 보험료는 줄지만 보장은 줄어드는 구조라서 유지 vs 전환은 건강상태·보험료 부담 기준으로 선택하는 게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업체 조사로 인한 손해사정 거부가 정당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업체 과거 과다청구 이력만으로 당신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는 건 원칙적으로 정당한 사유가 되기 어렵고, 보험금 지급 여부와는 별개 문제”입니다.보험사는 기본적으로 실제 누수로 인한 손해 + 공사 적정성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고, 업체 신뢰 문제는 보험사가 따로 사실조사로 해결할 문제이지 소비자에게 책임 전가할 사안은 아닙니다. 이미 금감원 민원 넣은 건 방향이 맞고, 지금처럼 지연·회피가 계속되면 보험금 지급 지연에 대한 민원 + 지급 거절 사유 명확화 요구까지 같이 가는 게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젊고 건강할수록 실비를 빨리 드는 게 나은가요? 나이가 어느 정도 되고 위험도가 올라갈 시점에 가입하는 게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손보험은 나이 들고 병 생긴 뒤에는 가입이 어렵거나 비싸지기 때문에 젊고 건강할 때 미리 가입해서 유지하는 게 일반적으로 더 유리합니다.다만 보험이 모든 의료비를 해결해주는 구조는 아니라서, 남용 문제와 별개로 “기본 의료비 대비용”으로 가져가는 개념이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시내버스 하차중사고 보험사기 의심?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영상처럼 고의로 부딪힌 정황이 있으면 보험사기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어 경찰에 증거(영상 포함) 제출하고 수사 요청은 가능합니다.다만 단정 없이 “사기 의심” 수준으로 진행해야 하고, 상대를 무고죄로 만들려면 허위임을 알면서 고소했다는 점이 입증돼야 해서 쉽게 성립되진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통사고 시 회사, 학원 등에 못 가게 된 것도 보상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원칙적으로 교통사고 보상은 치료비·휴업손해(본인 소득 감소) 중심이라서, 자녀 학원비나 남편 회사 업무 피해 같은 “간접 손해”는 일반적으로 별도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 가입 전 고지 의무는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 가입 전 고지의무는 최근 5년 내 진단·치료·수술·입원, 3개월 내 치료/검사/약 처방, 그리고 현재 치료 중인 질병까지가 핵심이고 건강검진 “정상”은 보통 해당되지 않습니다.이를 숨기면 보험금 지급 거절이나 계약 해지까지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 진료를 볼때 의사쌤한테 클라이밍하다가 다쳤다고하면 보험 적용이 안된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아니요, 클라이밍하다 다쳤다고 해서 실손보험이나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일부 “위험한 스포츠(전문·경기·상업 활동)”로 인정되면 별도 특약이나 상해보험에서 제한될 수는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가입하는 실손보험이 에전 실손보험보다 안좋다고 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예전 실손이 보장범위가 넓고 자기부담금이 적어서 “좋아 보이는 것”은 맞지만, 보험료 급등 문제 때문에 지금은 구조가 바뀐 겁니다.아이 실손은 100세 유지형으로 가입해 두고 필요하면 나중에 조정하는 게 일반적으로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쇼핑몰에서 보험처리 안 해주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쇼핑몰이 안 해주려고 해도 끝은 아니고, 일단 증빙(진료기록·영수증·사용 제품·발생 시점)을 모아서 쇼핑몰에 “배상책임보험 접수 요청”을 공식적으로 다시 요구하고, 계속 거부하면 한국소비자원(1372)이나 금융감독원 민원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