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과실 100% (뺑소니) / 대인 보상 책인보험만 들었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책임보험 50만원으로 부족하면 본인 자동차보험의 ‘무보험차상해 특약’으로 치료비와 손해를 추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뺑소니로 인정되면 형사합의금과 별도로 가해자 개인에게 민사청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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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 도중 상대방의 무리한 태클로 어깨인대가 파열 됐습니다 일상생활책임보험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핵심은 “고의가 아닌 경기 중 과실로 인한 상해”인지, 그리고 “보험 약관상 면책(스포츠 위험 활동 제외 등)에 해당하는지”입니다. 일반적으로 동호인 축구 중 발생한 부상은 상대의 명백한 과실(무리한 태클)이 인정되면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에서 배상 인정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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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과실비율은 사고 상황(차선 변경, 추돌 위치, 블랙박스)에 따라 달라서 단정은 어렵지만, 고속도로에서 트럭과 사고는 보통 후미추돌이면 뒤차 100%, 차선변경이면 70:30~90:10 범위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대인접수 후 병원은 증상 있으면 바로 가는 게 맞고, 통원치료 자체가 합의금을 낮추는 건 아니지만 치료 기간·내용이 합의금 산정에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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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청구하지 않은 병원 방문건 보험사에서 조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아니요, 실비를 청구하지 않은 병원 방문 내역을 보험사가 마음대로 조회하는 건 불가능합니다.다만 당신이 동의한 범위(보험 가입 심사용 의료정보 조회) 안에서 최근 진료기록 일부는 조회될 수 있지만, 감기 같은 일반 외래 전체 기록까지 자동으로 다 뜨는 구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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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세워뒀는데 다른차량이 접촉사고를 낸 건인데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상대 보험사가 계속 미루면 차량수리비는 가해자 개인이 아니라 “상대 자동차보험사(대물)”에 직접 지급 청구하고, 거부 시 금융감독원 민원이나 소액소송으로 압박하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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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렌트 차량인데 누가 주차된 제차 박고 갔어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결론만 말하면 100% 상대 과실이면 공업사 선택은 원칙적으로 당신 자유이고, 렌트사가 강제로 지정하진 못하며 수리 외 추가 보상(감가·렌트불편 등)도 경우에 따라 별도 청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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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수술후 염증이 생겼는데 이건 원래 보험처리가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의학적으로는 교통사고 수술 과정에서 생긴 합병증으로 볼 여지도 있어 보험처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보험에서는 알레르기 등 개인 반응으로 판단되면 별개 사고로 보고 보상 거절되는 경우도 있어 케이스별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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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인한 정신적사고 후유증으로 정신과진료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네, 교통사고 이후 불안·긴장·트라우마 같은 증상이 있으면 상대방 대인접수번호로 정신과 진료 및 치료비 보상(PTSD 등) 청구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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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수익 원리)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해당 펀드는 인덱스 펀드라서 기초지수(예: 코스피 등)가 오르면 그 지수를 따라 자동으로 운용 자산 가치가 올라가서 수익이 계속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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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일상생활배상 미혼 자녀 피보험자 범위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네, 보통 약관 기준으로는 주민등록상 함께 거주하며 생계를 같이 하는 미혼 자녀라면 근로소득이 있어도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보장 대상에 포함됩니다(핵심은 소득이 아니라 “동거·생계공동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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