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비급여 할증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이미 지급된 보험금은 청구 취소나 회수가 원칙적으로 불가능해서, 마지막 1만5천원만 따로 취소해도 전체 비급여 기준 산정에는 영향이 없습니다.비급여 실손 할증은 연간 누적 기준이라 일부 소액 건만 취소해서 회피하는 방식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합의금 보상 관련 문의합니다 명확하게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가능합니다. 지금 케이스는 보험금 산정 자체 문제라기보다 “합의 과정에서의 부당한 처리(일방적 종결, 설명 부족, 민원 대응 문제)”라서 민원 대상이 됩니다.핵심 대응 순서는 이렇게 가는 게 현실적입니다:1. 보험사 내부 민원 접수* “합의 진행 중 일방적 종결 경위”* “합의금 산정 기준 및 중단 사유 설명 요구”* 담당자 변경 요구 포함2. 금융감독원 민원* 보험사가 합의 과정을 임의로 종료한 정황* 설명의무 위반 / 소비자 응대 불성실 → 이건 금감원에서 실제로 많이 보는 유형입니다3. 준비자료* 통화녹취* 문자/카톡 (합의금 제시 내용)* 진단서, 치료기간* 과실 6:4 결과 문서정리하면, “합의금 자체”보다 처리 과정의 임의성 + 설명 부족이 민원 포인트입니다.금감원까지 가면 담당자 행동은 대부분 재검토됩니다.
5.0 (1)
응원하기
오토바이 비접촉 사고 질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핵심만 정리하면, 이건 “비접촉 사고 + 급정지 + 진료 주장” 구조라서 대인 인정 여부와 과실은 블박·객관적 위험 유발 여부에 따라 갈리는 케이스입니다.1. 대인 접수 타당성 비접촉이라도 상대가 급제동·조향으로 실제로 넘어지거나 부상이 의학적으로 확인되면 대인 접수 자체는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 근육통 주장만으로는 다툼 여지가 큽니다.2. 예상 과실 우회전 진입 차량은 기본적으로 주의의무가 커서 70:30~80:20(차량 과실)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오토바이 직진 우선이어서 상대 과실이 완전히 배제되진 않습니다. 다만 오토바이의 과속·부주의(통화, 전방주시 불량)가 입증되면 상대 과실도 올라갑니다.3. 현장 이탈 상대가 사고 후 바로 이상 없다고 하고 떠난 점은 **부상 인과관계 약화 요소(지연 신고, 과장 주장 방어 근거)**로는 활용될 수 있지만, 과실 자체를 크게 뒤집는 결정타는 아닙니다.4. 대응 전략* 블랙박스로 “충돌 여부 + 위험 회피 원인” 먼저 확정* 통화 녹취는 “전방주시 태만” 정황으로 제출 가치 있음* 보험사에는 “비접촉 + 경미 주장 + 인과관계 검증 필요”로 대응* 섣불리 인정하지 말고 과실 협의 단계에서 고정정리하면, 대인 접수는 가능성 있지만 ‘무조건 인정되는 구조는 아니고’, 과실은 100:0로 깔끔히 떨어질 사안도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동차 보험 할증은 언제 끝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자동차보험 할증은 보통 사고 이력 기준으로 3년간 유지되고, 무사고가 이어져야 점차 반영이 줄어들어 3년 후 갱신 시 정상 수준으로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빌라 화재보험들려하는데 담보뭐 이런거 자세알려면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화재보험은 회사 이름보다 보장범위(대물·배상책임·임대인/임차인 구분·누수·화재복구비 한도)와 실제 보상조건, 자기부담금, 특약 구성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게 핵심이고 AIA 포함 대부분 손해보험사는 약관 구조가 비슷해 “보상 쉬움”은 상품 설계 차이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원주차장 조수석 뒷자리 차문 접힘 사고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주차장에서는 기본적으로 옆 차량 출발 중 충돌이면 상대 과실이 더 크게 잡히는 경우가 많지만, 본인 차량 문이 “완전히 개방된 상태”로 판단되면 일부 문 개방 과실(보통 10~30% 내외)이 잡힐 가능성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 입원일당] 진단서의 입원 기간과 진료비 세부내역서의 입원 기간 차이로 인한 보험금 산정 질문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입원일당 기본 담보는 진단서 기준 전체 입원기간(3일)을 인정하고, 1인실 특약은 실제 1인실 사용일만 따로 계산하는 구조라서 일수가 다르게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즉 같은 입원이라도 담보별 인정 기준이 달라서 각각 다른 일수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호등없는 사거리 오토바이대 오토바이사고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신호 없는 교차로에서는 기본적으로 서로 직진이면 ‘우측차 우선’ 원칙이 적용될 수 있지만, 상대가 이미 충돌 위치(당신의 우측을 접촉)라면 무조건 6:4로 보긴 어렵고 진입 속도·선진입 여부·회피 가능성에 따라 과실이 달라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보험가입 6개월만에 암진단받아 진단비청구했는데 실사나오면 서류에 사인 어디까지 해줘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사는 보통 의무기록 열람 동의서(병원 자료 확인용) 정도는 필요하지만, 그 외 “광범위한 개인정보 영구동의·포괄 위임서”는 범위를 확인하고 필요 이상이면 서명하지 않는 게 안전하며, 핵심은 진단서·병리결과 기준으로 보험사가 약관 해당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라 과도한 서류 요구는 거절 가능하니 항목별로 설명 요구하면서 서명 범위를 제한하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3 국민연금 의무 가입 시 연금은 누가 내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현재 논의되는 내용은 고3 포함 만 18세를 국민연금에 자동가입시키되 초기 일정 기간 보험료를 국가가 지원하는 방식이지, 부모가 대신 내거나 평생 의무 납부하는 제도는 아닙니다.아직 확정된 법이 아니라 정책 검토 단계라 실제 시행 여부와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