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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소유해도 무주택자인가요?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거주 자격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기준으로 판단하는데 이 규정상 오피스텔은 주택이 아닌 준주택으로 분류되므로 주거용으로 세를 놓더라도 무주택 자격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금을 계산할 때 주택으로 보는 것과 청약이나 임대주택 자격을 따지는 것은 별개의 기준이 적용되는 사안이라 세입자가 전입신고를 하더라도 퇴거 조치를 당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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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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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 금액 관련 궁금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LH 공고라면 매달 꼬박꼬박 넣은 금액이 중요한 국민주택일 확률이 높은데 이런 경우엔 나중에 목돈을 한꺼번에 넣는다고 해서 그동안 2만 원씩 넣었던 기록이 10만 원으로 바뀌어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국민주택은 한 달에 최대 10만 원까지만 점수로 쳐주기 때문에 지금 돈을 더 넣어도 통장 예치금만 늘어날 뿐 청약 순위를 올리는 데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는 않구요. 다만 민영주택 유형일 경우 매달 납입한 금액보다는 모집공고일 전까지 통장에 들어있는 예치금 기준을 충족했느냐가 청약 자격의 핵심이 되기 때문에 부족한 차액을 한꺼번에 입금해서 예치금 기준만 맞춰두신다면 1순위 청약 신청에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청하시려는 공고가 정확히 어떤 방식을 따르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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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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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은 앞으로 전망 그리고 2주택자 선택은?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자님의 예상처럼 2026년에는 새 아파트 입주가 줄고 물가 불안 요소도 있어서 부동산 같은 실물 자산의 가치가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세 물량이 귀해지면 전세금이 오르고 이게 결국 집값이 떨어지지 않게 받쳐주는 역할을 할 확률이 크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택을 두 채 보유하고 계시다면 2026년 5월에 다주택자 세금 감면 혜택이 종료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셔야 할 듯하구요. 정책 변화에 따라 세금 부담이 커질 수도 있는 만큼 상황을 지켜보시면서 덜 중요한 매물을 정리하고 알짜배기 한 채로 갈아타는 전략도 염두에 두시는 게 합리적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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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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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약금(보증금 일부) 선반환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다음 이사 갈 집의 계약금을 마련하실 수 있도록 집주인이 미리 배려해 주는 차원으로 보이구요. 임대차 거래에서 꽤나 흔하게 있는 일이니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듯합니다. 다만 돈을 주고받은 사실을 확실히 하기 위해 현금보다는 계좌 이체로 기록을 남겨두시는 편이 안전하고 나머지 보증금을 전부 돌려받는 날까지는 전입신고를 그대로 유지하셔야 법적인 보호를 온전히 받으실 수 있다는 점만 유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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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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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 미상환으로 인해 공매가 완료된 상황이고 유치권 행사중에 있습니다. 낙찰자는 어떤 진행과정을 거쳐서 집을 최종 소유하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공매 절차상 낙찰자가 강제집행을 하려면 명도소송이라는 정식 재판을 거쳐야 하는데 이건 시간이 꽤 오래 걸리는 절차라 당장 쫓겨날 걱정은 조금 덜으셔도 될 것 같구요. 특히 유치권 문제까지 있다면 낙찰자도 소송보다는 원만한 합의를 원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법적인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하셔서 낙찰자와 이사 날짜나 비용에 대해 차분히 협의를 시도해보시는 것이 질문자님께 유리한 방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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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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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에게 갱신권 안쓰는 조건으로 이사+복비 300만원 주고 내보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세입자분이 더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300만 원으로는 설득하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전세 4억 원에 대한 중개수수료와 이사 비용만 따져봐도 이미 300만 원을 넘길 가능성이 있어서 세입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내 돈을 쓰고 나가야 하는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집을 비운 상태로 파는 게 훨씬 유리한 상황이시라면 비용을 아끼려다 매도 기회를 놓치기보다는 실비에 위로금을 조금 더 얹어서라도 확실하게 내보내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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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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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지방 부동산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2026년 지방 부동산의 큰 흐름을 요약하자면 서울과는 철저히 따로 움직이는 양극화 심화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은 집이 부족해 상승세를 타겠지만 지방은 매수 심리가 아직 얼어붙어 있어서 전반적으로는 힘을 쓰기 어렵거나 제자리걸음을 하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새 아파트 입주가 뚝 끊기는 일부 지역은 전세값이 오르면서 집값이 더 떨어지지 않게 방어해 주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어서 지방 안에서도 되는 곳만 살아남는 차별화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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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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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희망타운 입주전 모아타운 조합원 지위 취득시 입주 취소가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신혼희망타운은 아파트 열쇠를 받는 그날까지 무주택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게 중요한 조건이라 내년에 빌라를 받으시게 되면 당첨이 취소될 위험이 상당히 커 보입니다. 모아타운 구역이라고는 해도 지금 당장은 엄연한 주택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등기를 치는 순간 집을 가진 것으로 간주돼서 자격 요건에 어긋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안전하게 아파트 입주까지 마치신 뒤에 증여를 받으시거나 둘 중에 어떤 것이 자산 가치가 더 높을지 신중히 따져보시고 결정하시는 편이 현실적인 대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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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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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조합 설립 추진 동의서 징구 우편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고정적인 수입이 없으시다면 향후 재건축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분담금이나 각종 대출 이자를 감당하기가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우실 수 있어요. 무조건 끝까지 보유하시기보다는 적절한 시점에 매도하는 전략을 고려해보시는 편이 안전할 듯합니다. 일단은 동의서를 제출해서 조합원 자격을 얻어두셔야 나중에 집값을 제대로 평가받는 데 유리하겠지만 소득 요건 때문에 이주비 대출 등이 제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무리하게 입주까지 기다리시기보다는 조합 설립 전후나 관리처분 전처럼 가격이 충분히 올랐을 때 매도하여 차익을 실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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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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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만료까지 집주인으로부터 전세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집주인 사정으로 만기일에 돈을 못 받더라도 법적으로 보증금을 다 돌려받을 때까지는 그 집에서 계속 지내셔도 괜찮으니까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 상황에서 섣불리 계약 연장에 동의해버리면 의도치 않게 계약 기간이 늘어날 수도 있어서 주의하시구요. 돈을 받기 전까진 짐을 빼거나 주소를 옮기지 않고 버티시는 게 내 돈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만약 집주인이 시세보다 높게 전세를 내놓아 다음 세입자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마냥 기다려주기보다는 내용증명을 보내서라도 가격을 낮춰 빨리 해결해달라고 요청하시는 편이 현실적인 대처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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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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