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고물가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은 중앙은행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함부로 인하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계속 동결기조로 유지하고 있고 작년하반기부터 현재까지 한차례정도만 인하하였습니다.인하배경도 당시 국내 내수소비가 급격히 감소하고 국내의 내수투자가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인하한것이며 현재 국내에서 인하를 급격하게 하기 어려운이유는 바로 외환시장에서 환율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국내의 원화가치가 크게 감소되고 있다는 점과 또한 최근들어서 유가상승등 다시금 물가기조가 올라갈 징후가 있다는 점이 금리인상요인이기도 하며 특히 25년도에는 서울의 핵심 지역이 가파르게 부동산가격이 올라가는 추세였으며 가계부채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점이 문제가 된것도 기준금리 인상요인이 되고 있긴합니다. 다만 이런 인상요인이 있긴 하지만 내수경제 때문에 작년부터 현재까지 인상하지 않은것이며 만약 최근 처럼 물가가 지나치게 가파르게 오르거나 외환시장의 불안정성이 급격하게 확대가 된다면 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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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계속 롤러코스터인데 언제까지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의 변동성을 크게 키우고 단기 하락장을 불러온 요인은 미국과의 이란과의 전쟁이며 이는 시장에서 예기치 못했던 변수이며 급작스럽게 그리고 빠르게 일어났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이란은 미국의 빨리 매듭을 지으려는 움직임과는 반대로 매우 강경한 스탠스를 보이면서 호르무즈해협까지 전면봉쇄하며 실물경제에 타격을 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이란의 완화적인 스탠스를 보이며 두국가간의 화해스탠스 분위기가 조성되어야하며 그러면서 미국에서 최근 불거지는 자산운용사들의 보유한 자산들을 일종의 차입해주면서 신용을 키우고 있는데 이러한 요소도 시장금리가 올라갈수록 위기가 고조가 되므로 빠르게 10년물 장기금리가 하락하는 움직임으로서 일단락되어야 합니다. 결국 시장의 방향은 중동전쟁간의 불확실성이 어느정도 제거가 되어야하고 그러면서 미국의 물가지수와 10년물 시장금리가 안정화되는게 주가가 다시금 상승으로 갈수있는 키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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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이 앞으로 전망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시장은 결국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수단으로서 그리고 작년부터 자산의 토큰화시장의 급격히 커지고 있고 이를 주도하는게 미국입니다. 즉 시장은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으로서 현재 스테이블코인을 주로 사용하는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리플등과 같은 주요 레이어1 알트코인들은 여전히 활용도로서 유지가 될것이고 여기에서 주로 사용하는 레이어1코인은 지속적으로 기능확대로 가치가 높아진다고 생각하며 토큰화의 자산화도 이에 연동된 레이어 알트코인이나 RWA를 주도하는 알트코인들만 살아남을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은 여전히 대장주로서 그리고 사실상 유일한 작업채굴 블록체인증명 방식으로서 자산의 가치로서 자리를 공고히하며 가치를 유지한다고 판단됩니다. 이외의 나머지코인은 사실상 가치나 활용도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결국 이들은 거래소에서 상폐되거나 존폐위기로서 사라진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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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상황에서 추경은 환율 상승 압박이 커지는 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고환율 상황에서 추경은 환율상승압박 우려가 있으나 다만 추가적으로 국채를 새롭게 발행하는게 아닌 올해 고객예탁금이 사상최대로 증가하면서 증권거래세로 인한 세수수입이 크게 증가하면서 이로 인하여 추경이 가능하다고 언급한것입니다. 즉 국채를 새롭게 발행한다면 재정적자비율증가와 국채의 발행증가로 금리가 상승압박을 주게되고 이는 환율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증권거래세의 추가세수수입을 바탕으로한 추경이므로 환율 상승의 압박은 거의 미미하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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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코스닥 오른다고 말들이 많네요. 전망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닥은 정부가 강력하게 부양시키고자하는 의지를 드러내면서 올해 코스닥지수를 유심히 보자고 하는것입니다. 이미 올해 목표는 코스피가 아닌 코스닥 3000지수라는 슬로건으로 코스닥 부양을 강력하게 의지를 드러냈으며 코스닥에서 적자기업이 수두룩한데 이러한 적자기업을 퇴출이 되도록 상장폐지요건을 매우 강화시키고 적극적으로 퇴출시키겠다고 한것도 코스닥증시에 매우 우호적입니다. 이렇게 될경우 코스닥상장 기업의 체질개선과 적자기업이 퇴출되어 전체기업의 합산이익이 증가될 수 있는 요소이며 수급의 개선도 기대할 수 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중에 코스닥벤처펀드를 새롭게 출시시키고 이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을 차별적으로 주겠다고 언급했으며 최근에는 자산운용사들이 코스닥 관련 액티브 ETF를 본격적으로 출시예고함으로써 코스닥지수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으로 변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지수도 충분히 기대해도 된다고 보이며 코스닥에도 반도체 소부장기업들이 매우 많이 있기 때문에 이들 기업들도 지켜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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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주식, 국내주식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코인만 잘 버티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이 특별한 호재가 있다거나 어떤 우호적인 환경이 있어서 잘 버틴게 아닙니다. 25년동안 코인이 그동안 하락만 하였으며 다른 위험자산은 급격하게 상승랠리를 보이면서 최근에 조정이 가파른것이며 최근 이란전쟁에서도 국내가 가장 가격조정이 심하게 발새하였는데 이는 고점기준 올해 전세계 48%상승으로 압도적 1위이기 때문이며 두번쨰인 대만과 일본도 그다음 가격조정이 컸습니다. 즉 상대적으로 미국이 한국보다 지수만 보면 크게 조정이 보이질 않았는데 그 이유는 결국 올해 상승률이 매우 더뎠기 때문입니다. 즉 가상자산시장은 그동안 오직 조정만 보이고 혼자 하락하면서 이번 악재에도 크게 흔들림이 없는것이며 되려 전쟁이 터지자 실물금에 대한 대체수요가 늘어나게 되었고 가상자산도 일종의 대체자산이라는 점과 또한 최근 다시 스테이블코인쪽으로 환경이 우호적으로 변하고 발행량이 크게 증가한것도 코인의 하방을 탄탄하게 해주는 요인으로 작동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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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리스크로 인해 유가가 급등하고 코스피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에 이란이 강경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이번에 새로이 임면된 최고종교지도자가 호르무즈해협봉쇄를 사실상 표방하였고 미국과의 전면전도 불가피하다는 식으로 언론에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트럼프가 마무리되고 있다는 의견에 시장은 전혀 믿지 않고 있으며 더더욱이 미국에서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고 정확히 무슨 이유로 전쟁을 했느냐에대한 비판이 매우 큽니다. 즉 이런 내부적인 여론으로 인하여 미국은 장기적으로 끌고나갈수가 없으며 이란또한 현재 내부경제가 매우 파탄이 나고 있는 실정이므로 지금은 전쟁 여파로 잠시 강경한 노선을 취하고 있지만 결국 어려운 경제로 인하여 장기적으로 끌고가기가 매우 힘듭니다. 이런 측면을 보자면 전쟁이 장기화되기 보다는 상반기내에서 어느정도 마무리되고 작금의 상황도 어느정도 마무리되는 국면으로 진행된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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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을 주목하라고 말씀들을 하시는데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반도체는 하나의 완성된 제품이며 이 반도체라는 제품을 만들때는 당연히 공급망이 필요하고 외부의 협력사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반도체의 핵심 소재 그리고 장비 부품을 소부장이라고 합니다. 반도체는 전공정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고 이는 반도체의 소재인 실리콘소재와 그리고 이를 세척하고 회로를 그리고 노광장비로 회로를 그린후에 불필요한 부분은 다시 세척 및 식각 그리고 증착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반도체 칩을 만들고 이를 다시 후공정이라는 패키징으로 여러 반도체칩을 연결해서 패킹징하는 과정과 검사라는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소재와 부품이 쓰이고 관련된 세척 식각 증착 그리고 회로를 그리는 노광장비 기타 후공정장비등이 반도체장비입니다. 이러한것은 바로 반도체소부장기업이라고 하는것이며 이 반도체소부장에 집중하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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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만든 사람은 누구이고 왜 만들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비트코인을 정확히 누가 만들었는지 여전히 모릅니다. 2009년에 오픈소스로 공개한 인물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인물이며 어느 국적인지 본명이 누구인지 전혀 모르며 공개석상에서 아예 나온적이 없습니다. 또한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인물은 400만개 정도의 비트코인을 채굴한것으로 알려져있고 최초로 만들어서 당시에 가장 먼저 채굴하고 1~2주뒤에 인터넷에 오픈소스를 공개하며 작업채굴을 하도록 유도한 인물입니다. 그리고 현재 채굴된 수많은 지갑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직도 거래소로 출금된적이 없어서 이렇게 역추적하기도 힘듭니다. 당시에 만들어진 배경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 중앙정부가 급격하게 통화를 푸는 양적완화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면서 이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으로서 탈중앙화라는 개념과 작업채굴이라는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모델방식을 당시에 새롭게 내놓으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비트코인이라는것을 주면서 블록체인시스템을 유지해주는 채굴자에게 비트코인을 현재까지 보상으로 주고 이를 거래하여 시스템화를 하도록 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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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 중에 데드캣 바운스라고 있는데 무슨 말 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데드캣바운스란 말은 우리나라 말로 해석하면 죽은고양이의 반등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이말의 뜻은 기술적 차트에서 유래가 됩니다. 우선 강한 상승랠리가 이어지게 되면 어느순간 상승피크가 오게됩니다 그리고 이때 금리가 빌미가 됬든 실물경제가 빌미가 됬든 결국 특정 하락이 발생할 수 있는 외부요건이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 순간적으로 많은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랠리가 끝나고 급하게 하락하는 가격조정이 강하게 나오게 됩니다. 즉 고점에서 매우 가파르 90도에 가까운 기울기로 하락하게 되며 그러다가 과한 매물이 소화가 되고 반발매수가 강하게 나오면서 주가가 반등하게 됩니다. 즉 이런 과한 하락에서 급한 반등이 일어나는 순간을 데드캣바운스라고 하며 최근 저번주에 발생했던 며칠만의 20%에 가까운 하락에서 다음날 10%에 가까운 반등이 나오는 모습이 바로 짧은 기간에서 발생된 데드캣바운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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