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갑자기친절한외계인
비트코인을 만든 사람은 누구이고 왜 만들었을까요?
요즘 비트코인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투자도 조금씩 하고 있는데, 갑자기 궁금한게 비트코인인 누가 만들었고 왜 만들었는지 궁금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비트코인을 정확히 누가 만들었는지 여전히 모릅니다. 2009년에 오픈소스로 공개한 인물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인물이며 어느 국적인지 본명이 누구인지 전혀 모르며 공개석상에서 아예 나온적이 없습니다.
또한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인물은 400만개 정도의 비트코인을 채굴한것으로 알려져있고 최초로 만들어서 당시에 가장 먼저 채굴하고 1~2주뒤에 인터넷에 오픈소스를 공개하며 작업채굴을 하도록 유도한 인물입니다. 그리고 현재 채굴된 수많은 지갑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직도 거래소로 출금된적이 없어서 이렇게 역추적하기도 힘듭니다.
당시에 만들어진 배경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 중앙정부가 급격하게 통화를 푸는 양적완화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면서 이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으로서 탈중앙화라는 개념과 작업채굴이라는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모델방식을 당시에 새롭게 내놓으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비트코인이라는것을 주면서 블록체인시스템을 유지해주는 채굴자에게 비트코인을 현재까지 보상으로 주고 이를 거래하여 시스템화를 하도록 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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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의 창시자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인물로 거의 알려진 정보가 없습니다.
2008년 10월 비트코인 백서를 발표후 2010년부터는 사라져 어떤 정보도 없는데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하면서 중앙화 시스템의 불신으로 인해 탈중앙화 자산에 대한 요구가 많아졌습니다.
이때 비트코인이라는 것을 블록체인 네트워크라는 독특한 기술 아래 탄생했으며 기존 금융 시스템의 불신으로 인한 대안으로 개발했음을 짐작만 할뿐이죠.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을 만든 사람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가명으로 알려진 인물 혹은 집단이며, 정확한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비트코인은 2008년 발표된 백서에서 처음 소개되었는데, 주된 목적은 중앙은행이나 중개기관 없이도 개인 간 직접 신뢰 기반으로 안전하고 탈중앙화된 디지털 화폐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금융위기와 기존 화폐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투명하면서도 검열에 강한 결제 수단을 제공하고자 개발됐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2008년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라는 이름을 사용한 인물 또는 집단이 만들었지만 실제 신원은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비트코인은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개인 간에 직접 거래할 수 있는 탈중앙화된 디지털 화폐를 만들기 위해, 특히 금융 위기 이후 기존 금융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려는 목적에서 제안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을 만든 사람은 사토시 나카모토 입니다.
비트코인은 2009년에 처음으로 만들어 졌지만, 2010년에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창시자가 사라짐으로써 기업에 휘둘리지 않은 탈중앙화 자산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만들어진 이유는 은행이나 정부가 중간에서 중계하여 돈을 주고받는 것이 아닌 개인과 개인이
직접 돈을 주고받기 위함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을 만든 이는 사토시 나카모토 로 보통 알려져 있습니다 단지 이게 일본사람이 맞는지 사람은 맞는지 아님 특정 단체인지 누구도 알지 못하고 아직까지 베일에 가려져 있죠
만든 이유도 일단은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화폐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인데 이것도 사실 만든 사람 자체가 지금 불분명해서 명확하게 알려진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2008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인물이 만들었으며, 실제 정체는 지금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만든 이유는 2008년 금융위기 직후로, 은행과 정부 같은 중앙기관 없이도 개인 간 직접 돈을 주고받을 수 있는 탈중앙화 금융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탄생 배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추정)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제3자 즉, 은행이나 국가의 개입 없이 개인 간 직접 거래가 가능하도록 탈중앙화된 화폐를 고안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2008년 백서를 공개하였고, 세상에는 비트코인이 드러났고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갔지만 해당 코인을 만든 사람은 자취를 감춰서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 인지에 대한 추측은 많지만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