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채굴하는 BEE코인이라고 있습니다. KYC를 하라고 뜨던데 이 자체가 개인정보 유출의 시작이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상당수의 무료에어드랍 코인 채굴하는 형태는 마지막으로 출금시에 KYC인증을 요구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다계정문제를 막고자 하는 문제가 근본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KYC인증을 함으로서 본인 1계정형태를 유지하려고 하는것이며 그래야 상당수의 채굴된 코인이 시장에 나오지 않는것을 막기위함입니다. 물론 그만큼의 개인정보 이슈도 있겠지만 이는 해당 프로젝트만 해당되는게 아닌 그 이전부터 점차 다계정을 막고자 함으로써 가격도 유지하기위한 정책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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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인플레이션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주 명확하게 객관적인 기준은 없으나 대략적으로 1960년대 이전 정의된 내용으로 보자면 월단위가 물가상승률이 50%일 경우입니다. 이는 연간 물가가 아닌 월간 물가상승률이 살인적으로 월 상승률이 50%로서 이를 1년기준으로 보면 13000%로 작년대비 130배나 상승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그리고 현재 국제 회계기준인 IFRS에서도 정의가 나오는데 회계기준으로 본다면 3년간 물가상승률이 100%에 육박하거나 초과하는 경우를 말하며 다만 이는 회계기준에서이지 경제학의 기준이 아니며 이는 재무제표의 신뢰성이 전혀 볼수가 없다고 판단할때 해당기준을 성립하게 위해 만들어진 기준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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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소코인의 반등이 전반적인 알트코인 반등을 이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소코인은 시총도 매우 작은 코인입니다. 오히려 엔소코인 이전에도 작년에도 지속적으로 하락해왔지만 이런 상황에서 일부 코인들은 2배가 아닌 몇배나 상승한 코인도 더러 존재했고 이런 코인들은 시총이 매우작기 때문에 일종의 수익률게임으로 수급이 일부 거기에 집중되면서 발생된 단기 트레이딩 자금이지 전체 시장 자금으로 들어온게아닙니다. 즉 엔소코인이 2배이상오른다고 다른 알트코인 전체가 오르지도 않으며 결론적으로 솔라나나 이더리움 바이낸스코인과 같은 알트코인중 시총이 매우 크고 가상자산 시장의 영향력이 큰 이들 중심으로 올라야 알트코인 시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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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환율이 1900원 가까이 한다단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원래 유로는 다른 통화대비 높은 가치를 보이고 유로가 탄생하면서 달러와 비슷하게 유지될때가 있었고 오랫동안 달러보다 높은 가치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리고 원화와 다르게 유로나 달러는 기축통화이며, 원화자체는 기축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실물경제와 상관없이 원화가 유로나 달러보다 가치가 있는 통화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통화가치는 단순히 실물경제의 펀더멘탈의 하락으로 원화가치가 하락한게 아니라 자본수지의 영향이 부분이 문제인것입니다. 이는 국내의 자본이 외국달러자산을 매입하면서 2020년이전과는 다르게 천문학적인 규모가 유출이 되고 있고 해외자산인 증권이나 채권을 매입하게 되면서 발생된결과이며 그리고 경상수지는 작년에도 사상최대 올해에도 사상최대 흑자가 예상되지만 반대로 그만큼 벌어들인 달러를 환전하지 않고 외국에다가 다시 투자하면서 발생된결과입니다. 거기다가 최근 경쟁국가인 엔화나 대만의 통화도 약세인데 이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원화도 상대적인 약세를 보인것이며 반대로 이런 영향으로 과거와는 다르게 한국은 순대외채무국이 아니라 순대외채권국가로 바뀌었으며 현재 순대외자산이 1조달러가 넘는 막대한 외화자산을 민간과 기업들이 보유하면서 상황이 바뀐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실물경제는 문제가 없다는것은 CDS프리미엄만 봐도 알 수있고 이부분은 전혀 영향이 없으며 국채 장기금리도 큰 변동이 없다는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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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는 대부분 국영기업들로 이루어져있다는데 민간기업들은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쿠바도 2020년이 넘어가면서 민간기업도 합법화로 설립이 가능합니다. 즉 민간기업도 우리가 아는 법인 형태로 사장이 존재하고 법인을 설립하여 법인 주식회사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업종을 정부가 허가한게 아니며 소규모 제조업이나 서비스 업종에서 일부가 가능하도록 허가를 하였습니다. 이는 쿠바의 경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공기업으로는 운영이 불가능하므로 민가기업을 허가를 해주면서 세수를 늘리고자 하는 국가가 운영방식을 바꾼것입니다. 다만 수출입과 같은 국제거래는 자유롭게 하지 못하며 반드시 국영기업인 국영수입회사가 중개기관으로서 작동합니다. 즉 이는 외환에 대해서 강력하게 통제하겠다는것을 보여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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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를 활용한 세금 절야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SA계좌는 은행사나 각 증권사별로 하나만 개설이 가능합니다. 만약 은행의 예적금을 활용하고 싶다면 우리은행에서 ISA계좌를 만들어야합니다. 은행에서 ISA계좌를 개설하고 여기에서 예적금을 가입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해당 계좌에서 서민형조건이 아니라면 일반형이며 일반형는 비과세한도가 200만원한도이며 이는 연간이 아닌 개설 계좌의 총 한도가 200만원이라는 말이며 200만원 초과시에는 절세형태의 계좌로 15.4%과세가 아닌 9.9%가 과세되는 구조입니다. 즉 이자가 발생될경우 전부 비과세 되며 이 이자한도가 200만원을 초과하면 9.9%가 절세되는 형태입니다. 이후에 3년 의무갱신 가입기간이 지나면 다시 해지를 하고 다시 가입하면 비과세한도를 다시 받을 수 있는게 ISA계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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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경제포럼에 국내경제 인사들이 참여를 왜 안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오히려 다보스포럼의 위상이 많이 하락했다는것을 의미하며 오히려 CES2026와 같은 이런 전시회가 더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현대차가 여기에서 집중했다고 보입니다. 오히려 다보스포럼의 보여주기식이나 불특정 다수의 만남보다는 1:1로 기업과의 비즈니스를 하는것을 더 중요시여기며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엔비디아와 국내의 일부 재계가 만난 깜부회동도 이와같은 연장선이라고 보입니다. 거기다가 지금은 국내외적으로 매우 불확실하고 미국에서의 투자가 중요한시기이므로 다보스포럼에서의 리소스 역량을 넣기 보다는 다른쪽으로 자원을 집중하는게 낫다고 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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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선이 코앞인 시점이라 그런지 주식으로 투자를 환승하던데 이 시점에는 주식투자가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 시점에선 주식이 더 좋은 상황은 맞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미래의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무조건 100%의 자산을 한자산으로 구축하는것은 위험합니다. 즉 현재는 코인의 비중을 줄이고 주식의 비중을 줄이는게 중요한것이지 코인 100%의 자산을 전부 팔고 주식으로 갈아타는것은 혼자 고점의 부근엣 전량이 들어가는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위험을 감당하는 리스크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올해도 이익성장이고 B2B와 B2G라는 강력한 투자사이클이자 정부주도로 일어나는 시장이므로 올해에도 수출이나 미국에서의 강력한 투자와 이익성장은 담보되는 시장입니다. 즉 기회는 많으나 작년처럼 지수가 2배이상 오르는 기대수익률을 보기는 힘듭니다. 왜냐하면 이부분은 이미 선반영으로 반영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의 난이도는 더 어렵다고 보이며 이를 감안하고 비중을 유지하여 투자하는 포트폴리오개념의 투자가 좋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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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자금을 어떤식으로 마련하고 대비하야하는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단기 목표와 장기목표를 설정하셔야 합니다. 1~5년이내에 단기적으로 얼마를 목표로하고 그리고 1년이내에 얼마나 현금흐름으로 저축자산으로 마련해야하는지 계획을 설정해야합니다. 이후 월간 현금흐름과 그리고 월간 발생되는 비용을 나눠서 봐야하며 이 비용을 변동비와 고정비와 그리고 일시적비용을 나누어서 월간 어떻게 비용이 발생하는지 그리고 이를 전체 현금흐름에서 저축이나 투자자산을 최소한 20%비율 나머지는 고정비율 50% 변동비나 일시적비용을 30%로 세우고 이를 투자자산의 저축비중을 50%이상으로 늘리도록 실천해가며 변화시키는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비용을 줄이고 나서 현금흐름을 근로소득이외에 추가적으로 앱테크가 됬든 도보알바가 됬든 주말을 활용하든 부업을 통한 현금흐름을 만들고 또한 일시적 현금흐름은 투자자산으로 저축을 하는형태로 하는 습관을 기르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투자와 저축을 할때도 자신의 성향을 분석하여 안전자산은 50% 위험자산은 50%로 할지 아니면 위험자산을 70%이상으로 늘릴지 계획하여 관리하신다면 단계별로 노후자금을 마련할 계획이 될 수 있을거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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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간 전송수수료에 대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이라는것은 트랜잭션이 발생할때 즉 출금이나 입금 그리고 스테이킹과 같은 거래랑은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 자체적인 네트워크와 이를 기입해야 하는 노드원장이 필요합니다. 바로 이게 코인들의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블록체인네트워크에서 이루어지는것이고 이는 각각의 코인들마다 구축된 블록체인네트워크입니다. 이것을 메인네트워크라고 하며 이안에서 지분증명으로 한다면 이를 스테이킹형태로 참여하여 노드에 참여하여 트랜잭션이 발생하게 되면 분산원장으로 기입을 받고 해주는것입니다. 즉 이렇게 중앙화된게 아니라 각각의 메인네트워크에서 거래가 일어나도록 인프라가 형성되어있는것입니다. 즉 코인이라는것은 자체 메인네트워크가 있는 가상자산을 말하며 토큰이라는것은 이 메인네트워크를 빌려서 여기에 스마트컨트랙트로 메인네트워크가 갈수있도록 가상자산형태를 토큰이라고 합니다. 즉 토큰은 자체 메인네트워크가 없고 유틸리티 측면이나 활용성을 위해서 탄생한것입니다. 즉 블록체인의 코인들은 자체 메인네트워크에서 거래가 발생하게 되고 그리고 이 노드를 유지해주는 자들에게 거래가 발생하게 되면 그만큼의 보상이 필요하므로 수수료라는 개념이 존재하고 이를 노드 참여자들에게 보상을 주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인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코인이 다른 코인의 메인네트워크로 전송이 될수가 없는것이며 왜냐하면 각각 자체 메인네트워크로 분산원장을 가지고 노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게 하기위해선 두 프로젝트가 협업을 해야하고 멀티 전송이 되도록 하드포크를 통해서 개선시키고 멀티블록체인으로 형성이 되록 시스템을 바꾸어야하는 자원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다른 체인으로 전송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닌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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