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빌려주면 이자를 줘야하는게 당연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돈을 빌리면 이자를 주는건 당연한거긴 합니다. 물론 지인이나 친구사이에서도 무이자로 빌리긴 하지만 법적으로 본다면 돈을 빌리게 되면 4.6%의 이자를 정상이자라고 간주하여 매깁니다. 만약 부모사이나 혹은 지인사이에게 1억을 빌려주고 그냥 1억만 받게되면 법에서는 정상이자를 받아야하는데 정상이자를 받지 않은만큼 증여로 간주하며 이 증여를 4.6%의 정상이자라고 생각하고 1억의 4.6% 연이율로 계상하여 증여세로 과세합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이자를 줘야하는지 당연한거며 다만 10만원 같이 소액을 융통하고 그리고 1년이상도 아닌 단순 몇개월이내의 단기로 빌리는것을 이자를 내는것은 다소 형식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며 실제로 국세청에서도 백만원이하의 소액자금이나 이체는 증여로 간주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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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계속 금리인하 이야기 하고 있는데 금리인하하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주가나 혹은 코인이나 혹은 금과 같은 자산이 오르는것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요가 증가해야하는데 이 전체수요를 증가하는 요인은 첫번째는 시장에서의 유동성이 풍부해져야합니다. 즉 쉽게 말해서 시중이 풀린돈이 넘쳐나야합니다. 또는 주식의 경우 실적이 증가한다거나 또는 다른 자산들의경우 실제 실수요가 증가한다거나 어떤 가치가 증가해서 수요가 증가하는 요인으로 작동해야합니다. 즉 크게 두가지 요인이며 그렇기 때문에 흔히 주가의 큰 랠리상승시 유동성장세와 실적장세 두가지요인으로 나누며 오히려 주가가 더 크게 폭발하는것은 실적보다 유동성장세일때 버블이 발생하거나 주가가 더 폭발적으로 움직입니다. 즉 코로나때처럼 기업의 실적이나 경제가 망가짐에도 주가가 크게 폭등했던것은 제로금리 수준으로 바로 인하시켰고 거기다가 중앙은행이 시중의 채권등을 각종 매입하면서 유동성을 공급해주면서 주가가 올랐습니다. 즉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중앙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가 낮아짐으로써 자본조달비용이 낮아지게 되고 이를 통해서 은행이 외부로부터 자본조달이 훨씬 쉬워지며 또한 외부로부터의 차입금리가 낮아지므로 이 낮아진 금리로 차입하며 늘어난 유동성으로 다른 자산을 매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는 민간의 금융기관도 마찬가지로 외부의 낮아진 금리로 차입하게 되면서 다른 자산을 사게 되는구조인것입니다. 즉 금리 인하는 시중의 신용창조 승수가 증가하면서 경제전반적으로 신용 레버리지가 증가하게 되고 신용레버리지가 증가한다는것은 돈을 빌려서 새롭게 유동성이 늘어난것이므로 이 늘어난 유동성이 자산시장이나 실물시장에 흘러가게됨으로써 자산시장의 랠리를 보인다고 설명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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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실적이 좋은데도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지수는 현재 사상최고가에서 랠리중입니다. 그리고 5일선 자체를 이탈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하루정도의 1%지수하락은 언제든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수급상으로 차익매물이 나오면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어제 WTI유가가 다시 100불이상으로 급등하면서 물가우려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주가는 매일 매일 상승만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세적으로 보아야하며 말씀하신것처럼 주세적 하락의 이유가 아니며 여전히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어제의 물가우려와 최근의 연속 랠리에 대한 기술적 매물로 인한 조정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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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가 2달 연체되면 신용평가사에 등록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신비 연체는 신용평가사에 신용점수와 무관합니다. 즉 다시 정리해서 말씀들면 신용점수는 여신활동 즉 대출이나 차입과 관련된 여신활동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상거래에서 발생되는 외상거래는 여신활동이 아니며 통신활동은 단순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미납활동이기 때문에 신용점수와 무관합니다. 즉 통신요금의 미납은 단순히 통신사에서 기록될뿐이지 신용평가와는 무관합니다. 다만 현재 통신요금만 미납되면 문제가 없지만, 단말기를 할부로 샀다면 이는 여신활동입니다. 즉 자동차를 구입시에도 캐피탈을 활용한 할부도 여신활동이며 단말기를 할부로 구매하면 여신활동이며 이를 통신비에 통신요금과 단말기 할부대금이 둘다 존재하게 되면 이는 신용점수에 하락에 영향을 주므로 주의하셔야 하며, 특히 신용평사가에서는 카드대금이나 대출납입금액을 30일이상 연체하게 되면 단기연체로 분류가 되어서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며 특히 3개월이 넘어가게 되면 본격적으로 장기연체자로 분류가 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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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은 언제쯤 금리인하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번 이번에는 유가상승에 대한 부담과 향후 이로 인해서 물가에 어떻게 미칠지 정확하게 예단할수가 없어서 금리인하는 첨부터 제로에 가까운수준으로 이미 시장에서 보고 있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 금리인하가능성을 기대해야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미국의 장기봉쇄우려화가 시장에서 스물스물 올라오면서 WTI유가가 100달러를 단숨에 다시 돌파하며 107달러까지 금일 가게 되는등 시장에 물가상승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만약 소비자 물가가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온다고 장기봉쇄화를 미국이 오랫동안 하게 되면 하반기에도 고유가 부담과 그리고 생각보다 수요가 견조하다 보니 이렇게 되면 물가 상승우려가 다시금 존재하고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는 상황에선 올해 금리인하는 사실상 물건너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내년도에 다시금 물가가 점진적으로 하락한다면 이때 추세적인 기준금리 인하로 대응하면서 시장금리를 떨어뜨리려는 정부의 정책과 맞물린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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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전 1분기 실적 얼마나 나오려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잠정 실적은 다 발표했습니다. 1분기 실적은 57조원정도로 나왔으며 확정실적이 잠정실적과 큰 차이도 없을뿐더러 1분기 실적에 대해서 이미 결과는 다 오픈된 상태이기 때문에 57조에서의 살짝 변동폭이 있을뿐이지 크게 중요한 사항으로 보기가 힘듭니다. 다만 하반기의 이익상향이 저번 가이던스에서 좋은 흐름을 보일것으로 언급했으며 하반기에 현재 1분기 이익보다 이익추정치가 상향되는건 이미 팩트이며 중요한건 27년도에 올해보다 얼마나 더 성장할지가 중요하며 그리고 현재 애널리스트들이나 반도체전문가들은 28년도부터 꺽인다는 흐름이 절반이상이 우세하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에서 어떤 신호를 주느냐가 시장의 주요 변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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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은 숨고르기를 하면서 기다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시장은 모멘텀이 존재하고 이익이 상향되는 흐름의 가시성을 갖고 있다면 순환매로 개별주식이나 개별섹터로 수급이 들어아고 있습니다즉 이말은 개별섹터 주식을 모으고 있고 확실한 네러티브나 이익가시성 모멘텀을 갖고 있다면 어느타이밍에 수급이 들어와 상승흐름을 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보유하여 기다리는게 맞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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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암호화폐과세 확정 된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아직 확정도 안되었으며 논의 단계도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국회와 전문가들 사이에 의견과 향후 해외거래소 개인지갑등의 증빙사유나 검증에 대한 이야기가 검토중인단계입니다 대략적으로 시장에서 알려진바로는 7월이나 8월에 윤곽히 잡혀서 어떻게 과세가 되고 어떤식으로 될지 얼마나 공제와 세율을 매길지 가안이 나올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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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ai시대에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 자체는 AI시대에서 기능적으로 할수 있는 효용성은 없습니다 앞으로 AI기반의 결제플랫폼까지 구현되기시작하면 결제시스템이 필수적인데 이는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반이 아닌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리플등 다른 계열의 블록체인 시스템이 속도나 수수료가 활씬 저렴하므로 이들 체인을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이 확산되고 이 해당코인으로 결제나 관련되어 커질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비트코인은 순전히 일종의 금과 같이 희소성과 공급제한 작업채굴의 유일한 증명방식으로 디지털자산이라는 지위가 공고히 되며 블록체인 디지털 시장이 커질수록 상징성 지위로선 가치를 유지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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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청약할때 균등과 비례는 어떤차이가 있고 비례 팁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공모주는 기업 공모를 할경우 주관사를 선정하며 주관사와 계약한 증권사는 보통 해당 기업이 대다수 신주발행방식으로 하고 이 신주를 50프로씩 절반은 균등 절반은 비례방식으로 배정합니다예를들어 주관사인 A증권사가 특정기업과 주관을 맡아서 1억주를 배정받게 된다면 5천만주는 균등 5천만원 비례형태로 배정해서 진행하는것입니다이후 균등은 5천만주에서 신청한계좌수에서 나눈 경쟁비율로 배분하며 보례는 5천만주에서 공모신청한 총주식수에서 나눈 경쟁비율로 배분하는 구조입니다 비례는 결국 경쟁이 계속이 올라가므로 다음날 마감 4시가 되기 이전 30분전에 공모경쟁률을 실시간으로 집계하는 유튜브를 참고해서 보시면 최소 비례로 받을수 있는 1주당 비례신청수량이 나오니 그거보고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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