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람들이 계속 금리인하 이야기 하고 있는데 금리인하하면
사람들이 계속 금리인하 이야기 하고 있는데 금리인하하면 주식이나 비트코인이 폭발적으로 오를 수 있는지 그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어떤 요인이 코인 급등이나 주가에 영향을 미침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시중의 자금 유동성이 공급되면서 이런 자금이 자산 시장에도 흘러 들어가게 됩니다.
주식이나 가상화폐 시장의 유동성 공급은 거래를 더욱 활발하게 함으로서 거래량 증가로 전체적인 시장 활성화를 이끌게 되죠.
일반적으로 금리인하는 투자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는 것은 맞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흔히 주가나 혹은 코인이나 혹은 금과 같은 자산이 오르는것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요가 증가해야하는데 이 전체수요를 증가하는 요인은 첫번째는 시장에서의 유동성이 풍부해져야합니다. 즉 쉽게 말해서 시중이 풀린돈이 넘쳐나야합니다. 또는 주식의 경우 실적이 증가한다거나 또는 다른 자산들의경우 실제 실수요가 증가한다거나 어떤 가치가 증가해서 수요가 증가하는 요인으로 작동해야합니다.
즉 크게 두가지 요인이며 그렇기 때문에 흔히 주가의 큰 랠리상승시 유동성장세와 실적장세 두가지요인으로 나누며 오히려 주가가 더 크게 폭발하는것은 실적보다 유동성장세일때 버블이 발생하거나 주가가 더 폭발적으로 움직입니다. 즉 코로나때처럼 기업의 실적이나 경제가 망가짐에도 주가가 크게 폭등했던것은 제로금리 수준으로 바로 인하시켰고 거기다가 중앙은행이 시중의 채권등을 각종 매입하면서 유동성을 공급해주면서 주가가 올랐습니다.
즉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중앙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가 낮아짐으로써 자본조달비용이 낮아지게 되고 이를 통해서 은행이 외부로부터 자본조달이 훨씬 쉬워지며 또한 외부로부터의 차입금리가 낮아지므로 이 낮아진 금리로 차입하며 늘어난 유동성으로 다른 자산을 매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는 민간의 금융기관도 마찬가지로 외부의 낮아진 금리로 차입하게 되면서 다른 자산을 사게 되는구조인것입니다. 즉 금리 인하는 시중의 신용창조 승수가 증가하면서 경제전반적으로 신용 레버리지가 증가하게 되고 신용레버리지가 증가한다는것은 돈을 빌려서 새롭게 유동성이 늘어난것이므로 이 늘어난 유동성이 자산시장이나 실물시장에 흘러가게됨으로써 자산시장의 랠리를 보인다고 설명하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하는 시장에 풀리는 돈의 양을 늘리고 자금 조달 비용을 낮추기 때문에 주식과 비트코인 같은 위험 자산에 강력한 상승 동력으로 작용합니다. 기준 금리가 내려가면 은행 예적금의 매력이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은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주식이나 가상자산 시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게 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대출 이자 부담이 줄어들어 재무 구조가 개선되고 남는 자금을 설비 투자나 연구 개발에 투입할 수 있어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됩니다. 특히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정해진 디지털 자산으로서 달러의 가치가 하락할 대 가치가 상승하는 헤지 수단으로 인식되어 유동성 공급 시기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하는 시중에 풀리는 돈의 양을 늘리고 기업의 이자 비용을 줄여 실적 개선을 이끕니다. 화폐 가치가 하락하면서 비트코인 같은 희소 자산의 매력이 커지고, 낮은 이율로 인해 투자자들이 예금 대신 주식 시장으로 몰리는 머니 무브가 일어납니다. 특히 미래 가치를 높게 평가받는 기술주와 성장주가 금리 인하 시기에 가장 강력한 상승 탄력을 받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금리인하에 대한 내용입니다.
금리 인하를 단행한다 해도 무조건 주식이나 코인이 폭발적으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기준 금리 인하가 되면 시중에 돈을 더 푸는 것이고
그렇게 풀린 돈이 주식, 코인 등으로 들어가기 주가나 코인을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