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가 AI의 최종승자란 얘기가 있는데 전망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최고가를 경신하며 주가가 랠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알파벳은 작년부터 크롬이라는 플랫폼과 유튜브라는 영상 플랫폼을 갖추고 있고 이를 통해서 고객 데이터기반을 다 보유하고 있고이를 활용한 플랫폼 결제 비즈니스를 제미나이라는 엔진을 통해서 에이전트 서비스를 자사의 플랫폼에 연계가 바로 된다는 점입니다. 거기에다가 하드웨어도 스마트폰 사업을 진행하면서 보유하고 있다는 점과 클라우드 사업도 하면서 실질적으로 AI와 관련된 각종 기술과 플랫폼 하드웨어 능력도 보유하면서 최종승자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스닥 신고가를 오늘도 경신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전세계 기술주를 주도하는것은 나스닥입니다. AI 엔진쪽의 핵심은 미국의 3사이며 어제 구글인 알파벳이 AI 소프트웨어쪽에서 다시금 모멘텀을 받고 이번 실적에서도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크게 주가가 올랐습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도 전세계 1위기업답게 어제는 조정을 받았지만 다시금 최고가 랠리를 경신하며 AI최고의 기업으로 지위를 갖추고 있고 또한 미국에도 메모리업계와 각종 반도체장비업체나 기판 그리고 냉각과 각종 AI반도체나 전력인프라와 같은 각종 핵심 기업들이 포진하며 이들이 주가가 사상최고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사상최고가를 보이면서 나스닥이 최고가를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의 94%가 반도체에서 나왔다는데 반도체가 꺽이게 되면 어려워지는 것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는 원래 반도체가 중심인 기업입니다. 즉 새삼스러운일이 아니며 본래 삼성전자의 반도체사업부가 주가의 핵심이고 기업의 핵심입니다. 오히려 마이크론이나 하이닉스 TSMC는 순전히 반도체 하나의 사업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는 기업이며 중국의 반도체는 벌써 2000년대부터 지금까지 시작해왔으나 여전히 후발주자이고 여전히 미국의 견제속에서 쉽게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조선도 LNG나 고부가가치선박은 국내에서 주도하고 있듯이 삼성전자는 반도체중심으로 가되 반도체가 단순히 레거시 메모리가 아니라 수주형과 특성화된 메모리형으로 바뀌고 있어서 이런 기술집약적이고 특성화된 메모리의 강점으로 기술력을 키워야하며 특히 삼성전자의 약점인 어드밴스드패키징역량에 집중한다면 단순히 중국의 레거시물량공세와는 다른 측면의 기술력집약적인 반도체기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 etf열풍이라서 위험하다고 하는데 이유가 뭘까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유는 간단합니다 항상 특정 자산에서 과열된 분위기가 모이면 항상 피크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과거 08년 이전에도 국내에서 증권사의 펀드열풍도 그랬으며 코인이라는 자산도 그랬으며 미국 금융위기이전에 서브프라임대출이라는 열풍 등 항상 과열뒤에는 조정이나 하락기가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500조가넘는 국내 ETF시장이며 불과 몇년전만해도 50조수준이었고 최근 한두달사이에도 400조에서 500원까지 순식간에 100조원이 넘는 자금이 유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ETF는 기초자산이 존재하며 국내자산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미국 S&P500지수나 미국이나 일본 글로벌 지수 여러 자산으로서 만든 상품이며 오히려 미국의 ETF시장은 경단위이며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즉 기초자산이 존재하는 ETF가 위험하다고 보는건 단순한 과거 통계를 본 근시안적인 태도라고 보이며 다만 너무 액티브 ETF가 무분별하게 나오고 있어서 일부 레버리지가 심하거나 특정 자산에 집중된 ETF는 위험할 수 있으나 전체가 위험하다고 보는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회사가 회계감사 의견거절을 당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로 해석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의견거절이라는것은 현재 회사가 제시한 재무제표의 자료에 대해서 믿을수가 없고 신뢰성이 없다는것입니다. 우선의 회사의 재무제표는 회사의 재무팀이나 경영관리팀이 작성하거나 혹은 외주를 줘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회계감사인들은 계약을 맺은 회계법인이 해당 재무제표를 보고 감사를 진행하는것입니다.이 감사는 12월결산기준으로 온기감사가 2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고 길면 한달이상도 진행이되는 매우 까다롭습니다. 이때 감사기간동안 해당 재무제표에 대해서 신뢰가 불가능하고 자료가 신뢰성이 떨어지면 회사가 감사를 수행할수 없을정도라는 의견의 의견거절을 내놓습니다. 가장 좋지 않은 의견이며 이는 회계적으로 회사가 매우 어렵고 지속가능성에서 의문이 없기 분식회계 가능성도 존재하는 상태의 재무적진단이라고 보시면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돈을 빌려주면 이자를 줘야하는게 당연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돈을 빌리면 이자를 주는건 당연한거긴 합니다. 물론 지인이나 친구사이에서도 무이자로 빌리긴 하지만 법적으로 본다면 돈을 빌리게 되면 4.6%의 이자를 정상이자라고 간주하여 매깁니다. 만약 부모사이나 혹은 지인사이에게 1억을 빌려주고 그냥 1억만 받게되면 법에서는 정상이자를 받아야하는데 정상이자를 받지 않은만큼 증여로 간주하며 이 증여를 4.6%의 정상이자라고 생각하고 1억의 4.6% 연이율로 계상하여 증여세로 과세합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이자를 줘야하는지 당연한거며 다만 10만원 같이 소액을 융통하고 그리고 1년이상도 아닌 단순 몇개월이내의 단기로 빌리는것을 이자를 내는것은 다소 형식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며 실제로 국세청에서도 백만원이하의 소액자금이나 이체는 증여로 간주하지도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들이 계속 금리인하 이야기 하고 있는데 금리인하하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주가나 혹은 코인이나 혹은 금과 같은 자산이 오르는것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요가 증가해야하는데 이 전체수요를 증가하는 요인은 첫번째는 시장에서의 유동성이 풍부해져야합니다. 즉 쉽게 말해서 시중이 풀린돈이 넘쳐나야합니다. 또는 주식의 경우 실적이 증가한다거나 또는 다른 자산들의경우 실제 실수요가 증가한다거나 어떤 가치가 증가해서 수요가 증가하는 요인으로 작동해야합니다. 즉 크게 두가지 요인이며 그렇기 때문에 흔히 주가의 큰 랠리상승시 유동성장세와 실적장세 두가지요인으로 나누며 오히려 주가가 더 크게 폭발하는것은 실적보다 유동성장세일때 버블이 발생하거나 주가가 더 폭발적으로 움직입니다. 즉 코로나때처럼 기업의 실적이나 경제가 망가짐에도 주가가 크게 폭등했던것은 제로금리 수준으로 바로 인하시켰고 거기다가 중앙은행이 시중의 채권등을 각종 매입하면서 유동성을 공급해주면서 주가가 올랐습니다. 즉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중앙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가 낮아짐으로써 자본조달비용이 낮아지게 되고 이를 통해서 은행이 외부로부터 자본조달이 훨씬 쉬워지며 또한 외부로부터의 차입금리가 낮아지므로 이 낮아진 금리로 차입하며 늘어난 유동성으로 다른 자산을 매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는 민간의 금융기관도 마찬가지로 외부의 낮아진 금리로 차입하게 되면서 다른 자산을 사게 되는구조인것입니다. 즉 금리 인하는 시중의 신용창조 승수가 증가하면서 경제전반적으로 신용 레버리지가 증가하게 되고 신용레버리지가 증가한다는것은 돈을 빌려서 새롭게 유동성이 늘어난것이므로 이 늘어난 유동성이 자산시장이나 실물시장에 흘러가게됨으로써 자산시장의 랠리를 보인다고 설명하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실적이 좋은데도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지수는 현재 사상최고가에서 랠리중입니다. 그리고 5일선 자체를 이탈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하루정도의 1%지수하락은 언제든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수급상으로 차익매물이 나오면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어제 WTI유가가 다시 100불이상으로 급등하면서 물가우려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주가는 매일 매일 상승만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세적으로 보아야하며 말씀하신것처럼 주세적 하락의 이유가 아니며 여전히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어제의 물가우려와 최근의 연속 랠리에 대한 기술적 매물로 인한 조정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신비가 2달 연체되면 신용평가사에 등록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신비 연체는 신용평가사에 신용점수와 무관합니다. 즉 다시 정리해서 말씀들면 신용점수는 여신활동 즉 대출이나 차입과 관련된 여신활동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상거래에서 발생되는 외상거래는 여신활동이 아니며 통신활동은 단순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미납활동이기 때문에 신용점수와 무관합니다. 즉 통신요금의 미납은 단순히 통신사에서 기록될뿐이지 신용평가와는 무관합니다. 다만 현재 통신요금만 미납되면 문제가 없지만, 단말기를 할부로 샀다면 이는 여신활동입니다. 즉 자동차를 구입시에도 캐피탈을 활용한 할부도 여신활동이며 단말기를 할부로 구매하면 여신활동이며 이를 통신비에 통신요금과 단말기 할부대금이 둘다 존재하게 되면 이는 신용점수에 하락에 영향을 주므로 주의하셔야 하며, 특히 신용평사가에서는 카드대금이나 대출납입금액을 30일이상 연체하게 되면 단기연체로 분류가 되어서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며 특히 3개월이 넘어가게 되면 본격적으로 장기연체자로 분류가 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 연준은 언제쯤 금리인하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번 이번에는 유가상승에 대한 부담과 향후 이로 인해서 물가에 어떻게 미칠지 정확하게 예단할수가 없어서 금리인하는 첨부터 제로에 가까운수준으로 이미 시장에서 보고 있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 금리인하가능성을 기대해야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미국의 장기봉쇄우려화가 시장에서 스물스물 올라오면서 WTI유가가 100달러를 단숨에 다시 돌파하며 107달러까지 금일 가게 되는등 시장에 물가상승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만약 소비자 물가가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온다고 장기봉쇄화를 미국이 오랫동안 하게 되면 하반기에도 고유가 부담과 그리고 생각보다 수요가 견조하다 보니 이렇게 되면 물가 상승우려가 다시금 존재하고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는 상황에선 올해 금리인하는 사실상 물건너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내년도에 다시금 물가가 점진적으로 하락한다면 이때 추세적인 기준금리 인하로 대응하면서 시장금리를 떨어뜨리려는 정부의 정책과 맞물린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