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이번 2분기실적발표후 주주들이 집단소송을 한 배경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얼마전 인텔의 CEO가 2분기 실적의 예상보다 좋지 않게 나오는것을 언급하고 현재 기대보다 개발이 진척되고 가이던스에서도 재무적으로 좋지 않고 투자도 줄이겠다는 뉘앙스로 큰 폭락을 야기했는데요그런데 세부적으로 보면 샌프란시스코 실릭콘 밸리에 반도체 칩을 맡기고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걸 은폐하여 이번에 대규모 손실이 난것으로 보였으며 이에대해 주주들이 집단적으로 이부분에 대해 CEO와 CFO를 상대로 은폐한 부분과 이로인한 큰 주가손실을 연방법원에 제기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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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경기침체로 들어가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각자의 의견은 다르겠지만 침체가능성은 높아보이나 대선이후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으로 경기침체우려가 다시 경기를 살리고 우선적으로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입니다올해 미국내수소비는 코로나 지원금의 종료와 절대물가의 상승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였고 카드연체율도 급격하게 오르면서 향후 내수소비 감소우려가 큰상황입니다 미국의 내수소비관련기업 실적이 2분기 대부분 꺽이고 있으며 최근 실업률도 올라가면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선전까지 바이든의 레임덕기간으로 적극적인 재정청잭도 기대할수없어 대선전까지는 경기침체 우려와 불안감이 더 클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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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 케리 트레이드 청산이 주가를 흔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2020년 이후 일본은 지금까지 초저금리를 유지하였고 미국은 5.5프로까지 기준금리가 상승한 상황입니다이로인하여 코로나 이후 월가의 주요 패밀리오피스와 미국의 대형 헷지펀드사가 과거 그동안 누적된 엔캐리트레이드자금보다 2배이상 늘어날정도로 천문한적으로 이 자금이 늘어났던것입니다그리고 실제 이자금은 미국의 국채와 미국의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입하였고 최근 엔화와 필라데필아 반도체지수와 상관관계가 78프로로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이말은 미국의 패밀리오피스중심으로 엔화를 빌려서 미국주식 중 빅테크나 반도체중심으로 매입을 했던것입니다이로인하여 최근 일본 중앙은행의 매파적 발언과 금리인상으로 엔화가치가 급격히 오르니 이 천문학적인 자금이 청산과 숏커버가 대규모로 일어나면서 미국의 주식을 대규모로 매도하고 엔화를 사들이는 수급이 이번시장에 큰 영향을 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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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이나 반도체 관련하여 데드켓 바운스 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제 생각으론 전고점을 가기 힘들것 같습니다우선 가장 변동성을 준 엔캐리트레이드를 주도한 미국의 패밀리오피스와 헷지펀드들의 청산은 완벽히 해결된 상황도 아니고 최근 미국 월가보고서에서 최근 3년간 2배나 증가했을 정도로 그만큼 이 규모와 엊그제 엔화가치의 급등으로 얼마나 시장의 영향력을 주는건지 실체를 보여준 사건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올해 미국의 내수소비는 계속 둔화되고 있고 2분기에서 디즈니나 에어비앤비실적에서 크게 둔화되고 테마파크 이용객 감소등 이로인한 실적이 꺽인게 나타났고 그만큼 경기침체 우려는 지속될것으로 보이며 이런 우려는 확산될 가능성이 높지 본질적으로 다 해결되고 신고가를 갈 추세인지는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급락으로 인한 데드캣바운스형태의 기술적 분석이 예상되고 앞으로도 이런 변동성이 크고 기간조정이 길어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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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가 되면 리츠가 수익이 늘어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리츠는 기본적으로 채권이나 상장을 통한 즉 유가증권을 통해서 자본조달을 하여 해당 운용사가 해당 자금으로 부동산을 투자하고 이 부동산을 임대해주고 발생되는 임대수입으로 투자자에게 배당형태로 분배해주는 상품입니다.보통 이 리츠를 운용하는 운용사는 수익을 극대화하고 자산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기 위해서 채권을 발행한다거나 금융기관을 통해서 자본조달을 추가적으로 하여 부동산의 자산을 매입을 늘리고 운영수익을 극대화하는 레버리지형태를 취하는데요. 즉 채권이나 차입구조 때문에 시장의 금리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고 매월 발생되는 금리보다 더 높은 임대수입을 받아서 수익을 극대화 하는 전략을 하는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투자자에게 높은 배당수익을 약속할 수가 있습니다.즉 보통 운용사들은 해당 채권이나 차입을 장기가 아닌 2~3년 형태의 단기가 대부분이며 이렇게 다시 만기가 도래해서 자본조달을 다시하는것을 리파이낸싱이라고하며 이때 시장금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즉 금리인하가 될수록 리츠사에게는 이자비용이 절감되는효과를 얻고 이로인하여 운용수익이 극대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또한 금리인하가 되면 PF파이낸싱형태의 주택건설이나 상업건설이 국내에선 일반적인데 이 경우 건설산업에게 있어 호조가 될 수 있어서 건설업이 전반적으로 좋아지거나 하면 이 또한 리츠사에게는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이런 리츠 상품은 미국에 상당히 많고 모기지저당증권을 매입하는 모기지리츠사도 있고 주거 의료시설 교도소 데이터센터등 전문복합리츠 ETF등이 있기 때문에 섹터별로 고려하셔도 좋고 모두 금리인하수혜주로 볼 수 있습니다.마찬가지로 건설사업종도 금리인하 수혜주이며 대규모 채권을 발행하는 전력 유틸리티기업도 수혜주로서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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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상한가 종목 다음날 거래시간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 주식은 변동성완화장치라는 제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즉 이 제도는 VI라는 제도로 흔히 불리우고 이 제도에는 정적 VI와 동적 VI제도가 있습니다.정적 VI는 기준가격을 중심으로 일정비율이상 가격변동이 나타날때 발동하는 제도로 발동기준이 전일종가와 직전매매체결가대비 10%이상 하락하거나 상승할경우 발생됩니다.동적 VI는 최근거래가격을 기준으로 일정비율이상 가격변동이 나타날때 발동하는 제도로 최근 1분간 거래 체결가격대비 코스피 200종목은 3% 코스피200이외의 코스피종목이나 코스닥종목은 6%의 급등락이 발생할경우 발동하는 제도입니다.이 둘다 발생할경우 2분간 단일가매매를 적용하며 단일가매매는 2분동안 체결되지 않고 매수 매수호가 주문을 받고 2분끝난 시점의 하나의 단일가로 체결되고 다시 정상매매가 되는것을 합니다.즉 말씀하신사유는 전일종가대비 금일 시가가 10%이상급등락이 발생할경우 VI가 발동하여 2분간 단일가매매로 전환되기 때문에 바로 체결되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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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가 시행되면 주식계좌 수익기준으로 세금이 발생하는것인가요? 아니면 종목별 수익으로 세금이 발생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융투자소득세는 주식채권펀드파생상품등 관련된 모든 투자상품을 포함하여 발생한 양도소득에 대해 과세하는 제도이며 즉 종목별이나 주식계좌별이 아니라 관련된 내가갖고 있는 계좌와 거기서 발생된 주식과 주식형 펀드등의 상품을 모두 포함한 매매차익의 양도소득 합계에 대해서 부과하는 과세제도입니다.5000만원이상의 소득세기준은 국내모든주식과 국내주식형퍼느나 ETF상품의 매매차익을 모두 통합하여 발생된 기준이며 이외 250만원의 소득세기준은 해외주식이나 채권이나 채권형펀드등의 매매차익 비장상주식등의 합계 매매차익이 250만원을 초과할경우 부과되는 소득세입니다.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국내주식 A종목과 B종목의 합계매매차익으로 계산하고 계좌의 총수익이 3000만원일 경우 5000만원 공제가 됨으로써 과세기준이 되지 않습니다.다만 B종목 해외주식이라면 해외주식의 손실분을 A종목에 대한 손실통산해서 공제를 해줄것이냐의 문제가 있으며 현행 ETF상품에 대해서 매매차익이나 배당소득이냐 이자소득이냐에 따라 명확히 잣대가 다른데 이부분도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과세 통산부분과 공제대해서 아직은 이슈가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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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의 장단점이 무엇이며 왜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로 불리우는 ISA는 2016년에 도입된 금융상품으로서 비과세 절세상품이라는게 가장 큰 장점을 갖고 있는 계좌입니다. ( 분리과세되는 상품 ) 하나의 계좌에 예금·펀드(ETF, 리츠 포함)·주가연계증권(E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담을 수 있으며 소득 유무 관련 없이 19세 이상인 국내 거주자 모두와 15세 이상인 근로소득자가 가입할 수 있고, 매년 20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최대 누적 납입액 한도는 5년간 1억원입니다.24년 개정사항으로서 납입한도를 매년 4000만원 최대 2억원 한도로 비과세한도도 500만원 / 서민형 상품은 1000만원으로 상향할 계획입니다.절세에 대한 유리한점을 정확히 다시 말씀드리면 투자로 얻은 이익 200만원(일반형이 아닌 서민형·농어촌형 등 특수 유형은 400만원)까지는 세금을 매기지 않으며 200만원이 넘는 이익을 거둔 경우는, 2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 세율 9.9%(지방세 포함)로 분리 과세를 하게 됩니다. 은행 예적금 이자에 붙는 이자소득세, 배당금에 붙는 배당소득세(15.4%)에 비해 세율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3년동안 의무가입기간이 있는데 3년 동안 비과세 한도인 200만원가량의 투자 이익을 이미 얻었다면 해지하고 새로 가입하는 편이 좋습니다. 해지하지 않고 계좌를 그냥 두면 200만원 초과분 수익에 9.9% 세금을 내야 하지만 ISA 계좌를 새로 개설하면 다시 200만원 한도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신탁형 / 중개형 / 일임형 상품이 있으며 신탁형은금융사에 매매만을 신탁하고 운용은 개인이 직접하는 것을 말하며 일임형은 개인이 금융사에 투자를 일임하는 것으로서 개인은 금융사에서 제시하는 모델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선택적으로 운용하는 상품입니다.가장 많이 사용하는 상품이 중개형이며 신탁형, 일임형은 주식 직접투자가 불가능하지만 증권사를 통한 투자중개형 ISA는 기존 펀드(ETF 포함), 파생결합증권(ELS,등), 리츠 외에도 국내 상장 주식의 직접투자가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 예금이나 적금편입은 해당 증권사의 중개형 ISA는 불가하며 은행의 ISA상품을 이용해야하고 이때 예금이나 적금 펀드 ELS상품이 가입이 가능합니다. 다만 은행형은 주식같은 직접투자가 불가합니다 ) 이렇게 해당 내용을 보시고 선택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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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인플레이션은 어떤 의미인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초인플레이션이라고 불리우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있는데요. 이말은 단순히 인플레이션을 넘어서 경제학적으로 물가상승이 통제를 벗어난 상태로서 1개월당 50% 이상의 인플레이션율을 기록한 상황을 말합니다.즉, 1년에 물가가 129.75배, 아니면 50일마다 물가가 2배로 뛸 때 초인플레이션이 일어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이는 과거 제1차 세계 대전 후의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불과 약 3년(1919년~1921년)만에 물가가 무려 1조 배나 올랐고 인플레이션이 수습되기 직전인 1923년 10월 한 달 동안에만 300배나 물가가 올랐는데 독일이 제1차 세계 대전에 패한 후 각종 생산 시설이 붕괴된 데다 전쟁 기간 동안 필요한 자원을 조달한다며 엄청난 양의 통화를 발행하는 바람에 발생한게 대표적인 사례로 꼽고 있으며 이에 독일은 항상 이런 하이퍼인플레이션 대해서 긴장하는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초인플레이션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화폐에 대한 신뢰도 하락이며 이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안심이 되지 않을 때 초인플레이션이 일어나게 되며 자국의 화폐에 대한 신용도가 거의 제로에 가까워지고 이러면서 달러나 상대적인 신뢰성이 높은 통화로 사용하게되는 현상을 말하며 지금도 이런 하이퍼인플레이션 가깝에 고통을 겪고있는 아르헨티나나 중남미 국가들은 달러를 중심으로 사용하고 달러품귀현상이 있습니다. 최근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사용도 자국 화폐에 대한 변동성보다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더 적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더 선호하고 사용햇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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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 법칙이 무슨 뜻인지 알고 계신 분 있으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하인리히 법칙은 1931년 하인리히가 펴낸 ‘산업재해 예방: 과학적 접근’ 이라는 책에서 소개된 법칙으로 어떤 중대한 산업재해가 1건 발생하면 그 전에 같은 원인으로 발생한 경미한 산업재해가 29건, 그리고 산업재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같은 원인으로 발생한 징후가 300건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즉, 큰 재해와 작은 재해 그리고 사소한 사고의 발생 비율은 1:29:300이라는것을 법칙으로 소개한것입니다.요약하자면 1건의 중대한사고 / 29건의 경미한 사고 / 300건의 잠재적사고 를 비율로 나타낸것입니다재해 연속성 이론은 큰 사고는 우연히 또는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반드시 경미한 사고들이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통계적으로 밝힌 것으로 안전 관리에서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오늘날에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안전 관리의 기초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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