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XY 커버드콜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해당상품은 금투자와는 매우 거리가 먼 상품입니다 우선 1년이상 장기차트를 보면 우상향이 아니라 우하향하는 차트이고 배당수익률만 높은 형태의 상품입니다반면 금광기업인 대표적인 뉴몬트라는 기업은 2년동안 2배이상 가까이 상승할정도로 주가가 매우 가팔렀던것에 비하면 성격이 매우 다르다는건 직관적으로 바로 알수 있습니다즉 해당상품은 기초자산인 금광기업섹터 주식을 보유하면서도 이를 옵션으로 하는 콜옵션상품을 매도하는 상품입니다 콜옵션 매도를 매월 매년 20프로이상이 나오도록 과도하게 매도하고 이를 기반으로 배당을 주는것입니다문제는 콜옵션 매도가 과도하게 많다보니 기초자산인 주가가 상승해도 오히려 하락하는 상품으로 오직 해당 상품은 기초자산 가격이 상승해도 손실이나는 상품구조이며 오직 배당으로만 현금흐름이 기대만 되는 상품이므로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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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계속 떨어지는데 지금 사야 할까? 타이밍 고민되는 상황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장기적으로 본다면 금은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이라고 생각됩니다. 근본적으로 금은 기축통화인 달러의 신뢰성과 달러의 유동성이 증가할수록 금의가치는 증가하게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레버리지 자금이 많거나 단기성 자금이 지나치게 많아지면서 상승하게 되면 지금처럼 단기간에 급락할 수 있는 자산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하며 현재처럼 불확실성이 크고 금리가 상승하여 유동성이 빠지게 되면 금 또한 급락하는 자산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장기적으로 본다면 현재 미국의 10년물 금리는 쉽게 올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달러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있는 증거이며 반대로 단기물 금리는 꾸준히 하락하고 있고 달러 유동성은 지속적으로 증가중입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재정지출은 지속적으로 누적 적자가 지속되면서 이또한 달러의 신뢰성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금의 가격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동됩니다. 거기다가 각국이 달러자산을 늘리기보다는 외화자산에서 기축통화인 달러 대체자산인 금을 늘리고자 하는 장기적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반면 금의 공급은 매년 조금씩 줄어드는 그 이유는 채굴난이도의 상승으로 인하여 신규 광구가 발굴되더라도 이제는 한계에 봉착했고 오히려 매년 채굴량이 줄어들면서 더 깊에 파야하는 난이도의 상승으로 공급은 제한되는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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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코인이라는 정의와 기준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김치코인이라는건 일종의 은어이자 인터넷에서 밈회자처럼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사람들이 만든 용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확한 사전적정의는 없으나 흔히 이야기하기를 국내 기업이나 국내의 블록체인사업자가 만들거나 운영하는 코인을 김치코인이라고도 하며, 아니면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거래가 되거나 상장되어있지만 국내에서 99%에 가까운 압도적인 거래량을 보이는 코인들도 김치코인이라고 합니다. 즉 결론적으로 국내에서 운영을 한다거나 국내에서 대부분 거래가 되어서 국내에서의 수요와 공급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차지하면 김치코인이라고 흔히들 불리우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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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포인트로 현금화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하셔서 당근이나 번개장터 혹은 중고나라에서 직거래로 거래하시는 방법이 존재합니다이외에는 네이버에서 네이버포인트를 현금화해주는 기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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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화물지수는 무엇을 뜻하는 용어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건화물지수는 BDI지수를 말합니다. 해운운임지수중 컨테이너선 지수와 BDI지수가 가장 대표적이며 흔히 우리가 부산항에서 보는 컨테이너박스로 나르는것은 컨테이너선박의 컨테이너 지수이며, BDI지수는 주로 컨테이너선에 넣는 제품이 아닌 주로 원재형태로 그대로 싣는것을 말하며 주로 철광석이나 석탄 그리고 흔히 우리가 대다수 먹는 대두나 밀과 같은 곡물등이 대표적입니다. 즉 포장하지 않고 그대로 싣는형태이며 반면 기름은 유조선 그리고 천연가스는 LNG선으로 싣는 형태를 말합니다. 즉 곡물이나 철광석이나 석탄을 수입하거나 할때 해운사가 운송해주고 여기에 그 운송료를 받게 되는데 이 운송료를 운임비라고 하며 건화물선을 이용할경우의 운임비를 건화물지수인 BDI지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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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는 최소로 하고 자산을 늘리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주신것을 파악해보자면 원금손실가능성에 있는 상품을 최대한 배제하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주식형 상품이나 원자재 상품인 금이나 은 투자도 배제해야할것으로 보이며 주식시장의 지수형 상품도 원금손실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것도 주력포트폴리오 자산으로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월 현금흐름이 일정하게 나오면서 원금이 보존되는 상품을 원하시는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상품은 채권형 상품입니다. 현재 국내 채권수익률보다 미국의 채권수익률이 더 높으며 미국의 회사채의 투자시 5~6%정도의 기대수익률을 보이고 있고 채권에 투자시 매분기 또는 ETF형태로 투자한다면 매월 배당이 나오도록 구조화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만기가 10년이상 긴 상품은 만기까지 보유시 원금이 보존이 되나 만기가 너무 길다는 단점과 유통시장에서 매각할경우 원금 손실이 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만기의 3년이하 채권형 상품에 투자하되 이런 상품은 ETF를 고려하시거나 아니면 토스증권을 통해서 개별채권인 회사채나 국채에 투자하는것도 방법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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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간부로 한국주식 시장 어떻게 흘러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4월까지는 한동안 변동성이 큰 장세가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트럼프와 이란과의 불확실성은 현재 진행중이며 합의도 원활히 되지 않고 있고 이로 인한 유가의 변동성과 물가우려가 상존하고 있고 이로 인한 시장금리가 크게 출렁이고 있어서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측면이 달러인덱스를 상승시키고 있고 이것보다 더 문제는 미국의 사모펀드와 자산운용사들이 사모대출의 부실리스크가 여전히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는 시장금리가 상승하는 현재에서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노이즈를 일으키거나 증시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기다가 여전히 케빈워시 차기연준의장후보가 임명확정이 발령이 나지 않는 상황이며 최근 FOMC회의에서 파월의장이 금리를 동결하면서 향후 금리인상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한것도 불확실성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불확실성과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해소가 될때까지는 한국주식시장이나 미국주식시장 모두 작년 하반기와 올해초까지 강한 상승랠리를 기대하긴 어려우며 지금 처럼 변동성이 큰 상황으로 기간횡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런 우려가 어느정도 해소가 된다면 올해 국내의 기업이익과 수출이 사상최대가 기대가 되기 때문에 결국 증시는 7000을 돌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결론적으로 상반기내에 리스크가 해소가 되고 금리나 물가가 안정화를 찾는다면 하반기에는 상승랠리를 기대할 수 있는 장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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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이 왜 이렇게 급락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금의 시세에 있어서 가장 영향을 주는 요소는 달러인덱스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금의 거래량을 보게되면 상당히 많이 늘어났으며 이 과정에서 상승할때 레버리지자금이 상당수 늘어나면서 이들 자금은 초단기성 자금으로서 빠르게 손절매나 청산이 이루어지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기본적으로 최근의 금의 하락을 일으켰던 원인은 달러인덱스가 크게 상승해서 인데 그 이유는 물가우려를 자극하면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고 있고 그러면서 각국의 주요은행들이 4월부터 기준금리 인하가 아니라 기준금리 인상가능성을 언급하였고 그러면서 미국의 10년물 시장금리가 매우 가파르게 올라갔습니다 그러면서 연준도 최근 FOMC회의에서 파월의장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수없다는 이야기가 시장에 크게 충격을 준것입니다. 즉 금리 인상은 달러인덱스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금의 가격에 있어서 시장유동성이 매우 중요한데 이런 유동성에 영향을 주는 기준금리 인상이 최근의 레버리지자금이 급격하게 청산되거나 매도로 이어지면서 금의 가격이 매우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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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많이 쓰면 신용점수가 깍이나요? 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카드도 무턱대고 많이 쓰이면 신용점수가 올라가지 않고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말은 신용카드를 쓰고 나서 매월 연체하지 않고 상환하는이력이 매우 중요하며 그리고 추가적으로 한도대비 사용비율도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연체이력이 없는 상황에서 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한다고 하면 얼핏 신용점수를 올릴때 좋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한도대비 사용률도 고려하는데 이 비율이 50%를 넘어가게 도면 신용점수가 하락할 수 있고 보통 한도대비 사용률은 10~20%수준으로 최대한 적게사용하는게 신용점수를 올리는데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신용카드 한도가 500만원인데 이를 현재 250만원어치이상 사용한다고 하면 무려 사용률이 50%가 넘어가게 되고 이는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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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는 무슨 말인가요? 경제용어라고 하는데 CAFE랑 비슷해서 그 뜻밖에 생각이 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가익비율 지표중 하나며 잘 쓰이는 지표는 아니고 미국의 로버트 쉴러교수 고안한 말로 순환조정주가수익비율입니다. 이는 주가수익비율은 PER이라는 밸류에이션 지표를 쓰는데 흔히 주가수익율비율인 PBR과 주가순자비율인 PBR 밸류에이션은 보통 과거 평균 밴드를 그리고 이 평균밴드를 회귀하는 특성을 적용하여 단순히 과거 평균 배수에서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을 진단합니다. 그러나 경기사이클을 타는 섹터일경우 PER배수 적용을 그대로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이런경우 PBR배수를 적용하며 그리고 그동안의 기업의 체질이 개선될 수 있으므로 순환조거주가수익비율을 적용하는것입니다. 즉 단순 PER에서 추가로 임의로 10년의 평균밴드를 사용한다거나 사이클섹터일경우 경기순환을 조정한 PER밴드를 CAPE라고 하며 다만 인은 임의대로 조정하고 현재 완벽하게 조건이 고려된게 아니기 때문에 현재 통상적으로 적용하거나 밸류에이션을 진단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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