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한호저2

그윽한호저2

채택률 높음

리스크는 최소로 하고 자산을 늘리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저는 리스크를 감내하기 힘든 나이이기도 하고

최대한 원금을 지키면서 자산 관리를 하고 싶을 때에는

어떤 자산 상품을 해야지 안전하게 자산을 늘릴 수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리스크는 최소로 하는 자산 관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사실 원금 손실 없이 하시는 경우는

    국채나 예금 등에 넣는 것으로

    이런 경우 원금 손실은 없지만 반대로 수익률도

    많이 낮게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21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으로는 한계가 있죠. 저는 안전한 투자로는 국채, 발행어음, 미국 단기 채권 추종 ETF(TIGER 미국달러단기, KODEX미국달러단기채권 등) 을 권해드립니다.

    리스크에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이러한 안전자산에 투자하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투자에서 리스크를 없애고 싶다면 예적금 같은 은행 상품이나 국채나 신용도 좋은 회사채 정도 밖에는 없습니다.

    약간의 리스크를 감내 한다면 주식의 배당주 정도까지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원금 보전에 초점을 맞춘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대표적으로 은행의 정기예금이나 적금은 원금이 보장되면서 이자도 받을 수 있어 안전한 선택입니다. 또한, 국채나 우량 회사채 같은 안전채권에 투자하는 것도 원금 손실 위험이 낮고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요. 변동성은 적지만 수익률은 적당한 배당주 ETF나 채권 ETF를 통해 분산투자하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투자 시에는 자산 배분을 통해 위험을 분산하고, 긴급 자금은 언제든 인출 가능한 입출금통장 또는 파킹통장에 마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을 지키면서 하는 재테크는 예금 밖에 없습니다. 그 외 수익율을 높일려면 원금 손실 각오하고 해야합니다. 그만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개념으로 쉽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주신것을 파악해보자면 원금손실가능성에 있는 상품을 최대한 배제하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주식형 상품이나 원자재 상품인 금이나 은 투자도 배제해야할것으로 보이며 주식시장의 지수형 상품도 원금손실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것도 주력포트폴리오 자산으로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월 현금흐름이 일정하게 나오면서 원금이 보존되는 상품을 원하시는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상품은 채권형 상품입니다. 현재 국내 채권수익률보다 미국의 채권수익률이 더 높으며 미국의 회사채의 투자시 5~6%정도의 기대수익률을 보이고 있고 채권에 투자시 매분기 또는 ETF형태로 투자한다면 매월 배당이 나오도록 구조화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만기가 10년이상 긴 상품은 만기까지 보유시 원금이 보존이 되나 만기가 너무 길다는 단점과 유통시장에서 매각할경우 원금 손실이 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만기의 3년이하 채권형 상품에 투자하되 이런 상품은 ETF를 고려하시거나 아니면 토스증권을 통해서 개별채권인 회사채나 국채에 투자하는것도 방법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다면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안전한 순서로 보면 예금자 보호가 되는 은행 정기예금과 파킹통장이 기본이고, 단기 국채 ETF나 채권형 ETF는 원금 보장은 아니지만 변동성이 매우 낮아 현실적인 차선입니다. ISA 계좌 안에서 이런 상품을 운용하면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까지 더해져 실질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리스크를 감내하기 힘드신 상황이라면 전체 자산의 70~80%는 예금·채권으로 안전하게 묶어두고 나머지 20~30%만 분산 투자하는 구조가 가장 현실적인 균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리스크에 대하여 민감한 관리가 필요하셨음으로 전체 자산의 70~80% 이상을 원금 보장형(예금, 채권, ISA 내 예금)으로 묶어두시는 것이 실질적으로 가장 안전한 자산관리가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원금보장 되면서 안전하게 자산을 늘릴 방법이 거의 없다고 보심 됩니다

    가장 좋은게 부동산투자인데 시드머니 자체가 커야하니 더욱 어렵죠

    예적금은 원금 보장은 되지만 물가상승 감안하면 원금보존 정도죠 그리고 사실 연 5-10프로 수익률은 시드가 크지 않으면 투자해서 수익이 좀 났다라는 생각도 잘 안들을 겁니다

    그래서 다들 리스크 감내하면서 죽자고 주식이건 코인이건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 리스크 테이킹을 해야 리턴도 크다고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투자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해보시면 어느정도 길이 보일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리스크가 없이 자산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예금과 적금이 적합한 상품 이지만, 물가 상승률 보다 금리가 낮을 경우 원화의 가치는 오히려 하락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가 낮게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우량 채권 ETF나, 국내외 배당주나 지수추종 ETF와 같은 종목을 분할로 모아 나가시는 전략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안전자산인 예금이나 국채에 70% 비율, 저위험 자산인 배당 ETF나 지수추종 ETF에 30% 비율로 투자 하신다면

    은행 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준을 꾸준히 낼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완전히 리스크 없이 자산 늘리는 건 사실 어렵습니다만, 현실적으로는 변동성 낮추는 쪽으로 가는 게 맞습니다. 예적금이나 국채 같은 건 원금 안정성은 좋지만 수익이 낮고, 그래서 요즘은 단기채 ETF나 배당 ETF를 섞어서 가져가는 분들 많습니다. 예를 들어 자금 일부는 CMA나 채권에 두고, 일부는 지수 ETF를 장기로 가져가면서 평균 단가 낮추는 방식입니다. 실제로 한 번에 크게 넣기보다 분할로 꾸준히 넣는 게 손실 스트레스 줄이는데 도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