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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백 초등학교 주변 동네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용인 동백지구는 주거 만족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지만, 동백역 중심의 기존 단지들은 대부분 2006년 전후 입주한 노후 단지라는 점이 고민이실 겁니다. 신축 위주의 거주를 희망하신다면 다음 두 곳을 추천드립니다.1. 어정초등학교 인근 (기흥역세권 및 신축 단지)말씀하신 어정초 인근은 동백 내에서 가장 신축에 가까운 단지들이 모여 있어 주거 쾌적성이 높습니다.추천 단지: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2021년 입주)' 등이 대표적입니다.장점: 동백 내에서 드문 신축급 단지로 내부 커뮤니티가 잘 되어 있고, 어정초등학교가 가까워 저학년 아이가 통학하기 좋습니다. 신동백 상권(이마트 등) 이용도 편리합니다.단점: 동백 중심 학원가와는 거리가 있어,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 학원 차량 이용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2. 동백역·용인세브란스 인근 (동백 스프링카운티자이 등)완전한 신축은 아니지만, 동백 내에서 비교적 관리가 잘 된 단지나 용인세브란스 병원 배후 단지들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특징: 동백역 인근은 동백의 메인 학원가와 동백 호수공원이 인접해 있어 아이를 키우기에 가장 검증된 입지입니다. 7살 아이가 초등학교를 거쳐 고학년까지 살기에 학군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부동산보스의 실무 조언아이의 교육과 환경을 모두 고려한다면 다음 두 가지 전략을 제안합니다.쾌적한 거주 우선: 어정초 인근 신축을 선택하십시오. 단지 내 커뮤니티와 새 아파트의 편리함이 7살 아이 양육에 큰 도움이 됩니다.학군 및 인프라 우선: 동백 중심지(중동/동백동)의 준신축(2010년대 중반 이후) 또는 리모델링이 잘 된 단지를 고려하십시오. 아이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 학원가 접근성이 삶의 질을 좌우합니다.어정초 쪽으로 자리 잡으셔도 충분히 괜찮습니다.용인시 교육지원청에서 초등학교 학구도를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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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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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유리난간 옵션의 장단점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장단점을 핵심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주요 장점탁 트인 조망권: 철제 난간 특유의 시야 간섭이 없어 거실에서 파노라마 뷰를 누릴 수 있습니다.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단지 외관과 실내 개방감이 뛰어나 향후 매도 시 '고급 아파트'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유리합니다.내식성: 철제처럼 녹이 슬거나 페인트가 벗겨질 염려가 없습니다.2. 주요 단점비용 부담: 철제 난간 대비 옵션 가격이 높습니다.관리의 어려움: 유리 외측에 물때나 먼지가 낄 경우 개별 청소가 매우 어렵습니다.심리적 요인: 고층 거주 시 철제 난간보다 심리적인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부동산보스의 실무 팁산, 강, 공원 등 조망이 확실한 세대라면 유리난간 옵션을 강력 추천합니다. 조망권의 가치는 추후 집값에 옵션비 이상의 큰 영향을 미칩니다. 반면, 특별한 조망이 없는 저층이라면 가성비를 고려해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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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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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실거래가신고 30일 이내 기준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기준과 가계약금 관련 주의사항을 2025년 현재 규정을 바탕으로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1. 실거래가 신고 기한의 기준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고 기한 30일의 기준점은 잔금일이나 본 계약일이 아닌 '매매계약 체결일(계약서 작성일)'입니다.가계약금과 신고 기한: 대법원 판례와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르면, 가계약금을 보낸 날이라 하더라도 '매매대금, 잔금일, 입주일 등 계약의 주요 사항이 합의된 날'을 실질적인 계약 체결일로 봅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잔금일 기준설의 위험성: 잔금일로부터 30일 이내로 알고 계신 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만약 가계약금 입금 시 주요 합의가 끝났다면 12월 24일부터 30일 이내(내년 1월 23일경까지)에 신고를 마쳐야 과태료를 피할 수 있습니다.2. 매매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가계약금을 무시하고 본 계약서 작성일(1월 24일 예정)을 기준으로 신고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내용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자금 출처 조사 대비: 직거래는 세무조사나 자금 출처 조사의 타깃이 되기 쉽습니다. 만약 12월 24일에 돈이 오갔는데 계약서상 계약일이 1월 24일로 되어 있다면, 자금 흐름과 계약서 날짜가 불일치하여 허위 신고로 의심받거나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권장 방법: 12월 24일 입금된 금액을 '가계약금'이 아닌 '증거금' 성격으로 보더라도, 가급적 실제 돈이 처음 오간 날을 계약일로 하여 조속히 계약서를 작성하고 신고하시길 권장합니다.3. 실무적 해결책가장 깔끔하고 안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계약서 작성 앞당기기: 본 계약금(10%)을 1월에 주더라도, 계약서는 지금 즉시 작성하십시오. 계약금 항목에 '일부 선지급(12/24), 나머지 잔액(1/24) 지급'으로 명시하면 됩니다.즉시 신고: 계약서 작성 후 30일 이내에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신고하십시오. 잔금일은 2월 중순으로 설정하셔도 신고와는 무관합니다.신고 기한은 잔금일이 아닌 계약 체결일(돈이 오가며 합의된 날) 기준입니다. 직거래인 만큼 날짜 조작보다는 실제 자금 이동 날짜에 맞춰 투명하게 신고하시는 것이 추후 과태료 리스크를 방지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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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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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가능할 지 아 시는 분 계시나요? 너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실무 현장에서 외국인 대상 마케팅과 통역 업무를 맡고 계시는군요. 질문하신 '부동산 학위증(또는 자격증)' 필요 여부에 대해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1. 현재 업무(통역 및 단순 광고)만 할 경우현재처럼 베트남 손님에게 내용을 번역해주거나 페이스북에 매물을 올리는 단순 보조 업무만 하신다면 별도의 학위나 자격증은 필요 없습니다. 부동산법상 '중개보조원'으로 등록하고 근무하시면 됩니다.2. 부동산 학위나 자격증이 필요한 경우만약 알바를 넘어 본인이 직접 부동산 사무실을 차리거나(개업), 직접 계약서를 쓰고 도장을 찍으려면(중개 업무) 반드시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부동산 학위(부동산학과 졸업 등)가 있다고 해서 자동으로 중개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반드시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해야 합니다.지금 단순 알바를 하는 데는 학위가 필요 없지만, 직접 계약을 주도하고 성공하고 싶다면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틈틈이 공부를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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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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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흑석/과천 어때요? 어디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동일금액 투자가 어려운점은 있습니다. 국평(33~34평)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평단가를 기준으로 잡는것이 평범한 기준이긴 한데.... 질문이 정확하지 않지만 객관적인 내용만 정리해드리겠습니다.노량진, 흑석, 과천은 각각 뚜렷한 장점과 개발 호재를 가진 지역입니다. 직장 위치(가산/동탄)를 고려했을 때, 세 지역의 특징을 비교하여 최적의 선택을 제안해 드립니다.1. 미래 상승 가능성 (단기/중기/장기)노량진:전망: 대규모 재개발(노량진뉴타운)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9,000세대가 넘는 신축 단지와 대형 건설사 브랜드 입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는 중장기적으로 큰 폭의 가치 상승이 기대됩니다.투자: 현재는 재개발 초기~중기 단계로 투자 시점을 잘 맞추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나, 입주 시점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됩니다.흑석:전망: 흑석뉴타운은 이미 신축 단지들이 자리를 잡으며 고점 거래를 경신하는 등 한강변 고급 주거지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단기/중기 상승세가 뚜렷하며, 이미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어 노량진보다는 상승 폭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투자: 안정적인 우상향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과천:전망: 재건축과 교통 호재가 맞물리며 최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값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 상승세가 강하며, 재건축이 완료되는 시점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투자: 서울 강남권 대체지로 주목받으며 가격 변동성이 크고 역동적인 시장입니다. 2. 교육 관점과천: 유해 시설이 거의 없고 조용한 주거 환경을 기반으로 한 우수한 학군으로 유명합니다. 강남권 학군지로의 접근성도 좋습니다.흑석: 한강 이남의 좋은 주거 환경과 더불어 인근 서달로를 따라 위치한 아파트들이 거주민들에게 살기 좋다는 평가를 받습니다.노량진: 현재는 전통적인 학원가 이미지가 강하지만, 재개발 완료 후 신축 대단지 입주 시점부터 학군 수준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3. 실거주 관점과천: 조용하고 쾌적하며, 계획된 도시로서 실거주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흑석: 한강변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들이 많아 쾌적하며,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노량진: 현재는 개발 중인 구역이 많아 다소 혼잡할 수 있으나, 입주가 시작되면 대규모 신도시급 주거 단지로 탈바꿈하여 실거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입니다. 4. 교통 관점 (직장: 가산/동탄)가산 (가산디지털단지역):노량진: 1호선으로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 가능합니다.흑석: 9호선으로 노량진역까지 이동 후 1호선 환승 또는 버스 이용 가능합니다.과천: 4호선을 이용해 사당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 후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2호선 지선 환승하거나, 버스 이용 시 소요 시간이 꽤 걸립니다.동탄: 세 지역 모두 동탄까지의 직접적인 연결은 다소 불편합니다. 광역버스나 SRT를 이용해야 하므로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과천이 지리적으로 동탄에 더 가깝긴 합니다. 보스의 최종 조언직장 위치(가산)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면 노량진이 출퇴근이 가장 편리합니다. 또한, 향후 대규모 개발 완료 시 가치 상승 잠재력도 큽니다.자녀 교육과 쾌적한 주거 환경, 강남 접근성을 중시한다면 과천이나 흑석이 더 적합합니다. 현재 가용 금액 내에서 각 지역의 매물(재개발 입주권 또는 신축 아파트)을 꼼꼼히 비교하여 본인의 우선순위에 맞는 곳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유동화 자산, 평균소득, 동거가족 등 구체적인 예산과 현금흐름을 제시해 주시면 명확한 답변과 최적의 투자 지역 or 투자 단지 + 가성비 상승여력 비율 예측가능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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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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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 아파트 입주 전 잔금 납부순서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1. 올바른 납부 및 처리 순서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의 1번 방식이 실무적인 절차입니다. 단, 보금자리론의 특성상 융자금 상환이 선행되거나 동시에 이루어집니다.1단계: e-보금자리론 신청 시 대출 금액을 '기존 융자금 상환액 + 추가 잔금' 합계액으로 설정합니다.2단계: 대출 실행 당일, 대출금으로 기존 융자금(기금)을 먼저 상환 처리합니다. LH 융자금은 승계 후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라, 보금자리론이라는 상위 대출로 '대환(교체)'하는 개념입니다.3단계: 융자금 상환 후 남은 대출금으로 나머지 잔금을 완납합니다.4단계: LH로부터 입주증을 발급받고 열쇠를 수령합니다.2. 융자금 승계의 실체계약서상의 '융자금'은 입주자가 원할 경우 승계받아 이자만 낼 수도 있지만, 보금자리론을 받는다면 이중 대출이 불가능하므로 보금자리론 금액으로 해당 융자금을 갚아버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즉, 별도의 승계 절차를 밟기보다 대출 실행 과정에서 은행이 융자금을 먼저 상환하고 남은 금액을 잔금으로 처리해 줍니다.3. 실무 요약보금자리론 신청 시 '기존 융자금 상환' 조건을 확인하십시오.은행에서 대출금이 나오면 기존 융자금 상환 → 나머지 잔금 납부 순으로 전산 처리됩니다.입주 전 반드시 LH 지역본부나 관리사무소를 통해 '관리비 예치금' 등을 별도로 납부해야 입주증이 나옵니다.더 자세한 대출 실행 당일의 동선은 취급 은행 담당자에게 확인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안내 페이지에서도 대환 대출 절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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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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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시가총액 조회 방법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1. 건축물 가격만 조회하는 방법건물 가격만 조회하려면 '위택스(Wetax)' 또는 '렌트홈(Renthub)' 시스템의 시가표준액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맞습니다.위택스 (www.wetax.go.kr): 지방세 납부 시스템에서 '시가표준액 조회' 메뉴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렌트홈 (www.renthome.go.kr): 주택 임대 관리 시스템에서도 공시가격 및 시가표준액 조회가 가능합니다.2. 위택스에서 조회가 안 되는 이유위택스 시스템은 간혹 서버 오류나 시스템 문제로 조회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렌트홈 시스템을 함께 이용해 보십시오.3. 부동산 공시가격 열람 시스템과의 차이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조회되는 '공시가격'은 토지와 건물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이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토지분),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이 됩니다.반면, 위택스나 렌트홈에서 조회하는 '시가표준액' 중 건축물 부분은 재산세(건물분) 부과나 취득세 산정 기준이 됩니다.건물의 시가표준액만 보려면 위택스나 렌트홈을 이용해야 하며, 두 시스템 모두에서 조회가 어렵다면 관할 시/군/구청 세무과(재산세 담당 부서)에 유선으로 문의하여 정확한 시가표준액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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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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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분양되도 살 수 있는 여력이 안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치솟는 분양가와 팍팍해진 대출 규제 때문에 좌절감을 느끼시는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많은 분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처럼 모두가 어렵다고 느낄 때일수록 냉철한 시각으로 다음 기회를 준비해야 합니다.원가 상승으로 인한 고분양가와 대출 규제 때문에 현재 내 집 마련 문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나, 청약 통장은 미래 기회를 위한 유효한 자산입니다.공급 확대는 장기적 안정에 필수적이지만, 대출 여력을 고려한 현실적인 자금 계획과 상급지 외 유망 지역으로의 눈높이 조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지금은 조급함을 버리고 시드머니를 확보하며 정책 변화나 금리 인하 등 유리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냉철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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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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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매매했는데 붙박이장 철거시 도배장판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별도 특약이 없다면 매도인에게 도배·장판 비용 보상을 받기 어렵습니다.1. 원상회복의 범위부동산 매매 시 매도인은 해당 목적물을 계약 당시의 상태로 인도할 의무(원상회복 의무)가 있습니다. 여기서 '원상'은 통상적으로 붙박이장, 싱크대 등 건물에 고정된 부착물은 포함된 상태로 간주합니다.2. 도배/장판 보상이 어려운 이유감가 상각: 도배와 장판은 소모성 자재로 이미 감가상각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철거 후 드러난 부분만 새것으로 교체해 달라고 요구하기 어렵습니다.특약 부재: 붙박이장 철거 여부나 그로 인한 마감재 보수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가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3. 대응 방안철거 금지 요청: 붙박이장은 주택 구성의 일부로 간주되므로, 매도인에게 철거하지 말고 두고 가달라고 정중히 요청하십시오. 대부분의 경우 붙박이장은 놓고 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협의: 만약 매도인이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철거 시 발생하는 미관상의 문제에 대해 협의(예: 일부 보수 또는 비용 일부 보상)를 시도해 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법적 강제력은 없습니다.붙박이장은 건물 부착물로 보고 철거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며, 철거로 인한 도배·장판 보상은 특약이 없다면 받기 어렵습니다. 협의가 잘되어 기분좋게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생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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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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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등록(농지원부)에 대해 문의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1. 농업경영체 재등록 가능 여부네, 가능합니다. 다만, 법적 요건을 갖춘 임대차 계약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증여로 소유권이 자녀에게 넘어가면 어머니의 기존 경영체 등록은 정보 변경 사유가 발생하며, 이후 자녀와의 임대차 계약서를 증빙으로 하여 다시 경영체 등록을 신청하시면 됩니다.2. 반드시 확인해야 할 법적 제한 (중요)농지는 원칙적으로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임대차가 엄격히 제한되지만, 아래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상속 농지: 상속받은 농지는 임대차가 자유롭습니다.증여 농지: 증여는 상속과 다릅니다. 자녀가 증여받은 농지를 어머니에게 임대하려면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60세 이상: 자녀가 농지를 5년 이상 소유하고, 본인이 더 이상 농사를 짓기 어려워진 60세 이상의 경우 (이 경우는 어머니가 자녀에게 임대하는 상황에 해당하므로 반대 케이스 확인 필요)한국농어촌공사 위탁: 가장 안전한 방법은 한국농어촌공사(농지은행)에 농지를 위탁 임대하고, 공사를 통해 어머니가 다시 임차하는 형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개인 간의 임대차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범위일 경우 이 방법을 써야 경영체 등록이 유지됩니다. 3. 실무 체크리스트농지대장(구 농지원부) 변경: 증여 후 소유권이 이전되면 농지대장의 소유주를 자녀로 변경해야 합니다.임대차 계약서 작성: 농지은행을 통하거나 법적 허용 범위 내에서 계약서를 작성합니다.농관원 신청: 어머니 주거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하여 농업경영체 등록(변경) 신청을 합니다.증여 후에도 어머니가 실제 농사를 지으신다면 경영체 등록은 가능하지만, 직계존비속 간 직접 임대차가 법적으로 가능한 상황인지(농지법 제23조) 확인이 우선입니다. 법적 제약이 있다면 농지은행 위탁 임대를 통해 해결하시길 권장합니다.법령 > 법령조문 > (농지의 임대차 또는 사용대차) | 사법정보공개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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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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