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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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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중에 연금술사라는 게 잇엇던거가튼데여?

엣날에 들어봣던 소설들 중에서 잇자나여,

연금술사라는 제목을가진 책이잇엇는대여,

그냥 당시에는 판타지소설가튼데 빠져잇어서 제목이 웅장하네 시퍼 기억만하고 읽어본적은 업는데여.

책이 판타지소설은 아니엇던거 가튼데,

어던 내용을담고 잇엇는지 대략적으로 알고시퍼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태영 전문가

    이태영 전문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태영 전문가입니다.

    스페인 양치기 소년 산티아고가 꿈에서 본 이집트 피라미드 속 보물을 찾기 위해 긴 여행을 떠나서 격는 일들을 적은 이야기로 판타지라기보다는 철학적 우화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여정을 통해 그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삶의 의미와 ‘자신의 전설(Personal Legend)’을 따르는 중요성을 배웁니다,

    결국 보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출발했던 자리에 있었음을 깨닫고, 진정한 보물은 여행 속 깨달음임을 알게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12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연금술사>는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작품입니다

    1987년 출간되어 전세계 120여 개국에서 변역되었고 2,000만 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였습니다.

    <연금술사>는 청년 산티아고가 만물에 깃들인 영혼의 언어들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증언하고, 진정 자기 자신의 꿈과 대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는 희망과 환희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입니다.

    그 내용을 보면, 신부가 되기 위해 라틴어, 스페인어, 신학을 공부한 산티아고는 어느 날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떠돌아다니기 위해 양치기가 되어 길을 떠납니다. '인생을 살맛나게 해주는 것‘, '꿈이 실현되리라고 믿는 것’, '언제나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 한다'는 늙은 왕의 말과 그가 건네준 두 개의 보석을 표지로 삼아 기약없는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는 집시여인, 늙은 왕, 도둑, 화학자, 낙타몰이꾼, 아름다운 연인 파티마, 절대적인 사막의 침묵과 죽음의 위협 그리고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게 되는 과정을 그린 아름다운 성장 소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연금술사란 제목의 책은 정말 많지만

    판타지가 아니라는 것을 보니 아마
    브라질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1988년에 출간한 [연금술사] 인 듯 합니다.


    평범한 양치기 산티아고가 어느날 부터 피라미드의 꿈을 꾸기 시작하며 여행하게 되는 이야기로
    각종 신비한 (판타지적인게 아니라 신학적인)기적을 경험하며 점차 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


    "한 번 일어난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두 번 일어난 일은 반드시 다시 일어난다"
    처럼 여러가지 명대사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