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산에서 밥을 하면 삼층밥이 되던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산에 올라가면 고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압력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냄비에 물을 끓이면 압력이 낮아서 끓는점이 낮아지면서 물이 실제 지상에서보다 빨리 끓고 그래서 수증기가 되어서 빠르게 날아가게 됩니다. 그럼 맨위에 쌀은 수증기가 빨리 날아가서 열을 덜받아서 덜익게 되고 냄비와 가까운 쌀은 물기가 없어서 바로 열을 전달 받아서 타게 되고 중간 쌀은 익고 그래서 삼층밥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럴때는 냄비에 돌을 올려 놓고 압력을 높여서 어느정도 방지할수 있습니다.(도움 : 나무위키 - 삼층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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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과 발효는 같은 의미로 사용이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세균이나 균주 같은 미생물이 자라는 것을 어떨때는 배양이라하고 어떨때는 발효라고합니다. 이런 기준을 나누는 것은 산소가 필요하냐 하지 않냐로 나눈다고 합니다. 산소가 필요해서 호흡을 하는 호기성 미생물이 자라는 것을 배양, 산소가 필요 없는 혐기성 미생물이 자라는 것을 발효라고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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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게 일정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주기가 바로 1년이며 이는 365.25641일이다. 보다시피 365일과 약 4분의 1일 정도 차이가 있는데, 이 차이를 처리하기 위해서 천문학, 수학, 그리고 역법이 발달하게 되었다. 현대에 사용하는 그레고리력에서는 이 오차를 보정하기 위해 4년에 한번 2월 29일, 즉 윤년이 있다.출처 : 나무위키 - 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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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수증기량은 어떤 조건이든 동일하게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포화 수증기량은 기체의 온도에 따라 변화한다. 기체의 온도가 높아질수록 포화 수증기량이 증가한다. 온도가 증가하면 포화 수증기량이 증가하는 이유를 설명하자면, 포화 수증기량이란 곧 포화 수증기압이고, 포화되었다는 말은 해당 압력에서 물과 수증기가 평형을 이룬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컵 안에 물을 담고 하나는 실온에 하나는 섭씨 70도에 놓았다고 했을 때, 당연히 섭씨 70도 쪽이 증발이 더 많이 일어났을 것이고, 이에 따라 수면 위를 짓누르는 수증기의 양이 증가한다.(즉 물과 수증기가 평형을 이루는 압력이 증가한다.) 이러한 원리로 온도가 증가하면 포화 수증기량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포화 상태의 공기의 온도가 감소하여 공기의 포화 수증기량이 감소할 경우 현재 수증기량에서 포화 수증기량을 뺀 만큼의 수증기가 응결한다. 출처 : 나무위키 - 포화수증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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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마시는 아리수는 어떤 원리로 정수가 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인 정수처리는 응집 → 침전 → 여과 → 소독의 과정을 거치는데요~영등포 아리수 정수센터에서는 녹조로 인한 냄새물질인 Geosmin(지오스민)과 2-MIB를 제거하기 위해 고도정수처리공정을 도입하여, 응집 → 침전 → 여과 → 고도정수처리 → 소독의 과정을 거칩니다. 또한 한강물에 적합한 막여과 방식을 찾기 위해 막여과 → 고도정수처리공정도 진행하고 있답니다.출처 : 환경부와 친해지구 블로그 - 매일 집으로 배달되는 먹는 물! 수돗물의 정수과정이 궁금하다면? 영등포 아리수 정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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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중에 초식을 하는 물고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어류중에도 초식을 하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초식만해서 풀이나 열매등을 먹는 어류로 대표적으로 초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물고기 중에 붕어는 잡식성으로 초식과 육식을 같이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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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풍이란 정확하게 어떤 풍향을 말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무역풍(貿易風, trade wind)은 위도 20도 내외의 지역에서 1년 내내 일정하게 부는 바람이다. 북반구에서는 북동풍, 남반구에서는 남동풍이 적도 방향으로 강하게 부는 바람으로, 예전에는 뱃사람들이 이 바람에 많이 의존했다.출처 : 나무위키 - 무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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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촬영할때 fps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FPS는 Frames Per Second로 초당 프레임. 동영상을 물리적으로 환원하면 시간상 연속된 정지 사진들의 모음으로 볼 수 있는데, 이 각각의 정지 사진 1장을 '프레임'이라 부른다. 이런 사진 토막들이 1초에 몇 장 보이느냐, 즉 프레임이 보이는 속도를 가리켜 'Frame Rate', 우리말로 옮기면 '프레임률'이라고 하며 국제 표준인 'Hz'로 쓰지만, 일상적인 경우 주사율과 구분하기 위해 fps를 쓴다. 출처 : 나무위키 -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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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말리면 쭈글쭈글 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종이는 셀롤로오스로 되어 있습니다. 이 셀롤로오스는 탄소, 산소, 수소가 결합되어 그물처럼 되어 있습니다. 이런 종이에 물이 닿으면 셀롤로오스 결합된 분자들 사이 틈에 물이 들어가면서 셀롤로오스 결함을 끊게 되고 다시 말려도 이 결합이 원래 되로 돌아가지 못해서 쭈글쭈글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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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왜 손톱으로는 반응안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터치스크린은 2가지 방법으로 작동합니다. 하나는 감압식으로 압력을 가하면 그 압력에 의해서 전류의 흐름이 변하면서 그것을 감지해서 터치가 되는 것이있고 정전식은 터치 화면서 전류가 흐르고 도체를 갖다 데면 그 쪽으로 전자가 움직이면서 터치가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정전식이기 때문에 부도체인 손톱으로 터치해도 작동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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