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는 정말로 현실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는 결국 전기가 흐를때 그 전기에 의한 저항이 발생되지 않는 물체를 찾는 것인데요. 실제로 초전도체는 가능하여 현실에 사용되지만 이런 초전도체가 되려면 극한의 저온에서 분자들이 움직이지 않을때만 가능해서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온상압 초전도체가 힘들다고하는 것인데,,,그런데 아직 지구에는 우리가 알지못하는 암석이나 물체가 있을수 있고 또한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머지 않은 미래에는 상온 상압의 초전도체가 발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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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온도에서 물이 어는 온도를 32도로, 물이 끓는 온도를 212도로 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쓰는 온도는 섭씨온도(℃) 입니다! 섭씨(℃)는 물의 끓는점과물의 어는점을 온도의 표준으로 정해, 그 사이를 100등분한 온도 눈금입니다. 1742년 스웨덴의 천문학자이자 물리학자인 A.셀시우스가 창시한 한란계에서 기원하기 때문에 셀시우스도라고도 합니다. 미터법이 표준화되면서 대다수의 국가가 섭씨온도(℃)를 사용하지만, 미국과 그 외 몇 나라들은 여전히 화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씨(℉)는 1기압하에서 물의 어는점을 32, 끓는점을 212로 정하고 두 점 사이를 180등분한 온도눈금입니다. 1724년 파렌하이트에 의해 제안된 온도눈금입니다. 그래서 파렌하이트온도 라고도 합니다. (출처 : 한국가스안전공사 - 화씨와 섭씨의 비교, 변환법과 차이점 알아보기!) 여기서 파렌하이트는 물의 어는점을 32 °F, 체온을 96 °F로 정의하면 그 사이 간격이 2의 6제곱인 64 °F로 이등분만을 이용하여 온도계를 제작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 온도 체계를 사용하여 파렌하이트는 물의 끓는점이 212 °F 라고 측정하였다. 후에 다른 과학자들은 정밀한 측정을 통하여 물의 어는점을 32 °F, 물의 끓는점을 212 °F가 되도록 재정의하였다. 그래서 화씨에서는 물의 어는점을 32 °F, 물의 끓는점을 212 °F라고 정의했다.(출처 : 위키백과 - 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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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키울 수 있는 조건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주에서 생활하기에 가장 중요한것은 음식과 물입니다. 이런 물을 가져갈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어서 소변도 재활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우주선에서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식물이 자라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많은 것이 필요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주요한것이 빛, 이산화탄소, 물을 통해서 식물이 성장할수 있는 광합성을 해야합니다. 적정한 온도가 주어지면 그때에 가장 중요한것은 물입니다. 감자는 생각보다 물이 많이 필요하고 제약적인 환경에서는 성장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주에서 물이 충분히 공급가능하다는 조건에서 감자를 키울수는 있지만 우주에서 물을 충분히 공급이 어려워서 어려울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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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왜 서해안에 갯벌이 많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서해안은 동해안에 비해 얕고 넓은 땅이기 때문에 밀물과 썰물일 때의 해수면 높이 차이가 매우 큽니다. 그래서 해안선이 복잡하고 근처에 있는 육지나 해저로부터의 퇴적물 공급이 활발하여 갯벌이 매우 넓게 발달할 수 있었습니다.출처 : 에듀넷 -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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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가 눈에 보이다가 사라지는 이유?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연기가 보이다가 갑자기 안보이는 이유는 기체가 확산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연기가 발생될때는 그 한곳에서 발생되기 때문에 연기가 한곳에 집중되어 있다가 다른 대기중에 공기를 만나면서 서로 다른 농도의 기체들이 혼합되면서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기체마다 밀도가 달라서 밀도가 큰쪽에서 작은쪽으로 동일 농도가 될때까지 혼합이 되는 것인데 공기중에서는 밀폐되지 않아서 일시적으로 발생되는 연기가 환산되면서 시간이 지나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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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보관한 통에서 냄새가 안 빠지는 이유?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김치통에 유독 냄새가 베는 이유는 플라스틱 용기 곳곳에 음식물의 찌꺼기 들이나 냄새가 베어들어가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이런 찌꺼기나 냄새분자가 플라스틱 용기에 묻으면 세제나 베이킹 소다 등으로 제거가 잘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럴때는 설탕물에 넣어 두면 설딱물에 끈적이는 성질이 용기에 남아있는 찌꺼기와 냄새분자까지 흡착해서 냄새가 제거 될수 있습니다. 김치통말고도 다른 음식 그릇에도 하면 냄새가 없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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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올라가면 귀가 먹먹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높은곳에 올라가면 기압이 낮아지면서 나의 몸의 기압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게 됩니다. 그럼 우리의 몸은 기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성질이있어서 외부의 기압이 높아지면 일시적으로 귀에 있는 유스타키오관의 압력이 더 높아서 일시적으로 중이에서 외이로 밀려나면서 고막을 막아서 우리가 먹먹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되고 다시 외부와 내부위 압력이 맞쳐지면 다시 먹먹함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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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생리현상이 발생할 경우, 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주에서는 제한적인 환경으로 인해서 많은 것들이 제한 됩니다. 특히 음식이나 물등에 대해서 제한적이기 떄문에 그 환경 내에서 재활용해서 사용해야합니다. 그래서 우주에서는 소변의 경우 대부분 물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물을 재활용해서 식용수로 사용하고 대변의 경우 밀봉해 화물용 캡슐에 넣어 대기권에서 불태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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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를 보면 불꽃은 어떻게 다양한 색상을 가지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불꽃 놀이에서 불꽃이 터지면서 발생되는 색은 금속의 산화반응에 따라 발생되는 것입니다. 결국 원소가 불과 반응 하면 색을 나타내는 데요. 리듐은 빨간색, 나트륨 노란색, 칼륨 보라색등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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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에 쓰이는 궤도바퀴는 누가 개발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프랑스 기술자였던 데르망(D'Herman)이 1713년 영국의 왕립 과학아카데미에 제출한 특허가 무한궤도의 출발점이 되었다. 실물은 프랑스 과학아카데미에 "마찰저감 장치가 있는 새로운 장치를 장착한 전차"라는 이름으로 제출했다. 데르망은 이 체인 롤러 장치를 링크스의 묵주(the rosary of rinks)라고 불렀다. 큰 롤러들이 서로 슬레이트에 연결되어 있다. 앞으로 끌거나 뒤로 당기면, 이 롤러들이 사이의 작은 바퀴와 함께 구르면서 큰 롤러들이 무한궤도처럼 움직이는 식이다. 맨 앞에 있는 큰 롤러가 뒤로 이동하면 다음 롤러가 그 자리를 채우고, 다시 그 롤러가 뒤로 이동하면 그 다음 롤러가 앞으로 움직이는 식으로 차례대로 움직이는 형태였다. 즉, 각 롤러가 무한궤도의 각 링크 역할을 했던 셈. 그러나 이후의 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실용화는 실패한 것으로 판단되지만, 이 장치는 무한궤도에 관한 기초 개념을 제시한 장치가 되었다.출처 : 나무위키 - 무한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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