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눗방물불면 색깔이 보이는 원인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비눗물을 불면 비눗방울은 비누에 의한 막과 물에 의한 막으로 나누어지는데요 그 막에 빛이 반사 굴절이 다르게 되면서 두 빛이 간섭이 되면서 색이 보는 것 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비눗물로 만든 비눗방울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색은 햇빛을 이루고 있는 여러 색깔의 빛이 얇은 막에서 간섭을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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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시차가 가장 많이 나는 나라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와 시차 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나라는 아메리칸 사모아로 우리나라와 20시간의 시차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오전 7시라면 아메키란 사모아에서는 어제 오전 11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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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중에서 기초과학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기초과학이 정확히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기초과학이란 기술과 과학 발전의 기초가 되는 것을 뜻합니다. 기초 과학은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등이 있으며 이러한 기초 과학을 통하여 응용과학이 발전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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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기름은 왜 섞기지 않는지 과학적으로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물은 극성 분자이며 기름은 무극성 분자이기 때문에 서로를 잡아당기는 전기적 힘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극성이 서로 다른 물과 기름은 서로 섞이기보다는 극성 분자인 물은 물끼리, 비극성 분자인 기름은 기름끼리만 섞이게 됩니다.출처 :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이유 - 직장인의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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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도 방사능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태양 활동에 의한 방사선은 전자기파와 알파선등 방사선을 방출하지만 지구 자기장이 막아줘서 사람에까지 도달하진 않습니다. 또한 감마선은 지구 대기권에서 걸러 주기 떄문에 오지 않습니다. 일부 미세하게 오기는 하겠지만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합니다.참고로 방사능과 방사선을 알아야합니다. 방사선은 방사능 물질이 내는 에너지이고, 방사능은 방사성 물질이 방사선을 내는 강도를 말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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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온이 이론상의 물질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빠른 것은 빛입니다. 그러나 빛보다 빠른 물질이 존재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물질의 이름은 바로 타키온(tachyon) 입니다! 타키온은 특수한 조건에서 빛의 속도보다 빨리 움직인다는 가설의 입자입니다. 이 물질의 특징은 에너지를 잃을수록 속도가 빨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에너지가 최대로 많을 때에는 빛의 속도에 가깝게 되고, 에너지를 모두 잃었을 경우에는 무한대의 속도를 내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질량이 허수인 입자라고 하는데 상식적으로는 불가능한 입자입니다.출처 : 빛보다 빠른 물질, 타키온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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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색깔이 변하는 오로라 가루의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불을 만나면 색을 내는 물질들을 모아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구리가 파란색, 바륨은 초록색, 나트륨은 노란색, 칼슘은 주황색, 스트론튬과 리튬은 빨간색을 여러 금속 혼합물을 섞어 보라색 등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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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내려갈때 반시계방향으로 돌면서 내려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북반구에 위치한 변기 물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물이 빠졌고, 남반구에 위치한 변기 물은 시계 방향으로 물이 내려갑니다. 그 이유는 전향력의 영향을 받아 북반구의 물체의 진행 방향은 오른쪽으로 힘을 받고 남반구의 물체는 진행 방향의 왼쪽으로 힘을 받아서 입니다. *전향력 : 회전하는 물체 위에서 보이는 가상적인 힘으로 원심력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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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살균기는 그냥 조명만 나오는데 살균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살균기의 자외선은 파란빛으로 UVC 파장이 발생되어 이 파장이 닿아 세균들의 DNA의 결합을 끊으면서 형태를 변화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파란빛만 발생되고 살균이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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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터는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1. 누가 왜 제안했나?길이의 단위를 우리나라만 혹은 우리지역에서만 사용을 하고 다른 지역과는 단위가 다르게 되면 당연히 불편함이 따르게 됩니다. 이런 불편함 때문에 18세기의 프랑스의 탈레랑이라고 하는 사람은 세계에서 공통으로 쓸 수 있는 '미터법'을 만들자고 제안을 했습니다.2. 길이를 어떻게 정했나?북극점으로부터 적도까지의 거리를 계산하고 그것은 1,000만분의 1을 1미터라고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래전의 기술로는 먼거리를 재기가 힘들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단위를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 나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를 걸쳐서 미터법이 사용되어지기 까지는 무려 '8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습니다.그 후에 1미터의 100분의 1을 1센티미터라고 하고 1000만분의 1일을 1밀리미터라고 정하고 1000배를 1킬로미터라고 정하게 된것입니다. 즉, 1미터가 먼저 정해진 후에 생겨난 단위입니다.부피, 무게 등의 단위도 미터법을 기준으로 하여 정해지게 된것입니다. 세로, 가로와 높이의 길이가 10센티미터인 용기에 물을 넣고서 그 양을 1리터라고 하고 무게를 1킬로그램이라고 정하였습니다.출처 : https://www.sidestory.kr/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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