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대출한도 '채권최고액' 하나로 수천만 원이 왔다 갔다 합니다 (LTV 심화 편)
안녕하십니까.금융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고객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아파트 담보대출을 상담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은행에서 LTV 70%까지 된다는데, 왜 제가 계산한 금액보다 적게 나오죠?".그 이유는 바로 '선순위'와 '후순위',그리고 일반인은 잘 모르는 '채권최고액'의 계산 메커니즘 때문입니다.오늘 세움인베스트에서 이 복잡한 퍼즐을 완벽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순위에 대한 이해 : 내 집의 '권리 블록' 쌓기담보대출을 받으면 금융기관은 등기부등본 '을구'에 근저당권을 설정합니다.이는 "이 집에 문제가 생기면 내가 이만큼의 돈을 가져가겠다"라는 권리 표시입니다.그리고 먼저 보호를 받는 것을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적용하게 됩니다..오늘은 선, 후순위 대출에 대해 논하기 때문에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금과 경매 배당 순위 같은 예외사항들을 제외하고서오로지 담보대출 근저당권을 통해서 선, 후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선(先)순위 대출순위가 가장 먼저 설정되어 있는 대출 (보통 주택 구입 시 받는 대출이 많죠).· 후(後)순위 대출순위가 뒤에 설정되어 있는 대출..용산구 한남동 A 아파트 샘플 분석· 을구 1번 → 선순위2017년 05월 11일 하나은행 채권최고액 12.199억 원(110% 설정으로 최초 원금 11.09억 원).· 을구 9번 → 후순위2022년 09월 01일 신한은행 채권최고액 6억 원(120% 설정으로 최초 원금 5억 원).· 참고순위 번호 2~8번이 없는 이유는? 기존 대출을 갚고 '말소'했기 때문입니다.등기부등본 요약본은 현재 유효한 권리만 보여줍니다...LTV 심화 : 왜 '남은 돈'이 아니라 '채권최고액'을 뺄까?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는 계산이 있습니다."갚을 잔액"을 기준으로? '채권최고액'을 기준으로?.· 전제지방 / 시세 10억 아파트 / LTV 70% 적용(나머지 자금의 성격, DSR, 중도상환수수료 등 부대비용 모두 제외).· 기존 대출원금 2억 원 (채권최고액 120% 설정 2.4억 원)기존 대출 원금이 2억이라도, 은행이 120%인 2.4억을 설정해두었다면후순위 대출 시 4,000만 원의 가용한도 손실이 발생합니다..이것이 바로 "멀쩡한 기존 대출을 갈아엎고(대환) 다시 받는 이유"입니다...'한도 플러스' 체크리스트· 세입자 보증금은 '채권최고액'이 없다?세입자 보증금은 대출과 달리 '설정 비율'이 없습니다.따라서 실제 보증금 액수만큼만 차감하므로, 전세 낀 집은 대출보다 한도 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MCI/MCG를 활용 여부대출 시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금 (서울 기준 5,500만 원) 만큼 한도를 깎는 것을 '방 공제'라고 합니다.(금융기관에서는 담보가 경매로 넘어갈 경우를 대비해 배당 순위가 앞선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 금액을 선 차감하는 것이죠)· 해결책 : 모기지신용보증(MCI/MCG)에 가입하면 이 금액을 차감하지 않고 LTV를 끝까지 채울 수 있습니다..· DSR이라는 거대한 벽예를 들어 LTV 상의 한도가 7억이 나오더라도, 본인의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인 DSR(40~50%)에 걸리면 대출 한도가 축소되죠..전문가 팁 : 가계자금 대출로 DSR이 안 나온다면,사업자 담보대출을 통해 LTV를 80~95%까지 확보하면서 DSR 규제를 우회하는 정교한 설계가 필요합니다...나에게 유리한 전략은 무엇인가?· 기존 대출 금리가 매우 낮다면 → 후순위 추가 대출이 유리 (한도 손실 감수)· 최대한도가 필요하다면 → 선순위 대환 대출로 통합 (채권최고액 족쇄 해제)· 소득 증빙이 어렵다면 → 사업자 대출로 LTV/DSR 동시 해결.세움인베스트는 단순히 수치만 계산하지 않습니다.고객님의 상환 능력과 자금 목적, 그리고 현재 규제 환경을 종합하여 가장 유리한 '순위'와 '금리'를 설계해 드립니다.
26.02.10
1
0
491
경제
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내 집 마련의 세 가지 열쇠 LTV, DTI, DSR 완벽 총정리
안녕하십니까.정확한 금융 지식으로 여러분의 자산 가치를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최근 부동산 정책이 급변하면서 "집값의 몇 %까지 대출이 나오나요?"라는 문의가 부쩍 늘었습니다.오늘 포스팅에서는 내 대출 한도를 결정하는 기본 LTV, DTI, DSR 이 세 가지 기본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LTV (담보인정비율) "집값의 얼마까지?"LTV(Loan To Value)는 주택의 가치를 기준으로 대출 한도를 정하는 비율입니다.· 공식대출가능액 = 주택가격 * LTV 비율· 핵심 포인트현재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12곳(분당, 과천 등)은 규제 지역으로 묶여 LTV 40%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이때 기준이 되는 주택가격은 매매가가 아닌 'KB시세' 또는 '감정가' 기준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단, 시세대비 매매가가 너무 낮은 경우엔 금융기관 별 건바이 건)..DTI (총부채상환비율) "소득 대비 주담대 상환 능력은?"DTI(Debt To Income)는 나의 연간 소득에서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보는 지표입니다.· 공식DTI(%) = (해당 주담대 원리금 상환액 + 기타대출 이자 상환액) / 연간 소득 * 100· 특징주담대 외에 다른 대출(신용대출 등)이 있다면 그 대출은 '이자'만 부채로 합산하여 계산합니다.DSR보다는 상대적으로 완만한 규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가장 강력한 끝판왕 규제"DSR(Debt Service Ratio)은 주담대뿐만 아니라 모든 대출의 '원금 + 이자'를 내 소득과 비교합니다.· 공식DSR(%) = 모든 가계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간 소득 * 100· DTI와 차이점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 등의 원금 상환액까지 모두 내 소득에서 깎아 먹기 때문에실제 대출 한도를 결정짓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현재 기준1금융권 기준 40%, 2금융권 기준 50%가 적용됩니다...실무 팁· 세 가지 규제 중 '가장 낮은 금액'이 내 한도입니다LTV가 60%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그만큼 빌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집값이 10억이라 LTV상 4억이 가능해도, 내 연봉이 낮아 DSR 40%를 초과한다면 대출 한도는 줄어들게 됩니다.이 세 가지 필터를 모두 통과한 최솟값이 나의 최종 대출 금액입니다.(물론 LTV, DTI, DSR 외 부동산 규제도 충족해야합니다.)· 맞벌이 부부라면 '소득 합산'이 전략DTI와 DSR은 소득이 높을수록 한도가 늘어납니다.부부 합산 소득을 활용하면 대출 한도를 높일 수 있지만,이때 배우자의 기존 부채도 함께 합산되므로 사전에 부채내용도 미리 확인해야합니다.· 상환 방식에 따라 DSR이 변합니다앞서 '대출 상환방식' 편에서 다뤘듯 원금균등 방식은 DSR 수치를 많이 낮출 수 있습니다.DSR 한도가 아슬아슬하거나 부족하다면 원금균등 방식을 선택해 DSR 비율을 맞추는 전략도 필요합니다...내 집 마련, 계산기부터 두드려야 합니다.최근 서울 아파트 거래 신고가 급감한 원인 중 하나도 바로 이 강력한 대출 규제 때문입니다.LTV, DTI, DSR을 정확히 모른 채 계약서부터 쓰게 되면 잔금일에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세움인베스트는여러분의 소득과 보유 자산, 그리고 해당 지역의 규제 비율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안전한 자금 조달 계획을 세워드립니다.
26.02.03
1
0
300
경제
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내 지갑을 지키는 대출 상환방식 (원금균등·원리금균등·만기일시·체증식) 전격 비교
안녕하십니까.단순한 대출 안내를 넘어, 고객의 생애 주기와 자금 흐름에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안하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금리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상환 방식'입니다.어떤 방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내가 내야 할 총 이자가 수천만 원 차이 나기도 하고, 매달 가용할 수 있는 생활비가 달라지기도 합니다.오늘은 세움인베스트가 대출 상환의 4대 방식과 거치기간의 비밀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원금균등 상환 "총 납부 이자를 가장 적게 내고 싶다면"매달 '일정한 원금'을 갚고, 남은 잔액에 대해서만 이자를 내는 방식입니다.· 특징 : 시간이 갈수록 이자가 줄어들어 월 납입액이 점차 감소합니다. (체감식)· 장점 : 모든 상환 방식 중 총 이자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단점 : 초기 상환액이 가장 높아 대출 초기에 자금 압박이 클 수 있습니다.· 추천 : 초기에 자금 여력이 있고, 장기적으로 금융 비용을 절감하고 싶은 분이 선택하는 게 옳겠습니다...원리금균등 상환 "계획적인 가계부가 중요하다면"원금과 이자를 합쳐 '매달 똑같은 금액'을 만기까지 내는 방식입니다.· 특징 : 처음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원금 비중이 낮지만,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장점 : 매달 지출액이 고정되어 있어 자금 계획을 세우기에 가장 편리합니다.· 단점 : 원금균등 방식에 비해 총 이자 비용이 다소 높습니다.· 추천 : 수입이 일정한 직장인, 안정적인 예산 관리가 필요한 분이 선택하는 게 옳겠습니다...만기일시 상환 "단기 자금 운용이 우선이라면"대출 기간 중에는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 전액을 한꺼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특징 : 원금이 전혀 줄어들지 않으므로 대출 기간 내내 이자가 동일합니다.· 장점 : 매달 나가는 돈이 최소화되어 현재의 유동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단점 : 총 이자 부담이 가장 크며, 만기 시 연장이나 대환이 안된다면 원금 상환에 대한 압박이 매우 큽니다.· 추천 : 고액 대출 또는 단기 투자를 목적으로 하거나, 조만간 목돈이 들어올 계획이 있는 분이 선택하는 게 옳겠습니다...체증식 상환 "미래 소득이 늘어날 청년이라면"초기에는 적게 갚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상환액이 점차 늘어나는 방식입니다.· 특징 : 만 40세 미만, 신혼부부 등 정책 대출(보금자리론 등)에서 주로 선택 가능합니다.· 장점 : 초기 부담이 매우 적고, DSR 산정 시 유리하여 대출 한도를 높이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주의 : 전체 기간을 유지할 경우 총 이자 부담은 원리금균등보다 많습니다...실전 금융 팁· DSR과 상환 방식의 상관관계에 있어서원금균등 방식은 DSR 수치를 낮출 수 있기에 대출 한도를 최대한 끌어써야 한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거치기간의 양날의 검'이자만 내는 기간(거치기간)'을 설정하면 당장은 편하지만, 거치 기간이 길수록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또한 거치가 끝나는 순간 원금 상환이 시작되며 월 납입액이 급증하므로 '상환 절벽'에 주의해야 합니다.· 중도상환 계획이 있다면?3~5년 내에 집을 팔거나 대출을 갚을 계획이라면,초기에 원금을 더 많이 갚는 원금균등 방식 또는 이자만 납부하다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만기일시 상환이 유리합니다...결론 "나에게 맞는 상환 방식은?"· 전체 이자를 1원이라도 줄이고 싶다 : 원금균등· 매달 똑같은 금액으로 편하게 살고 싶다 : 원리금균등· 사회 초년생이라 지금은 돈이 부족하다 : 체증식 (가능시)· 단기로 빌리고 곧 갚을 예정이다 : 만기일시..세움인베스트는 단순히 숫자를 계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여러분의 소득 구조와 자산 운용 계획에 맞는 가장 스마트한 상환 경로를 설계해 드립니다.이상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26.01.23
1
0
386
경제
세움인베스트 [부동산 시리즈] 인구 흐름으로 읽은 부동산 시장
안녕하세요대출과 관련해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으로 정보의 불균형을 없애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부동산 시장의 방향은 단일 요인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정부 규제, 금리, 인구 구조, 경기 상황, 공급, 세금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결정됩니다.최근에는 고금리 기조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전국적으로는 하향 안정화가 이어지고 있지만,지역 유형별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습니다.일부 인기 지역은 수요가 유지되는 반면, 지방 및 비인기 지역은 약세가 지속되는 모습입니다.오늘은 이 중에서도 시장의 심리를 움직이는 근본적인 요소,바로 인구 흐름을 통해 부동산 시장의 맥을 짚어보겠습니다.부동산 가격의 상승, 청약 경쟁률의 변화, 매물 적체 등모든 현상 뒤에는 사람의 이동, 즉 인구 흐름이 자리합니다...수도권 쏠림은 여전히 강력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지역에는 이유가 있고, 매물이 쌓이는 곳에는 그 원인이 존재합니다.그 시장의 심리는 결국 사람이 움직이는 방향과 속도에서 시작됩니다.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인구 증감 누적 데이터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 2025년 1월 총인구수 9,330,658명, 10월 총인구수 9,313,532명(- 17,126명으로 감소율 약 0.183%)· 경기도 : 2025년 1월 총인구수 13,699,647명, 10월 총인구수 13,724,652명(+ 25,005명으로 증가율 약 0.1826%)· 인천 : 2025년 1월 총인구수 3,023,649명, 10월 총인구수 3,049,315명(+ 25,666명으로 증가율 약 0.8487%)서울은아파트 가격 상승세를 고려하면 총인구 대비 감소율이 매우 적어 엄청난 선방으로 보입니다.강력한 수요 기반을 유지 중이죠.경기, 인천은직장 접근성, 교통망 확장, 주거 공급, 규제로 인한 풍선효과 등이런 배경으로 꾸준히 인구를 끌어들이고 있습니다.'역시 수도권이다'라는 심리가 여전히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청약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수도권 신규 분양 일정과 GTX·철도 노선 확장 지역을 주목하셔야 합니다.다만, 합리적인 분양가인지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지방은 양극화 심화지방은 혁신도시, 산업단지, 기업 이전, 행정수도 기능 확대 등의 영향을 받으며지역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경상지역 : 2025년 1월 총인구수 12,480,233명, 10월 총인구수 12,415,490명(- 64,743명으로 감소율 약 0.5187%)· 전라지역 : 2025년 1월 총인구수 4,932,040명, 10월 총인구 4,902,046명(- 29,994명으로 감소율 약 0.6087%)· 충청지역 : 2025년 1월 총인구수 5,556,365명, 10월 총인구수 5,564,046명(+ 7,681명으로 증가율 약 0.1383%)경상지역과 전라지역은상당한 인구 감소세를 보이며 지역 경쟁력 약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지방 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인구 감소 지역은 주택 수요가 줄어들며 전세 리스크가 커질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겠고산업·대기업 유입 지역은 인프라 확충과 직결되어 장기 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으니지역 산업 동향을 참고하여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같은 지방이라도"어디는 빠지고, 어디는 올라가는" 양극화가 더울 뚜렷해지고 있죠...미시 통계로 읽는 주거 수요의 변화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살펴볼 때인구의 흐름은 절대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특정 연령대의 이동은 미래 주거 수요를 예측하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예를 들어전국 0~5세 인구의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증감 누계 데이터는 총 - 34,724명으로 감소이지만그중 유일하게 인천광역시만 + 462명으로 통계 되었습니다.즉 신혼부부, 젊은 가족층이 "살고 싶은 곳"으로 인천을 선택하고 있다는 의미죠.출산·육아 인프라가 갖춰지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현재 시장에서 합리적이라 판단하는 것입니다.이런 흐름을 모르면놓치는 지역, 아는 사람만 챙기는 지역이 생깁니다...마치며 : 인구 흐름은 부동산 시장의 안전벨트인구는 움직이고 있고, 그 움직임은 곧 주거 수요와 직결됩니다.이번 글에서 소개한 데이터는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단순히 표면적인 가격 동향만 볼 것이 아니라인구 통계를 비롯한 각종 통계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며시장의 방향성을 읽는 방법을 익히시길 추천드립니다.어떤 지역은 경쟁력이 점점 강화되고, 어떤 지역은 전략 재점검이 필요한 시점에 있습니다.지금 이 인구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여러분이 부동산을 선택하실 때가장 안전한 '안전벨트'가 될 수 있습니다.앞으로도 세움인베스트는여러분의 판단에 '안전벨트'가 될 수 있는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26.01.14
1
0
300
경제
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NICE vs KCB 평가 항목 비교 및 '신용조회 기록' 점수 영향 (O/X)
세움인베스트는 복잡한 대출 환경과 금융 기관의 미묘한 차이를 깊이 있게 분석하여,독자 여러분이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재정 계획을 단단하게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채널입니다.오늘은 대출 가능 여부, 금액, 금리 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신용점수와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있는 신용 조회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신용점수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대출을 포함한 모든 금융 거래의 출발점입니다...신용등급제의 폐지와 '신용점수제'의 시행과거에는 개인 신용상태를 1~10등급으로 나누는 신용등급제를 사용했습니다.그러나 등급 간 '문턱 효과' (실제 신용에 별 차이가 없는데도 등급 구분 탓에 대출이 거절되는 문제) 때문에 이를 폐지하고,2021년 1월 1일부터 신용점수제로 전환하여 사용 중입니다.신용점수는 신용거래 시 부채 수준, 거래 형태, 거래 기간, 연체 정보 등을 종합하여 평가합니다.이 평가는 국내 양대 신용평가 회사인 나이스평가정보(NICE)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올크레딧)가 담당합니다...NICE와 KCB : 평가 항목과 반영 비율 비교신용 대상자는 1명으로 같지만, 두 기관의 점수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평가 항목에 따른 반영 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특히 장기연체군에 대한 비율은 기관별로 큰 차이를 보입니다.평가항목과 비율은나이스지키미와 올크레딧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현재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핵심 Insight: 일반 고객군 기준으로NICE는 상환이력(27.4%)와 신용형태(28.9%)를,KCB는 신용형태(38%)에 가장 높은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따라서 내가 주로 카드를 사용하며 건전하게 관리한다면 KCB 점수가,연체 없이 오랜 기간 대출을 상환했다면 NICE 점수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신용점수 손쉽게 확인하는 방법신용점수는 카카오뱅크, 네이버페이, 토스 등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을 활용하여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 경로 (예시: 카카오뱅크)카카오톡 [더 보기] → [pay] → [신용관리] → KCB, NICE 신용점수 확인· 참고 사항대부분의 금융사는 자체 심사 등급과 더불어 NICE, KCB 신용점수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따라서 본인의 두 가지 점수를 모두 미리 확인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신용점수 관리법 (대출 한도 상승과 금리를 낮추는 핵심 전략)가장 중요한 것은 연체를 피하고, 건전한 신용 거래 실적을 꾸준히 쌓는 것입니다...[오해 해소] 신용 조회,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나요?대출을 진행할 때 신용 조회를 여러 차례 진행하는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신용 조회를 하면 신용점수가 낮아지는 것 아닌가요?"라고 걱정하십니다.결론 : 단순 신용 조회는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이 오해는 10년이 넘은 정책 변경을 모르시는 분들 때문에 지속됩니다.· 정책 변경 배경과거에는 서민들이 대출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여러 금융회사에 신용 조회를 할 경우,이 기록이 신용등급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여 금융 애로를 심화시키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정책 해소금융당국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2011년 4월 18일 '서민금융 기반 강화 종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이 대책에는 신용평가 시 "신용 조회 기록 정보"를 반영하지 않도록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주의 사항신용점수에는 영향을 주지 않더라도,대부분의 금융사는 소비자가 단기간 내 과다 조회를 할 경우자체적인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조회 결과를 제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따라서 무분별한 조회보다는 비교 군을 정해 신중하게 조회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세움인베스트는이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분이 가장 유리한 대출 조건을 찾고 금융 생활을 단단하게 세울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이번 포스팅을 통해 신용점수 관리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세우셨기를 바랍니다.여러분의 질문은 다음 심층 분석 포스팅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다음에도 더 날카로운 분석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26.01.13
1
0
273
경제
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1금융권 2금융권 3금융권 세부 분류 완벽 가이드 : 포용적 금융의 핵심, 특징·장단점 심층 분석
세움인베스트는복잡한 대출 환경과 금융 기관의 미묘한 차이를 깊이 있게 분석하여,독자 여러분이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재정 계획을 단단하게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채널입니다...금융 생활의 시작, 모두에게 열린 1/2/3 금융권을 알아야 하는 이유일상에서 은행, 증권사, 저축은행, 대부업체 등 수많은 금융기관을 접하지만,이들이 어떤 기준으로 분류되고 어떤 차이점을 가지는지 명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특히 대출이나 투자를 결정할 때,각 금융권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은 자금계획, 금리와 한도를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이번 포스팅에서는우리나라 금융기관을 크게 1금융권, 2금융권, 3금융권으로 나누어그 구분 기준, 핵심 차이점, 그리고 각 금융권의 숨겨진 강점을 명쾌하게 분석하여 독자 여러분의 현명한 금융 생활을 돕고자 합니다...1금융권 : 가장 안전하고 엄격한 은행 그룹1금융권은 한국은행을 중심으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가장 강력한 관리·감독을 받는 금융기관입니다.예금/적금, 대출, 환전 등 핵심적인 금융 업무를 담당하며,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1인당 최고 1억 원까지 보호받습니다.· 시중은행, 지방은행, 외국계은행(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IM뱅크, 부산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제일은행, 씨티은행)전국적 또는 지역 기반으로 대중적 서비스 제공.가장 낮은 대출 금리,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신뢰도.심사 기준이 매우 까다로워 대출 접근성이 낮은 편.·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오프라인 지점 없는 디지털 전문 은행.24시간 365일 비대면 업무 가능, 낮은 수수료, 편리한 사용성.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 계층의 접근성이 낮음.· 특수은행(농협은행, 수협은행, 기업은행, 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특정 목적(농업, 중소기업 지원 등)을 위해 특별법으로 설립.해당 분야 관련 정책 자금 대출, 특화된 금융 서비스 제공.설립 목적에 맞는 고객 위주의 서비스 제공...2금융권 : 높은 예금 금리와 유연한 대출을 제공하는 특화 금융 그룹2금융권은 은행을 제외한 비은행 금융기관으로,'은행법' 대신 타 법령을 적용받지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감독을 받습니다.1금융권보다 규제 강도는 낮지만, 예금자 보호 역시 적용됩니다.1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고객에게 유연한 대출 심사 기준을 적용하며,높은 예금 금리를 제공하여 재테크 수단으로도 활용됩니다.· 보험회사보험 상품 취급 및 자산 투자, 대출 서비스 제공.가입 보험을 활용한 약관대출은 신용 조회 없이 신속하게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유연한 자금 운용 수단.보험 상품 외 일반 신용/담보대출 금리가 통상적으로는 1금융권보다는 높은 편.· 상호금융기관(단위농협, 단위수협, 단위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조합원 자금 공동 운영, 지역 사회 금융의 핵심 축.1금융권 대비 유연한 심사와 지역/조합원 대상 우대 금리를 통해 높은 대출 접근성 제공.조합별 규모 및 건전성 차이가 커 대출 조건이 상이할 수 있음.· 저축은행, 캐피탈사중금리 대출 시장의 핵심 공급자, 여신 전문 금융.1금융권 심사 탈락자에게 문턱을 낮춰 자금 확보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대안 금융 역할.캐피탈사는 특정 자산 활용 대출(할부/담보) 심사에 신속하고 전문화...3금융권 : 법적 테두리 안에서 금융 소외 계층을 포용하는 최후의 안전망3금융권 또한 대부업법 또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등 금융 관련 법률을 적용받으며,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감독을 받습니다.이들은 1, 2금융권 이용이 사실상 불가능한 케이스의 고객들에게자금 접근성을 확보해 주는 금융 포용의 마지막 보루 역할을 수행합니다.(현재 정부, 은행권 규제사항이 많은 상황에서는 활용성 多)· 금융감독원 등록 대부업체금감원에 등록되어 법정 최고 금리를 준수하며 관리됨.긴급 자금 필요시, 신속하게 자금 조달이 가능하여 개인의 금융 위기를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 수단.· 지방자치단체 등록 대부업체해당 지자체에 등록되어 관리되는 소규모 대부업체.신용정보회사에 대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대출 사실이 기록되지 않으므로,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특징.·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 업체투자자와 대출자를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핀테크 플랫폼.법 제도권에 편입되어 안정성과 투명성이 높으며, 편리하고 합리적인 금리를 기대할 수 있는 선택지...상황에 맞는 최적의 금융 파트너 선택 기준1, 2, 3금융권의 세부 분류를 이해하는 것은자신의 신용 상태와 리스크 감수 능력을 점검하고, 가장 효율적인 금융 파트너를 찾는 일입니다.· 1금융권 : 최고의 안전성과 낮은 금리를 제공합니다.· 2금융권 : 유연성과 높은 예금 이자를 제공하며, 중금리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고 특화 상품으로 다양한 자금 수요에 응합니다.· 3금융권 : 금융 포용의 마지막 보루로서, 긴급하게 자금이 필요하거나 규제 우회가 필요한 이들에게 법적 보호 아래 자금 접근성을 제공합니다...현명한 금융 생활은 각 금융권의 강점을 이해하고,나의 상황과 목표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내리는 분석적인 자세에서 시작됩니다.이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분의 금융 목표에 한 걸음 더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26.01.09
2
0
274
경제
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올바른 대출과 잘못된 대출 바로 알기
안녕하세요대출과 관련해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으로 정보의 불균형을 없애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대출이라고 하면 대부분 ‘빚이 늘어난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부터 떠올립니다.부모님 세대에서는 가능한 한 대출을 피했고, 무리한 대출로 인해 삶이 무너지는 사례도 적지 않았습니다.하지만 대출은 무조건 나쁜 것일까요?정답은 '아니다'입니다.대출도 어떻게, 왜,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본인의 자산을 키우는 ‘올바른 대출’이 될 수도 있고, 삶을 잠식하는 ‘잘못된 대출’이 될 수도 있습니다.오늘은 올바른 대출과 잘못된 대출을 구분하는 기준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올바른 대출이란?핵심 기준은 딱 하나입니다.대출이 나의 자산·소득·미래 가치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가?이 조건만 충족한다면 그 대출은 올바른 대출입니다.아래는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대표 사례들입니다.· 신혼부부의 '차근차근 올라간 주거 사다리'신혼부부 고객 A씨 부부는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대출”을 활용해 첫 집을 마련했습니다.이후에도 몇 년간 꾸준히 저축했고, 금리 인하 시점에 맞춰 대출을 갈아탔습니다.저축액 + 기존 주택 가치 상승분을 합쳐더 좋은 입지로 무리 없이 이사 성공했습니다.이 사례가 대표적인 ‘올바른 대출’입니다.핵심은 계획 + 감당 가능한 규모 + 꾸준한 관리이기 때문입니다.· 직장인에서 '사장님'으로. 창업의 발판이 된 대출B 고객은 축산물 가공회사에서 장기간 근로자로 일하다 자신만의 사업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초기 기계 설비와 원육 구입을 위해신용보증재단·소상공인진흥공단 등을 활용해 저금리 정책자금 대출을 받았고,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을 빠르게 성장시켰습니다.즉, 대출 → 초기 자본 → 매출·이익 창출 → 성공적인 사업 성장이 흐름이 그대로 실현된 올바른 대출 사례입니다.· 은행 대출로 갈아타고, 현금서비스·카드론을 정리하며 신용점수까지 회복현금서비스와 카드론을 반복 사용해 신용점수가 크게 하향된 고객이 계셨습니다.다행히 은행권 대출이 가능한 수준이어서은행 대출로 갈아타기 → 기존 고금리 카드론·현금서비스 상환 → 신용점수 회복 → 매달 절약한 금액으로 적금 가입이렇게 선순환 구조로 바꿔드렸습니다.이 역시 ‘올바른 대출’입니다.대출을 통해 금리 절감 + 신용회복 + 저축습관 형성이라는 긍정적 결과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잘못된 대출이란?기준은 역시 명확합니다.대출이 내 자산을 줄이거나, 삶의 부담을 키우거나, 목적 없이 새는 경우이런 대출은 잘못된 대출입니다.대표적인 사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명품·소비 목적 대출한 고객은 생활비 목적 대출을 받았다가 명품을 사는데 계속 사용했고, 결국 한도 증액까지 요청하게 되었습니다.물론 누구나 소비 욕구는 있지만 여유자금이 아닌 '대출'로 하는 소비는 결국 자산 감소로 이어집니다.· 편해서 사용하는 현금서비스·카드론·리볼빙심사 절차 간단, 빠른 진행, 당일 지급.이러한 이유로 "잠깐 쓰자" 하고 사용하지만, 금리도 높고 신용도에 강하게 반영되기 때문에정작 나중에 꼭 필요한 시점에 은행 대출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어디에 썼는지도 모르게 사라지는 마이너스통장'급하면 쓰려고 열어둔 마통' 그리고 아무 계획 없이 조금씩 사용하다 보면어느 순간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 있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대출을 받는 목적이 없었다면, 그 대출은 이미 '잘못된 대출'일 가능성이 큽니다...올바른 대출은 왜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질까조금 생소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바로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 대출의 관계입니다.· M1, M2 통화량이 꾸준히 증가한다는 의미M1(협의통화) = 현금 + 요구불예금 (예 : 입출금 통장)M2(광의통화) = M1 + 예적금 + MMF + 시장성 금융상품 등우리가 말하는 시중 유동성 지표를 뜻합니다.M2는 장기적으로 꾸준한 우상향입니다.즉 시장에 풀린 돈(유동성)은 시간이 갈수록 계속 증가한다는 것이고,달리 말해 화폐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 물가는 계속 오른다는 뜻입니다.이게 바로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의 역설인플레이션이 진행되면 화폐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대출의 실질 가치도 함께 하락합니다.예를 들어 과거 1,000원으로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이 지금은 먹을 수 없듯과거에 빌렸던 1,000원의 실질 가치도 시간이 지나면 줄어든 것입니다.즉 자산을 늘리는 목적의 대출은 시간이 갈수록 실질 부담이 줄고, 자산 가치는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래서 '잘 쓰는 대출'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은 대출이 됩니다...마치며다시 정리하면, 올바른 대출이란 아래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는 대출입니다.자산을 늘리는 대출예) 내 집 마련, 투자 가치가 있는 부동산, 사업 확장 등경제 활동을 창출하는 대출예) 창업 자금, 사업 투자, 자기 계발현금 흐름을 개선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대출예) 고금리 정리 → 저금리 갈아타기 (신용점수 개선, 지출 구조 개선)반대로 단순 소비나 편의성 때문에 받는 대출은 모두 '잘못된 대출'입니다.이상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26.01.07
2
0
294
경제
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대출, 알고 받으면 '자산' 모르고 받으면 '독'입니다
안녕하십니까여러분의 건강한 금융 파트너, 세움인베스트입니다..우리 삶에서 대출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하지만 의외로 대출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거나, "은행이 알아서 해주겠지"라며 무관심한 분들이 많습니다.."대출을 받으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나에게 가장 유리한 대출은 무엇일까?".이런 근본적인 질문에 답해드리고자,오늘 세움인베스트에서는 대출의 본질과 똑똑하게 활용하는 법을 정리해 드립니다...대출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대출은 단순히 돈을 빌리는 행위 그 이상입니다.누군가에게는 내 집 마련의 꿈을 앞당기는 사다리가 되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갚아도 끝이 없는 굴레가 되기도 합니다..· 성공적인 활용자산을 늘리고, 사업을 확장하며,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한 '레버리지(Leverage)' 수단이 됩니다..· 실패의 위험감당하지 못할 원리금, 높은 금리, 혹은 복잡한 규정을 몰라 입게 되는 불이익은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만듭니다.."알아야만 통제할 수 있습니다. 대출의 구조를 이해할 때 비로소 돈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대출의 기본 이해: 금융기관은 왜 깐깐할까?은행에서 대출 업무를 '여신(與信)'이라 부르는 이유를 아시나요?말 그대로 '신뢰를 주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은행의 수익 구조고객의 돈을 맡는 수신(受信)과 돈을 빌려주는 여신(與신) 사이의 '예대 금리차'가 수익의 본질입니다..· 은행의 핵심 질문"이 고객이 원금과 이자를 제때, 연체 없이 갚을 수 있는 사람인가?".과거처럼 담보만 있다고 해서 대출이 척척 나오던 시대는 지났습니다.수십 개의 평가 항목과 까다로운 규정(DSR, LTV 등)이 존재하는 이유는 은행 역시 원금 회수에 대한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소득이 명확하고, 신용이 좋으며, 자금 계획이 투명한 고객을 은행이 반기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대출 잘 받기 위한 '소비자'의 3단계 준비금융기관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하고 나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끌어내기 위한 실전 준비 사항입니다..① 자금의 목적을 명확히 정의하세요목적에 따라 상품의 종류와 금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구입 목적 : 내 집 마련을 위한 매매 자금· 가용 목적 : 생활 안정, 저금리 대환, 전세보증금 반환 등· 사업 목적 : 시설 투자 혹은 운영 자금.② 본인의 금융 상태를 수시로 체크하세요지피지기면 백전불태입니다.상담 전 아래 항목을 미리 파악해 두면 훨씬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 / 연 소득 / 부채 현황 / 보유 자산(주택, 토지 등) / 기혼이라면 배우자의 금융 상황까지.③ 금융사별 상품 비교는 '전문가'에게 맡기세요금융기관마다, 상품마다 우대 조건이 천차만별입니다.개인이 모든 은행의 문턱을 넘으며 발품을 팔기엔 시간과 체력이 턱없이 부족합니다..이때 세움인베스트와 같은 전문 파트너가 필요합니다.수많은 상품 중 고객님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최적의 조건을 컨택하고 연결해 드리는 것이 저희의 역할입니다...대출, 세움인베스트와 함께라면 '득'이 됩니다오늘 다룬 내용은 대출의 아주 기초적인 마음가짐입니다.앞으로 세움인베스트를 통해 복잡한 규제와 실전 절세 팁, 그리고 한도를 극대화하는 법 등을 차근차근 풀어드릴 예정입니다..여러분의 자산 가치를 세우는 길,세움인베스트가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드리겠습니다.
26.01.06
1
0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