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 결과지를 병원에서 받았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총 콜레스테롤(T-Cho): 264 mg/dLLDL 콜레스테롤: 결과지에 직접적으로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특정 계산식에 의해 결정되는데, Friedewald 공식을 사용하는 경우 종종 총 콜레스테롤에서 H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일정 부분을 빼서 계산합니다. 공식은 LDL = 총 콜레스테롤 − HDL − (중성지방/5)입니다.HDL 콜레스테롤: 37 mg/dL중성지방(T.G): 88 mg/dL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Friedewald 공식에 따라 계산하면, LDL 콜레스테롤은 대략적으로 264 - 37 - (88/5) = 197 mg/dL 정도로 추정됩니다. 이는 여러분이 계산하신 200에 가까우며, 표준 범위를 초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고지혈증 약물 복용 여부에 대한 결정은 콜레스테롤 수치 뿐만 아니라 개인의 전체적인 건강 상태, 심혈관 위험 요소, 가족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조언은 내과진료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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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 왼쪽 이랑 옆구리쪽 통증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왼쪽 아랫배 통증은 대장의 문제(예: 대장염, 게실염), 요로 감염, 신장 결석 등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운동 중이나 후에 통증이 시작되었다면, 근육통이나 근육 손상의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른쪽 상복부에 덩어리가 느껴진다면, 이는 간, 담낭 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이 또한 정확한 진단을 필요로 합니다.이러한 증상들은 간단한 자가 진단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정확한 원인 파악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의료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특히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 반드시 초음파 검사, CT 스캔 등 영상 진단을 포함한 의학적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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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한걸까요?어제부터 배꼽주변통증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체한 경우, 일반적으로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발생하는 불편함으로, 과식, 급식, 찬 음식 섭취 후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소화제나 가벼운 식사, 휴식을 통해 일시적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배꼽 주변 통증은 소화기 문제는 물론, 감염, 염증, 헤르니아와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통증이 지속되거나 증상에 변화가 있을 때는 소화불량, 위염, 장염, 맹장염과 같은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의료 전문가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약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되고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을 정도라면, 더 이상의 자가 치료보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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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수술 후 운동관련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맹장수술 후 회복 과정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수술 후 운동 재개 시기와 종류는 주치의의 권고에 따라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근력 운동과 같이 복부에 압력을 가하는 운동은 수술 후 최소 한 달간은 피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는 수술 부위의 완전한 치유를 방해할 수 있으며, 봉합선의 분리나 탈장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맨몸 스쿼트나 푸쉬업 역시 복부와 코어 근육에 상당한 긴장을 주는 운동이므로, 수술 후 초기에는 피해야 합니다. 회복 과정 초기에는 가벼운 산책 같은 저강도 활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점차적으로 운동 강도를 높여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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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밤을 바르면 얼굴에 기름지는 건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립밤을 바르고 얼굴이 기름지게 느껴지는 현상은 립밤의 성분과 사용 방법, 그리고 개인의 피부 타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립밤은 입술을 보호하고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왁스, 오일, 보습제 같은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입술에 수분을 공급하고 잠가주는 역할을 하지만, 일부 성분이 얼굴에 퍼질 경우 피부에 기름진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립밤을 과도하게 바르거나 입술 주변으로 확산되었을 때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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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을 많이먹으면 콜레스테롤이 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 특히 나쁜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정제된 탄수화물(예: 흰 빵, 흰 쌀, 설탕이 많은 간식 등)과 가공 식품을 많이 섭취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인슐린 반응을 증가시켜 지방 생성을 높이고, 이는 결국 콜레스테롤 수치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가공 식품, 특정 육류(특히 가공육), 경화유와 같은 트랜스 지방이 포함된 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반면, 식물성 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등)과 오메가-3 지방산(지방이 많은 생선, 아마씨, 호두 등)을 섭취하는 것은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녹차와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한 음료의 섭취는 전반적인 건강에 이롭지만, 콜레스테롤 수치를 직접적으로 낮추는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합니다.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69mg/dL로 높게 나온 경우,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개선을 통해 수치를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과 같은 가족력이 있으면 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경동맥 초음파와 심장 초음파와 같은 검사가 유용할 수 있으며, 의사의 권고에 따라 추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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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성기도 작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나이가 들면서 신체의 여러 변화를 경험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성기의 크기에 대해 말씀드리면, 실제로 나이가 들면서 성기가 작아지는 현상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 이는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 주요 요인으로는 테스토스테론 수치의 감소, 체중 증가, 피부 탄력성의 감소 등이 있습니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남성의 성기능과 관련된 여러 측면에 영향을 미칩니다. 나이가 들면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자연스럽게 감소하는데, 이로 인해 성기의 혈류량이 감소하고, 이는 성기 크기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진대사율이 감소하고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복부 주위에 지방이 축적되면 성기 주변의 지방층이 두꺼워지고, 이는 성기가 외적으로 작아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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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으로 소변검사했는데 단백뇨?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개는 일과성 단백뇨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단백뇨란 소변에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신장은 체액과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고 대사산물을 여과하여 소변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담당하는 사구체는 신장 내에서 혈액을 여과하는데, 정상적인 경우에는 혈중의 단백질이 여과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특정 원인으로 인해 단백질이 소변으로 여과되어 나가면 이를 단백뇨라고 합니다.단백뇨가 나타난다고 해서 항상 신장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신장 질환 또는 전신 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에는 신증후군, 급성 또는 만성 신염, 신우 신염, 유전성 신염, 신장 종양, 고혈압, 심부전, 당뇨병, 골수종, 루푸스, 약물 부작용 등이 있습니다.단백뇨는 비교적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변검사를 통해 단백뇨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변 검사 시, 막대테이프를 사용하여 소변에 포함된 단백질의 양을 측정합니다. 정상적인 경우에는 단백뇨가 없거나 매우 적은 양으로 나타납니다. 단백뇨의 정도는 막대테이프의 색깔 변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장 질환의 진단을 위해서는 소변뿐만 아니라 혈액검사와 신장 조영술 등의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단백뇨가 확인된 경우, 신장 전문의의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단백뇨는 일과성, 간헐적, 지속적인 단백뇨로 나뉩니다. 각각의 경우에 따라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단백뇨가 신장 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난 경우, 신장 질환의 치료 및 관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전문의의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신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규칙적인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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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체신염의 원인 및 치료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신장에서 혈액을 여과하는 기본 단위인 사구체는 모세혈관 덩어리로 이루어진 조직입니다. 신장 한쪽에는 총 200만 개의 사구체가 있습니다. 사구체신염은 면역 기능 이상으로 인해 사구체에 염증 반응이 일어날 때 나타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원인으로는 면역학적인 원인 외에도 대사 장애, 혈류역학적 손상, 독성 물질, 감염 및 유전적 요인 등이 있습니다.증상은 다양한데, 주로 IgA 신증, 신증후군, 급성 감염 후 사구체신염, 급속 진행형 사구체신염, 무증상성 요 이상 등이 있습니다.진단은 소변 검사, 혈액 검사, 신장 조직 검사 등을 통해 이루어지며, 신장 조직 검사는 전문의의 판단에 따라 시행됩니다.치료는 주로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며, 약물의 종류와 사용 방법은 각 환자의 상태와 원인 질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부작용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경과는 각각의 원인 질환에 따라 다르며, 주요 합병증으로는 만성 신부전이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치료로 만성 신부전의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환자는 약물 복용에 신중해야 하며, 특히 임신 여성은 임신이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흡연은 신기능 저하를 가속화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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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계속 울렁거리는현상? 멀미 ? 이 자꾸 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구역(질)은 목이나 명치 부위로부터 막 토할 것 같은 불쾌한 증상을 말합니다. 반면에, 구토는 위나 식도 및 복부근육의 협동 운동으로 음식물이나 위액을 토해 내는 것을 말합니다. 구역은 구토의 전구증상으로 생각되기도 하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구토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주로 외부 독성 물질에 대한 반응이나 소화기 장애, 간염 등이 원인입니다. 구역의 경우에도 위장 장애나 소화기 문제가 주된 원인입니다. 이 외에도 간염이나 다른 질병으로 인한 구토가 있을 수 있습니다.구토의 경우에는 식욕저하, 침분비 증가, 구역질 등의 선행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두통이나 어지러움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음식물이 뿜어나오며 두통이나 이명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시적인 구역이나 구토의 경우는 보통 자연스럽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토가 심한 경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소화기 문제에 의한 경우는 소화기 운동을 도와주는 약물을 사용할 수 있고, 간염 등의 경우는 전문의의 치료가 필요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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