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음모가 나요 5가닥 6가닥 정도가 나요 병걸린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흰 음모가 나타나는 현상은 대부분의 경우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로 이해됩니다. 머리카락과 마찬가지로 음모의 색깔은 멜라닌이라는 색소에 의해 결정되며, 나이가 들면서 멜라닌을 생산하는 세포의 활동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새로 자라나는 모발이나 음모가 희게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특정 부위, 예를 들어 옆머리에 새치가 많이 생기는 것도 개인의 유전적 특성이나 호르몬, 생활 습관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경우, 흰 음모나 새치는 건강상의 문제를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므로 별도의 의학적 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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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아닌 일반 위내시경 검사 시 장단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반 위내시경 검사의 장점으로는, 마취가 필요 없어 회복 시간이 빠르고 검사 후 바로 일상 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는 점, 검사 과정에서 환자가 의식이 있어 의사와 소통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비용이 수면 위내시경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점 등을 들 수 있습니다.고령의 경우에는 마취로 인한 부작용과 위험성을 줄일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반면, 일반 위내시경은 구역감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검사가 어려워지거나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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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 의뢰서가 무엇이며 어디서 어떻게 발급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에 대한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의료법」 제3조의4에 따라 2단계 요양급여를 제공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환자가 해당 요양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건강보험 급여적용을 받기 위해 1단계 요양급여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또는 상급종합병원에서의 요양급여가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이 기재된 건강진단 · 건강검진결과서를 제출해야 합니다.그러나, 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가 없어도 본원에서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응급환자인 경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분만의 경우등록 장애인의 경우: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 장애인 또는 재활치료가 필요한 경우입니다.가정의학과에서 요양급여를 받는 경우혈우병환자가 요양급여를 받는 경우당해 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자가 요양급여를 받는 경우이러한 경우에는 요양급여의뢰서(진료의뢰서)가 없어도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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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예약했는데요 의료급여 1종, 2종 이렇게 구분되어 있는데 이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1종 수급권자와 2종 수급권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 중에서 근로능력 여부에 따라 구분됩니다. 1종 수급권자는 근로능력이 없다고 인정되는 사람들로 구성되며, 2종 수급권자는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들로 이루어집니다.1종 수급권자에는 다양한 그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18세 미만, 65세 이상, 중증장애인, 장기간의 치료나 요양이 필요한 사람, 임신 중 또는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 등으로 구성됩니다. 또한 이재민, 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 18세 미만 입양아동 등도 포함됩니다.이와 달리, 2종 수급권자는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지원내용에서 두 그룹 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1종 수급권자는 의료비용에서 본인이 부담하는 금액이 적습니다. 입원 진료의 경우 본인부담금이 없으며, 외래 진료의 경우에도 본인 부담금은 의료기관에 따라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제한됩니다. 반면에 2종 수급권자는 입원 진료의 경우 전체 비용의 10%를, 외래 진료의 경우 최대 15%까지 부담해야 합니다.그러나 보건소의 경우 양쪽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는 저소득층의 의료비 본인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일정 금액을 초과한 본인부담금을 반환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분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으며,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어 구분 없이 지원하는 주장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 구분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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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은 수술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자궁근종은 크기, 증상의 정도, 환자의 나이, 출산 계획 등을 고려하여 치료 방법을 결정합니다. 치료 방법으로는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있습니다.자궁근종의 치료 중 비수술적 치료로는 정기적인 검사와 약물 치료가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근종의 변화를 모니터링하며, 약물 치료는 생식샘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효능제와 기타 약물을 사용하여 근종의 크기를 줄이거나 증상을 완화시킵니다.수술적 치료로는 자궁근종절제술과 자궁절제술이 있습니다. 자궁근종절제술은 근종을 제거하는 수술로, 수술 후에 재발할 수 있으며 적절한 회복 기간이 필요합니다. 자궁절제술은 자궁 전체를 제거하는 수술로, 자궁근종이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거나 다른 치료 방법이 효과적이지 않을 때 고려됩니다.비수술적 치료 중에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와 자궁동맥 색전술이 있습니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는 근종을 치료하는 비침습적 방법으로, 근종의 부피를 줄이고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자궁동맥 색전술은 근종의 혈액 공급을 차단하여 근종의 크기를 줄이는 치료로, 자궁을 보존할 수 있어 임신을 원하는 여성에게 적합합니다.마지막으로 자궁근종용해술은 고주파를 이용하여 근종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근종의 크기를 줄이고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사용됩니다. 이러한 치료 방법들은 각 환자의 상황과 근종의 특성에 따라 적절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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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일까요? 어떻게 지도하거나 치료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ttention-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는 주로 아동기에 발병하는 장애로,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고 산만하며 과다한 활동과 충동성을 나타내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러한 증상을 무시하고 방치할 경우, 아동기뿐만 아니라 청소년기와 성인기에도 어려움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 장애는 전 세계적으로 학령기 아동 및 청소년의 약 38%에서 발생하며, 남자 아동의 발병률이 여자 아동보다 약 3배 높습니다. 국내 연구에 따르면 초등학생 중 68%가 ADHD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청소년기 이후에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며, 최대 30%에서 70%에 이를 수 있습니다.ADHD의 원인은 뇌 내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등의 불균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주의집중력과 행동을 조절하는 뇌 부위의 구조 및 기능의 변화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뇌 손상, 후천적 질병, 미숙아 등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장애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주의력결핍 증상:주의를 집중하지 못함멍하게 딴 생각을 함남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음주의력이 쉽게 분산됨꼼꼼하지 못하고 부주의한 실수가 잦음지시대로 잘 따르지 않음주어진 과제를 완수하지 못함주어진 일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지 못함물건을 자주 잃어버림해야 할 일이나 약속을 잊어버림정신적 노력이 많이 드는 일을 귀찮아함과잉행동 및 충동성 증상:발에 바퀴가 달린 것처럼 계속 움직임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함손발을 꼼지락대고 만지작거림지나치게 말이 많음질문이 끝나기 전에 성급하게 대답함순서를 지키는 것이 힘듦다른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간섭함조용히 놀지 못함참고 기다리는 것이 어려움ADHD 진단은 주변에서의 관찰과 부모 및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지능검사와 주의력검사가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ADHD는 다른 아동기 문제와 함께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우울증, 불안 증상, 학습 장애 등과의 감별 진단이 필요합니다.ADHD의 치료에는 약물치료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약물 치료는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증상을 조절하며, 대부분의 아이들이 호전을 보입니다. 그러나 약물 치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부모 교육, 인지행동치료, 학습치료, 놀이치료, 사회성 그룹치료 등 다양한 치료가 필요합니다.ADHD 치료약물은 대부분 안전하며 장기간 투여하여도 부작용이 적습니다. 식욕이 감소하고 잠자는 시간이 줄어드는 등의 일시적인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투약을 중단하면 대부분 회복됩니다. < 부모나 교사의 대처방법 >AD ADHD 아동들은 충동적이고 산만한 행동때문에 야단이나 꾸중과 같은 부정적인 애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따라서 주변에서 말 안 듣는 아이나문제아로 평가되고, 스스로 자신을 나쁜 아이, 뭐든지 잘 못하는 아이로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아이는 더욱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주의집중 결함이나 충동성 때문에 또래 관계가 힘들게 되고 또래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칭찬 할 거리를 찾아서 가능한 많이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문제행동을 지적할 때는 감정을 싣지 않고 착 가라앉은 목소리로 단순하게 지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나 교사가 흥분하거나 화를 내는 모습을 보이면 ADHD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하게 됩니다. 주의를 흐트러트릴 수 있는 자극이 적도록 치료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ADHD는 잘 치료되는 문제이며, 우리 아이가 또래 아이들과 비슷한 정도록 잘 자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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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약안먹으면 안낫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로나19 감염 후 회복 과정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며, 일부 환자는 회복 후에도 몇 주에서 몇 달 동안 후유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후유증은 피로감, 호흡곤란, 가래, 코 막힘 또는 코맹맹이 소리와 같은 증상을 포함할 수 있으며, 이는 바이러스 감염이 직접적으로 호흡기 계통에 영향을 미치고, 일반적인 면역 반응의 일환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약물 치료는 증상을 완화시키고 불편함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후유증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호전될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 충분한 휴식,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분 섭취는 회복을 촉진하고 몸의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여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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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일때는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통풍을 치료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약물 요법을 통한 혈액 속 요산 수치 감소: 급성 관절염 발작을 치료하기 위해 안정 치료와 약물 치료가 필요합니다. 소염제를 처방하여 관절염 발작을 진정시킵니다. 그 후에는 요산 저하제를 사용하여 요산 수치를 낮추는 치료를 계획합니다. 통풍이 완화된 후에도 요산 저하제를 계속 복용해야 하며, 장기적으로 관찰이 필요합니다.식생활 개선: 통풍은 식습관과 비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습관을 개선해야 합니다. 고단백, 고칼로리 식품은 퓨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통풍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음주, 비만, 고콜레스테롤 혈증, 당뇨병, 고혈압 등과 같은 기저질환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치료해야 합니다. 저퓨린 식이와 금연이 필요합니다.주의사항으로는 만성 통풍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통증이 호전된다고 해서 약물을 중단해서는 안 되며, 지속적으로 약물을 복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통풍의 재발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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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깨끗이 씻는데도 질염이 걸리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질염은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질 내에서는 젖산균이 산성 환경을 유지하여 병균 감염을 예방합니다. 그러나 성교 빈도가 과하거나 질 내 세정을 지나치게 하면 질 내 산성도가 낮아져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임신 중이거나 당뇨병 환자는 세포매개면역기능이 감소하여 칸디다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경구피임약, 항생제, 부신피질호르몬 제제, 항암제 등도 질염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요인입니다.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질 내 산성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질 내 세정을 자제하고, 과도한 성관계를 피해야 합니다. 또한 질염이 쉽게 발생하는 동반 질환인 당뇨병이 있다면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항생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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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서 핸드폰 을 하면 허리가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엎드려서 핸드폰을 사용하는 자세는 장시간 유지할 경우 허리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자세는 척추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가하며, 특히 목과 허리 부분에 부담을 줍니다. 엎드린 상태에서는 목을 앞으로 길게 빼고 핸드폰 화면을 바라보게 되는데, 이는 목과 어깨 근육에 긴장을 유발하고, 장기간 지속될 경우 목디스크나 척추의 퇴행성 변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허리에 대해서는, 이 자세가 허리의 자연스러운 S자 커브를 변형시킬 수 있어 척추에 불필요한 압력을 가하게 됩니다. 척추는 자연적인 곡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엎드린 자세는 특히 요추 부위(허리)에 압력을 가해 통증이나 장기적인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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