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타이레놀 2정 먹었는데 큰 문제가 발생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한번의 타이레놀 복용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것으로 사료됩니다. 향후에는 음주후 타이레놀계통의 약제 복용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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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질환의심 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느 검사 항목이 문제인 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제시해준 이미지에서 당뇨병의심이라는 결론은 찾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간수치가 상승된 결과는 있습니다. ALT(알라닌 아미노전이효소) 수치는 74 U/L로, 약간 높은 편입니다. 이는 간 기능과 관련이 있으나, 직접적으로 당뇨병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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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충혈되고 흰자에 돌기같이 생기는 핏줄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눈 충혈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감염 질환: 바이러스, 세균, 진균, 클라미디아 등의 감염으로 인한 결막염이 가장 흔한 충혈 원인 중 하나입니다.염증 질환: 알레르기결막염, 눈꺼풀염, 안구건조증, 포도막염 등이 결막에 염증을 유발하여 혈관 확장과 충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산소 공급 부족: 산소 투과율이 낮은 콘택트렌즈를 오랜 기간 착용하면 결막 혈관이 확장되고 증식하여 충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안약 사용: 특정 안약을 사용한 경우에도 충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외상: 안구에 외상을 입은 경우 또한 충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녹내장 약 등의 안약 사용으로도 충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결막하출혈: 광범위한 안구 외상 또는 기침, 재채기 등으로 발생하며, 고혈압 또는 항응고제 복용 중인 환자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증상이 지속되신다면 안과진료를 받아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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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을 조금만 사용해도 통증이 있는데 예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손목 통증과 함께 엄지손가락 움직임 시 통증이나 손목 부좀 증상이 나타난다면 손목건초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손목건초염은 손목의 힘줄을 둘러싼 얇은 막인 건초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엄지손가락과 손목 사이의 부위를 누를 때 통증이 심하거나엄지손가락의 움직임이 제한되어 물건을 쥐거나 손가락을 움직이기 어렵거나손목 부분이 열감을 느끼고 붓는 증상 등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량 증가, 무거운 물건 들기와 같이 손목에 과도한 부하가 가해질 때 손목건초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손목건초염 초기 단계에서는 가벼운 근육통 정도만 느껴질 수 있으며, 증상을 방치하면 염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에는 소염제 복용과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손목 사용을 자제하고 쉬는 시간을 가지면 손목의 부기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국소 스테로이드 주사나 수술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손목건초염 수술은 힘줄을 덮고 있는 인대의 일부를 절단하여 힘줄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이는 방식으로 수행됩니다.손목건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목에 과도한 부담이 가지 않도록 다양한 동작을 번갈아가며 수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시 엄지손가락에 과도한 힘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가벼운 손목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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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장기사용시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바르는 외용제는 전신 흡수량이 적기 때문에 장기 부작용은 거의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먹는 탈모약제도 오리지널 피나스테리드 제제의 경우 1997년 FDA 승인 후 지금까지 6억명 이상이 복용해왔는데, 그동안 매우 적은 확률로 성기능 부작용이 보고됐습니다 수명이나 다른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칠 정도의 심각한 부작용 사례는 찾기 힘듭니다. 약 복용으로 호르몬이 억제돼도 건강 상태나 수명에는 장기간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안전성이 확보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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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마취하고 수술 끝나면 바로 집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부분마취, 특히 팔 전체 마취 후 수술을 받은 경우, 병원에서 권장하는 대기 시간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분마취 후에도 몇 가지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는 환자의 안전을 위해 일정 시간 동안 관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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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가려움증이 너무 심한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겨울철에 심해지는 가려움증은 주로 건조한 날씨와 난방기기 사용 등 외부 요인에 기인합니다. 건조한 공기와 난방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면 피부의 방어 기능이 약화되고, 이로 인해 지각신경이 자극되어 뇌에서 가려움증을 느끼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 혈액 순환이 저하되고 피부의 지질 보호막이 약화되어 가려움증을 느끼기 쉬워집니다. 주로 허벅지, 복부, 팔, 다리와 같이 피지 분비가 적은 부위에서 가려움증이 나타납니다.피부 가려움증은 단순히 계절 탓만이 아닐 수 있으며, 접촉성 피부염, 아토피피부염, 건선과 같은 피부 질환, 빈혈, 당뇨,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같은 기타 질환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빈혈로 인해 체내 철분이 부족하면 신경이 자극되어 가려움증이 발생하며, 당뇨는 신경 손상으로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항진증은 피부 표면 온도를 높여 작은 자극에도 가려움을 느끼게 합니다.가려움증이 심한 경우, 무작정 긁는 것은 피부 보호막을 손상시키고 더 많은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긁는 동작은 홍반, 균열, 두드러기, 색소 침착 등 피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피부 노화를 가속화시킬 수 있습니다.가려움증이 심한 경우, 단순한 보습 크림만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전문의와 상담하여 피부 증상에 맞는 연고나 치료법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피부 건조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충분한 물 섭취: 하루에 8컵 이상의 물을 마시며 카페인을 함량이 적은 음료를 선호합니다.적절한 실내 온도: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조절하여 너무 건조한 환경을 피합니다.가습기 사용: 실내에서 가습기를 사용하여 적절한 습도를 유지합니다.온도 조절 목욕: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하고, 너무 자주 목욕하지 않도록 합니다.보습 크림 사용: 목욕 직후에 스테로이드 연고나 보습 크림을 가려운 부위에 바릅니다.중성 또는 약산성 비누 사용: 목욕 시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여 피부를 보호합니다.부드러운 속옷 선택: 부드럽고 면 속옷을 입는 것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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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에서 소리가 더욱더 심해졌는데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장음 항진증은 장 내용물의 이동이 활발할 때 발생하는 소리로, 보통은 정상적인 소화 과정의 일부입니다. 하지만, 이 소리가 평소보다 더 크고 자주 발생한다면, 장의 기능 장애, 소화 불량, 장내 가스 과다, 심지어는 특정 질병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통증, 체중 감소, 배변 습관의 변화, 소화불량 등 다른 증상을 동반한다면 소화기내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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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의 카페인 성분이 변비를 유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카페인 성분은 이뇨작용으로 몸을 탈수화시키며, 이것이 음식물의 장 통과를 지연 시켜 변비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 녹차의 타닌 성분도 변비 유발요인일수 있습니다. 카페인이 들어간 커피, 녹차, 홍차, 콜라 등은 변비가 있을 때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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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너무 배가 아파여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복통, 복부 불편감, 복부 팽만감, 설사, 변비 등의 주요 증상을 포함하며, 내시경검사나 복부 CT 스캔 등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다행히 이 질환은 기능적인 장애로 악성 질환과 관련이 없습니다.이 질환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감염, 약물, 음식물 등이 증상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전에 감염성 장염이나 허혈성 장염 등을 앓은 후에도 나타날 수 있으며, 특정 음식물에 대한 과민 반응, 장관 운동 이상, 중추 신경계 조절 이상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불규칙한 식습관과 같은 생활 양식의 영향으로 20~30대 젊은 세대에서 주로 발생합니다.복통, 복부 불편감, 복부 팽만감, 설사 등이 이 질환의 주요 증상이며, 이러한 증상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최소 6개월 동안 지속되며 지난 3개월 동안 주 1회 이상 반복될 경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질환과 비슷한 다른 병으로 오인할 수 있으므로 내시경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식습관 개선을 통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고지방 식품, 유제품, 기름에 튀긴 음식, 고FODMAP 식품, 밀가루 음식, 알코올, 담배, 카페인 등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FODMAP 식이를 실천하고 적절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또한 신체 활동을 늘리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며 취미 활동을 즐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적절한 약물 치료를 통해 증상을 관리할 수 있으며, 특히 설사나 변비가 동반된 경우 약물 치료가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지만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질환은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만성적인 피로와 같은 심리적 증상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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