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목욕 매일 안씻기면 문제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신생아는 매일 목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주일에 2-3회 정도가 적당할 수 있으며, 이는 아기의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고 자극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론, 아기가 특히 더러워졌거나 기저귀 발진이 있는 경우 등에는 더 자주 목욕시킬 수도 있습니다.목욕이 아닌 날에는 물티슈나 부드러운 천을 사용하여 아기의 얼굴, 손, 그리고 기저귀 부위를 깨끗이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아기가 깨끗하게 유지되도록 하면서도 피부에 불필요한 자극을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아기의 피부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목욕 후에는 아기 전용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의 피부가 건조하다면 보습제 사용을 늘리고, 목욕 빈도를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난시교정 렌즈는 적응 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원래 난시교정렌즈는 어지럽고 힘든가요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난시교정용 안경 렌즈, 특히 양면비구면 렌즈는 처음 착용할 때 일부 사람들이 불편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렌즈는 난시를 교정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고, 렌즈의 곡률이 복잡하기 때문에 적응 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적응 기간은 개인마다 다르며, 일반적으로 몇 일에서 몇 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적응 기간 동안 어지러움, 두통, 시각적 왜곡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눈이 새로운 렌즈의 굴절 방식에 적응하면서 발생합니다.그러나 어지러움이 심하고 시력에 큰 불편을 겪고 계시다면, 이는 렌즈의 처방이나 맞춤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렌즈의 처방이 정확하더라도 개인의 눈 상태나 렌즈에 적응하는 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달 후에 다시 방문하여 렌즈를 조정받는다고 하셨는데, 그때까지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를 안과 의사나 안경사에게 정확히 전달하여 필요한 조정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 관련 질병과 편두통에 관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새벽에 식사 후 속쓰림과 다음 날 나타나는 두통 증상은 서로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새벽에 음식을 섭취하고 바로 잠드는 습관은 소화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면 중에는 신체의 대사 활동이 느려지고, 소화 기능도 감소합니다. 이로 인해 식사 후 바로 눕는 것은 위산 역류나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위염이나 위궤양과 같은 위장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위장의 불편함과 두통은 서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장 문제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으며, 이는 다음 날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한 소화 장애, 특히 위산 역류는 두통을 유발하거나 편두통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한 달 이상 가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알레르기성 결막염이 한 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렌즈 외에도 먼지, 꽃가루, 동물의 비듬 등 다른 알레르겐에 의해 증상이 지속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한 달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면, 다시 안과 전문의와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채혈시 피가 잘 안뽑히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어떤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더 작거나 유연한 혈관을 가지고 있어 혈액을 채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노화, 특정 질병, 혈관의 손상 등으로 혈관이 잘 보이지 않거나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추운 날씨나 낮은 체온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 샘플을 채취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상풍 면역글로불린주사 추가로 맞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파상풍 예방을 위한 일반적인 절차는 파상풍 톡소이드 백신(Td 또는 Tdap) 접종을 포함합니다. 파상풍 톡소이드 백신은 몸이 파상풍 독소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도록 돕기 위해 사용되며, 이는 장기적인 면역을 제공합니다. 부스트릭스는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결합 백신(Tdap) 중 하나입니다.또한, 파상풍 면역글로불린(TIG) 주사는 실제로 파상풍 감염의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 즉각적인 면역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는 특히 과거에 파상풍 예방 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접종 기록이 불확실한 사람들에게 권장됩니다. TIG는 파상풍 톡소이드 백신과 함께 사용될 수 있으며,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맞는 것은 일반적으로 안전합니다.부스트릭스를 맞은 다음날 파상풍 면역글로불린을 추가로 맞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내과에 방문하셔서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혈당은 당뇨환자에게 나타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저혈당은 혈중 포도당 수치가 정상 범위 이하로 떨어질 때 발생하며, 주로는 당뇨병 환자에게 나타나는 것이 밪습니다. 당뇨병 환자에서 저혈당은 주로 인슐린이나 다른 혈당 강하 약물의 과도한 복용, 식사를 거르거나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지 않을 때, 또는 강한 운동을 한 후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 수치가 82라면 이는 정상 범위 내에 있습니다. 허기짐과 지속적인 식욕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중독이나 높은 혈당 지수를 가진 음식의 섭취로 인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했다가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도 하나의 가능성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독감주사를 맞으면 아픈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후에 통증이나 불쾌감을 느끼는 것은 백신이 면역 체계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반응 중 하나입니다. 독감 백신은 죽은 바이러스 또는 바이러스의 일부를 포함하고 있어, 백신을 맞았을 때 면역 체계는 이를 외부의 침입자로 인식합니다. 이에 반응하여 면역 체계는 항체를 생성하기 시작하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 사람들은 주사 부위의 통증, 붓기, 발적 또는 전신적으로 발열, 근육통, 피로감 등과 같은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16개월 아기인데 구토를 해요 응급실 다녀왔구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16개월 아기가 구토를 한 상황이 걱정되시는군요. 응급실 방문 후 백혈구 수치가 증가되었고 산증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면, 이는 감염이나 다른 원인에 의한 신체적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아기가 심하게 보채지 않고 열이 없으며, 변을 잘 보고 있다는 것은 좋은 징후이지만, 밤에 다시 구토를 했다는 점에서 아기의 상태를 계속 면밀히 관찰하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와 다른 원인의 폐렴이 동시에 걸릴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다른 원인에 의한 폐렴이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는 가능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은 폐렴을 포함한 다양한 호흡기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는 바이러스 자체가 폐 조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폐렴'입니다. 그러나 환자가 다른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에 의해 이미 폐렴에 걸린 상태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추가로 감염되는 경우 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질문자분께서 말씀주신 상황은 코로나에 새로운 다른 종류의 폐렴이 병발했다기 보다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가 폐렴을 일으켰다고 보는 것이 더 가능성이 높은 합리적인 추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