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혈 직후 혈압이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채혈이나 의료 절차에 대해 불안감을 느낍니다. 이러한 불안감은 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켜 심박수와 혈압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채혈 시 경험하는 통증 또한 혈압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은 스트레스 반응을 촉발하여 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혈압 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채혈이나 다른 의료 절차에 대한 반응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평상시 혈압이 정상 범위 내에 있다면, 이러한 일시적인 상승은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지만,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리 전신 다기능 안마기에 무좀균이 떨어져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무좀은 주로 피부 각질층에 존재하는 곰팡이 감염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무좀균은 감염된 사람의 피부 각질이 떨어져 나와 환경에 노출될 때 전파될 수 있습니다. 다리나 전신 안마기 같은 공유 기기를 사용할 경우, 무좀균이 기기 표면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후 다른 사람이 그 기기를 사용하면 감염이 전파될 위험성은 있습니다.그러나 무좀균은 건조하고 온난한 환경을 선호하기 때문에, 안마기의 표면과 같은 곳에서는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곰팡이 감염이 발생하려면 균이 피부에 직접 접촉해야 하고 적절한 조건이 갖춰져야 하므로, 안마기 사용 후 당장 감염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한음식을 먹은적이 없는데 배탈이나 장염증상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장염은 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전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 간 전염도 가능하므로, 다른 사람이 증상을 보이지 않아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장염유사 증상일수도 있습니다. 특정 음식에 대한 민감성이나 불내증은 장염과 유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당 불내증이나 글루텐에 대한 민감성 등이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잦은 복통과 변비 또는 설사를 유발하며, 특정 음식이나 스트레스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레아플라즈마 유레아리티쿰 약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Ureaplasma urealyticum 성매개감염 병원균의 역할을 한다는 보고가 있지만 세균 수가 아주 많을 때에만 증 상을 일으킵니다. 환자의 성접촉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 증상 여부를 확인할 필 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질병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 없을수 있습니다.만약 치료를 한다면 doxycycline 이나 minocycline 100 mg 을 경구로 7일 쓰게 됩니다.이후로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대체적으로 azithromycin 1 g 경구로 single dose를 쓸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40대후반인데 알츠하이머 예방. 뇌건강을 위한 예방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알츠하이머 예방을 위해 40대 후반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방식은 뇌의 건강을 지키는 데 필수적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은 지중해식 식단이나 DASH 식단처럼 과일, 채소, 통곡물, 건강한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심혈관 건강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신체 활동은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며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인지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문제 해결 능력을 사용하고, 사회적 교류를 통해 정신 건강을 유지하며, 정기적인 건강 검진으로 고혈압, 당뇨병, 고콜레스테롤증과 같은 만성 질환을 조절하여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CT 결과 해석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이전에 보였던 자유 공기(free air)가 사라졌다고 나타납니다. 이는 복강 내에 공기가 존재했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수술 또는 기타 절차 이후의 정상적인 소견일 수 있습니다.복부 및 골반강 내에 약간 증가된 다발성 복수(ascites)가 있습니다복막강과 복막에 불규칙한 강화(thickening)가 관찰됩니다. 이는 복막암종증(peritoneal carcinomatosis)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췌장체 부위와 복강동맥(celiac axis), 적절한 간동맥(proper hepatic artery), 근위부 비장동맥(proximal splenic artery), SMA(상장간막동맥), 문맥/SMV(상장간막정맥)에 관련된 침윤성 연조직 종괴가 관찰되며, 이는 암이 주변 조직으로 퍼졌음을 의미합니다.간문부 주변에 광범위한 간정맥 변형(cavernous transformation)이 있습니다. 가능성 있는 숨겨진 췌장암이 광범위한 후복막(retroperitoneal) 종양 침윤과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간의 여러 개의 작은 강화 결절은 변화가 없습니다. 대동맥복막동맥(aortocaval)과 좌측 복강동맥(paraaortic) 영역에 있는 다발성 림프절의 크기가 약간 감소했습니다. 항암의 효과일수 있습니다. 위축부(antrum)의 벽이 불규칙하게 낮은 밀도로 두꺼워져 있으며, 이는 위염(gastritis) 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담낭 절제 후에도 담석증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담낭을 제거하더라도 담석은 다시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담석은 그 발생 위치에 따라 크게 '담낭 담석'과 '담관 담석'으로 구분되며, 담낭 제거술은 주로 담낭 담석 재발을 방지하는 데 사용됩니다. 그러나 담관 담석은 담낭을 제거한 후에도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담관 내에서도 담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담낭을 제거한 후에도 담관 담석이 재발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담낭 제거술을 시행한 후에도 담관 담석이 재발할 확률은 약 10~20% 정도로 보고되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엄지발톱이 언제부턴가 색깔이 죽어가고있는데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발톱에 큰 충격을 받으면 피부처럼 멍이 생길 수 있는데, 대개는 큰 부상이 아니라면 시간이 지나면 멍은 사라집니다. 만약 멍이 2주 이상 지나도록 이동하지 않고 색상도 변하지 않는다면, 혈관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혈관염은 면역계의 이상으로 혈관 벽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이로 인해 붉거나 보라색의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혈액응고 장애로 인한 멍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발톱에 충격이 반복적으로 가해져 발톱 아래 출혈과 착색이 발생하는 상태를 '조깅발톱'이라고 합니다. 주로 발톱에 멍이 생기며, 때로는 가로로 주름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주로 많이 걷거나 뛰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며, 등산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끝이 내리막길에서 앞으로 쏠리면 발가락에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입니다. 만약 발톱에 멍이 생긴 부분에 냉찜질을 하면 출혈이 줄어들고 멍 크기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치료법은 없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멍의 색이 옅어지고 크기가 줄어들게 됩니다. 조깅발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걷거나 뛸 때 목과 허리를 펴고 걸어야 하며, 거북목이나 허리가 앞으로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발 크기에 맞는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하며, 발톱을 너무 짧게 깎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발톱이 짧으면 걷는 동안 살이 눌리고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내시경 전날 장청소약과 물을 정해진 용량을 먹고나서도 추가적으로 물을 1,2L 정도 더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정해진 장정결제의 용량과 용법대로 복용을 하셨다면 추가적으로 물을 1리터 이상드셔야 하는 것은 아니나 드시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남자가 40대가 넘어가면 필수로 받아야 할 건강검진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40대는 조기 암 진단이 가장 중요한 연령대 중 하나로, 다양한 종류의 암에 대한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전 검사 결과와 비교하여 건강 지표의 변화를 주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가족에서 특정 암 질환을 앓은 경우, 더욱 신중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정기 암 검진은 5대 암 검진을 포함한 정밀 검진이 필수이며, 특히 가족력에 해당 암 질환의 유무가 있는 경우 더욱 주의 깊게 검진을 고려해야 합니다.또한, 비만, 고혈압, 콜레스테롤, 빈혈, 신장 기능, 요단백 등의 검사 수치를 확인하고, 이러한 지표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더라도 자신의 생활 습관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주치의와 상담하여 관리 방법을 알아보고, 필요한 경우 3~6개월 간격으로 추적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B형 또는 C형 간염 환자의 경우, 간암 조기 발견을 위해 6개월마다 간 초음파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여성은 40대 후반부터 폐경기가 시작되므로 폐경 전후에 골밀도 검사와 함께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의 검진을 연간 또는 2년마다 받는 것이 좋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