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거 먹고 과식후 다음날 위가 너무 쓰려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포타겔은 단순히 설사증상을 호전시키기 위한 지사제이며 통증등에 효과가 있는 약제는 아니기에 꼭 드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속쓰리신 증상은 위산의 저류때문일수 있고 위산억제제나 위장관운동촉진제가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내과진료를 받아보시고 적절한 약제를 처방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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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킬 때마다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고3이 되면서 학업의 부담과 스트레스로 인해 식사 패턴이 불규칙해지고 밤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침을 거르고 저녁을 늦게 드시는 경우 소화 시간이 부족하여 소화가 잘 안 되는 증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저녁을 늦게 드신 후 바로 잠자리에 드는 습관은 식도로 음식물이 역류할 가능성을 높여 삼킬 때 불편함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최소 2~3시간은 세로로 활동하며 소화를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유지하며 충분한 소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량을 줄이고, 쉽게 소화될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현재 경험하고 계신 삼키는 동안 불편함과 토할 것 같은 느낌은 소화기 질환의 하나인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과 유사할 수 있습니다. 지속되는 불편함은 의사의 진찰이 필요한 경우이니, 가능하다면 내과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스트레스가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고려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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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후 피검사결과가 이렇습니다.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계산된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76 mg/dL 입니다. 이수치는 꽤 높은 수치로 내과진료를 요하고 필요시 약제복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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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고 잠을 자는데도 세 네번씩 깹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잠을 청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수면 명상 어플과 약물을 병행하고 계시지만 여전히 잠을 자다가 자주 깨는 상황은 상당히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약물이나 수면 어플 외에도 다른 환경적 요인, 스트레스, 생활 습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수면 패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해당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통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면 장애 전문 클리닉이나 수면 전문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들은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현재 사용하고 계신 약물과 수면 어플의 적절성을 평가하여 개인에 맞는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수면을 되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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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 수술 재발확률이 높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축농증, 부비동염은 기본적으로 감염성 질환이기 때문에 다시 균이 감염될 가능성은 언제나 있습니다. 급성 축농증 환자가 약물 치료로 증상이 좋아지지 않을 때 종종 내시경을 활용한 부비동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수술 이후에는 치유 과정에서 때때로 코가 막히는 현상, 즉 비폐색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생리 식염수를 이용한 코 세척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물론 코 세척 후 목으로 넘어가는 분비물이 많아지거나 더 진해지는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시경 검사를 통해 코와 부비동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항생제를 포함한 적절한 약물 치료를 진행함으로써 증상의 개선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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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문의 간수치및 콜레스테롤 여쭈어볼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건강 지표가 기준치를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고감마-GTP, 고콜레스테롤, 그리고 고중성지방은 간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음을 나타냅니다.과음과 고지방 식사는 간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게 되어, 중성지방의 합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을 마신 다음날은 간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는 상태로, 간 기능 이상과 관련된 수치들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체중과 키를 고려했을 때 비만은 아니지만,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지방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건강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생활 습관 변화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식단을 하셔야 하고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을 포함한 식사를 하세요. 술을 줄이면 간이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체중 관리와 전반적인 건강에 좋으며, 중성지방과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건강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해서 생명에 심각한 위험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지표들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한 중요한 경고 신호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건강 관리를 시작하는 계기로 삼으시면 좋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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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코로나 감염 후 면역력 저하가 심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COVID-19에 감염된 후 면역력이 일시적으로 저하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몇몇 연구에서는 COVID-19 감염이 면역 체계에 영향을 미쳐 특정 면역 세포의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감염자가 다른 감염에 더 취약해질 수 있으며, 이는 특히 대상 포진과 같은 바이러스 감염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대상 포진은 수두 바이러스(Varicella Zoster Virus, VZV)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 바이러스는 어릴 때 수두를 앓은 후 몸 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 체계가 약화될 때 활성화되어 대상 포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COVID-19 감염 이후의 면역력 저하는 바이러스 재활성화의 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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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 췌장암?? 엉덩이 바로위 척추쪽 통증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복통과 통증이 있는 경우, 여러 가지 다른 상황을 고려해야 하며, 꼭 췌장염의 통증을 특정할수는 없습니다. 췌장염이나 췌장암과 관련된 통증은 주로 상복부에 위치하며, 등 쪽으로 방사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엉덩이 바로 위 척추 쪽에 느껴진다면, 췌장이 위치한 곳과는 약간 다를 수 있지만 완전히 배제할수는 없겠습니다. 췌장염에서는 보통 급성으로 시작되는 심한 통증이 특징이며, 누워 있을 때 통증이 심해지고 앞으로 몸을 구부릴 때 통증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췌장암의 경우 초기에는 증상이 없을 수 있지만, 진행되면 복통, 체중 감소, 황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내과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진료를 받아보시고 복부초음파등이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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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 아이가 쇼파에서 떨어졌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아기가 떨어진 상황은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먼저, 아기가 떨어진 후 외상이 없어 보인다고 하더라도, 떨어진 높이나 아기가 어떤 방식으로 떨어졌는지, 떨어진 후 아기의 반응은 어떠했는지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아기가 울지 않고 조용했다면 더욱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아기가 평소와 다르게 졸린 상태이거나, 평소보다 더 많이 잔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떨어진 후 구토를 하면 머리 부상을 의심할 수 있으며 평소와 다르게 과도하게 울거나, 짜증을 내거나, 위로가 안 되는 상태가 지속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머리나 다른 부위에 멍이나 붓기가 있는지, 눈동자 크기가 서로 다른지, 한쪽 팔다리의 움직임이 줄어들었는지 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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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ct 사진에서 절편간격은 절편두께보다 작게 나오는 것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절편두께'는 CT 스캔에서 이미지를 취득할 때 한 번에 얻는 슬라이스의 두께를 말합니다. 즉, 환자의 몸을 얇은 '조각'으로 얼마나 얇게 촬영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절편간격'은 슬라이스 사이의 물리적인 거리를 말합니다. 이는 연속된 두 슬라이스 간의 중심에서 중심까지의 거리로 정의됩니다.절편두께와 절편간격은 반드시 일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절편두께가 5mm인 경우 절편간격이 5mm보다 작을 수도 있고, 같을 수도 있고, 더 클 수도 있습니다. 절편간격이 절편두께보다 작으면, 이를 '오버래핑'(overlapping)이라고 하며, 이는 영상의 해상도를 향상시키고 더 세밀한 재구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반면, 절편간격이 절편두께보다 클 경우에는 일부 정보가 누락될 수 있어서 재구성된 영상에서 (step artifact)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높은 해상도의 영상이 필요한 경우에는 절편간격을 절편두께보다 작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빠른 스캔이 필요하거나, 방사선 노출을 줄여야 할 때는 더 큰 절편간격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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