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발바닥 점 흑색종이거나 암일 확률이 높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 판별할수 없어 정확치는 않지만 악성흑색종은 흔한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지는 않을것으로 사료됩니다. 피부과에서 펀치생검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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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척은 하루에 몇 번 해도 되나요?(비염)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증의 비염·부비동염 환자, 가래가 많이 끼는 사람은 하루 1회가 적당합니다. 중증의 비염·부비동염이거나 이 질환으로 수술까지 받았다면 아침저녁으로 하루 2회 세척해야 합니다. 반면, 콧물·코막힘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매일 하는 것보다는 미세 먼지가 심한 날, 수영장에 다녀온 날 등 특정한 날에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 세척을 지나치게 자주하면 콧속이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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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에 결절이 있는데 눈이 너무 불편한데 치료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결절맥락막혈관병증’ 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망막과 공막 사이에 있는 맥락막의 혈관 끝이 변형되어 망막에 물이 차거나 출혈이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결절맥락막혈관병증’은 혈관신생 나이관련황반변성의 치료처럼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주사 단독 치료가 주된 치료가 됩니다. 우선 상급병원의 안과에서 정확한 진료를 보시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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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몇기인지는 수술 후에7일지나서 알수있다고하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수술범위 의 마진(가장자리) 로 암세포가 퍼져있는것이 아니라면 우선 수술은 잘 된것으로 판단할수 있겠습니다. 수술후 기수에 따라 재발을 막기위한 추가 항암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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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숨쉴 때 폐가 쑤시듯 콕 아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달리기나 운동 중에는 횡경막이 더 활발하게 움직이게 됩니다. 특히, 밥을 먹고 운동을 하면 위가 차 있어 횡경막에 더 큰 부담이 가해져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밥을 먹은 후 1~2시간은 휴식을 취하거나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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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맹장 수술 후 환자의 회복 기간과 퇴원 시기, 그리고 일상 생활로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보통 단순한 맹장염인 경우 수술 2일 후 퇴원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더 빠를 수도 있고, 2~3일 더 입원할 수도 있으며, 염증이 심한 경우 항생제를 충분히 맞고 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수를 잘라낸 자리, 수술 절개 부위 등에서 생길 수 있으며, 장 유착을 줄이기 위해서는 걷기운동이 필요합니다. 심호흡은 수술실에서 나올 때부터 시작합니다 걷기는 한 시간에 5분가량 천천히 하고 이후 몸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누워 있으면 됩니다 하루 10회 이상 걷고 짧게 여러 번 걷는 것이 도움됩니다 운동으로 인한 복압 상승으로 상처가 터져서 탈장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교과서적으로는 상처가 최대 강도를 가지는데 3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따라서 축구, 헬스 등 강도 높은 운동은 1달가량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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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혈관종/동문맥단락일때 조심해야하는거&간암위험성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간혈관종은 간에 생기는 가장 흔한 양성 종양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간혈관종은 증상이 없으며, 대개 우연히 다른 검사를 할 때 발견됩니다. 의사의 권고에 따라 정기적인 초음파를 하시면서 변화나 크기 증가 등을 관찰하면서 관리하는 것으로 충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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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에 이 증상이 흔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으로 나타날수 있는 증상입니다. 우선 역류성식도염에 준해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보시고 증상이 호전되는지 경과를 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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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디스크 수술 후 가성 불가, 뭐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ENT (이비인후과) 전문의에게 상담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후두경 검사를 통해 목의 상태를 확인하고 문제의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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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삐~~소리가 시작된지 25년이 넘었는데 이명치료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이명의 치료는 원인 질환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고 원인을 찾습니다. 귓속의 염증,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과 같은 원인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질병에 맞는 약물을 처방받습니다. 뇌혈관의 이상이나 전정신경 초종과 같은 종양은 별도의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명은 대부분 청각 기관의 손상 때문에 발생합니다. 청력 손실의 정도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본인은 청력 저하를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청력이 저하되었더라도 보통은 청력이 더 손상되는 것이 아니며, 더욱이 생명에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비인후과 의사와 상담하여 심리적인 불안감을 덜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명 치료에 가장 큰 효과가 있다고 인정받는 치료 방법은 '이명 재훈련 치료'입니다. 이 기법은 환자의 이명 정도와 청력 상태에 맞추어 일정 기간 꾸준한 상담하면서, 필요시 소리발생기나 보청기와 같은 보조적인 도구를 사용하여 이명을 습관화하고 점차 인식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환자의 증상에 따라 적절한 약제를 선택하여 장기간 또는 단기간 약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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