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이나 증상 확인에 초음파도 쓰이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초음파 검사를 해볼수 있지만 MRI 와 비교한다면 그 정확도와 병변을 확인할수 있는 범위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MRI 를 한뒤에 초음파를 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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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할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임신의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습니다. 임신의 가능성을 낮게 하기 위해서는 사후피임약을 복용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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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가렵고 따끔 거리길래 봤더니 이렇게 딱쟁이가 있네요 이게 뭔가요 피부 질환 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통증이 동반되는 군집성 수포성 병변은 대상포진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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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형 당뇨와 제2형 당뇨의 치료방법이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1형 당뇨는 대개 자가면역 반응으로 인해 췌장의 인슐린 생성 능력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게 되어 발생합니다. 주로 어린이나 청소년기에 발병합니다.1형 당뇨 환자는 자신의 몸이 인슐린을 전혀 또는 거의 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인슐린을 주입해줘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슐린 주사나 인슐린 펌프 같은 방법으로 인슐린을 정기적으로 투여받아야 합니다.2형 당뇨는 몸의 세포들이 인슐린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져서 (인슐린 저항성) 혈당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게 되는 상태에서 발병합니다. 이로 인해 췌장이 더 많은 인슐린을 생산하려 하지만, 결국에는 췌장이 지쳐버려 인슐린 생산이 감소하게 됩니다. 2형당뇨 초기에는 경구 당뇨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생활습관 개선 (식이, 운동)으로도 상태 개선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진행이 되면 인슐린 투여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결론적으로, 1형 당뇨는 인슐린의 부족으로 인해 발병하며, 외부에서 인슐린을 투여받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반면 2형 당뇨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발병하며, 초기에는 경구 약물로 치료가 가능하다가 진행에 따라 인슐린 투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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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는중인데 계속 간지러움이 나타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두드러기는 약을 먹어도 수일내 다시 올라오거나 악화경과를 보일수 있습니다. 약제를 꾸준히 드시면서 경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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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일자목도 등통증이 올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네, 거북목이나 일자목은 목과 어깨, 그리고 등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거북목이나 일자목은 평소에 자세가 올바르지 않아서 목의 굴곡이 사라지는 경우나 뒤로 기울어져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목 주변의 근육이나 인대에 부담이 가게 되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세 문제는 어깨와 등, 특히 날개뼈 주변의 통증도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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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긴 두드러기 원인이 무엇인가요?(사진포함)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피부 띄를 통해 퍼지는 양상이며 통증도 동반된다면 대상포진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피부과 혹은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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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이면 울렁거리고 토할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공복 시 위에 있는 위산이 위 점막을 자극하여 불쾌감이나 울렁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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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탄올을 방에 뿌리고 그걸 코로 들이마셨는데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과하게 흡입하신 상태가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환기를 하시고 깨끗한 공기의 상태에서 휴식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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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술 먹는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1. 술을 안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술의 섭취와 관계없이 당뇨약은 꾸준히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2. 술 자체에는 당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알코올은 간에서의 글루코스 생성을 억제하여 일시적으로 혈당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또한, 맥주나 칵테일과 같은 당분이 많은 술은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3. 당화혈수치 8.6%는 조절이 잘 되지 않은 상태 입니다. 당뇨환자의 경우 당화혈수치는 7%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제조절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4. 현재 아버님은 혈당조절이 잘 안되는 상태로 저혈당을 우려해야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혈당을 어떻게 하면 떨어뜨릴지를 고민해야 하겠습니다.5. 알코올은 당뇨환자에게 여러 가지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혈당조절이 불안정해질 수 있으며, 당뇨병 합병증 (신장 질환, 신경 손상, 시력 문제 등)의 위험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환자의 경우 심장과 혈관 질환에 취약하므로 알코올의 과다 섭취는 그 위험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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