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이 아픈 증상이 없을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박동성 두통이 편두통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긴장성 두통도 유사한 양상을 보일수 있습니다. 통증의 심한 정도는 각각 달리 발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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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웨양 조직검사를 했는데 기다리는동안 불안해서요 악성이면 암이고 아니면 양성이라고 약먹으라고 하고 헬리코박터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악성의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 조직검사결과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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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팔에 두드러기가 올라와서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음주로 인한 알레르기나 반응은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반응 중 하나로 피부 발진이나 두드러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부 사람들은 특정 술에 들어있는 성분(예: 홉, 맥아, 황산염 등)에 대한 알레르기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인 중 일부는 알코올 대사에 관여하는 특정 효소의 결핍으로 인해 알코올을 섭취한 후 빨갛게 발진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그러나, 피부의 두드러기나 발진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알레르기 반응 (음식, 약물, 화학물질 등)감염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등)물리적 자극 (냉기, 열, 압력, 자외선 등)내부 질환 (자가면역 질환, 내분비 장애 등)만약 피부 발진이나 두드러기가 갑자기 나타났다면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심되는 원인을 피하거나 관련 약물을 중단하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나 내과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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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주사 언제 맞아야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독감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시즌에 맞으면 어느때건 효과가 있습니다.독감을 일찍 맞았다고 해서 시즌 후반기에 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 바이러스항원을 타겟으로하는 백신은 그 바이러스에 대해 지속적인 면역력을 가집니다. 매년 독감을 새로 맞아야 하는 이유는 항원이 달라지기 때문이지 특정항원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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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에 쥐가 잘 납니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급격한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인해 근육에 과도한 긴장이 생길 경우 발가락 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육을 천천히 스트레칭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근육의 유연성을 유지하세요.분 부족은 근육 쥐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하루에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고,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에는 전해질을 함께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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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에 의해 생기는 여성암 예방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특별히 예방할수 있는 방법이 있지는 않습니다.정기적인 유방검사(자기 유방 검사, 유방 초음파, 유방 X-선 촬영), 자궁경부검진 건강한 생활 습관(흡연과 음주 피하기,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 유지하기, 가족력과 관련하여 유전 검사 고려하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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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ct 를 찍었는데 암이 없다고 합니다. 미세 암들도 pet ct상으로 확인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PET CT 가 비교적 정확한 검사인 것은 맞으나 미세한 암까지 모두 확인할수 있는지 평가하는 것은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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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심장박동수 횟수가 빠른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정상보다는 다소 빠른것으로 판단됩니다.정상 심박수는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영아는 정상적으로 빠른 박동수 (분당 140-160회)를 보이며, 소아기, 청소년기가 되면서 점차 정상 박동수가 성인과 비슷한 정도 (분당 60-80회)로 감소합니다감기나 다른 질환으로 아이가 아프고 열이나면 빠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기침이 심하고, 숨소리가 빠르다고 느껴질 경우 폐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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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병이 발생하는 원인과 진단 및 치료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수면보행증은 잠에서 불완전하게 깨어 걸어 다니는 일이 반복되는 질환을 말하며, 흔히 몽유병이라고 합니다. 몽유병은 소아의 약 15%가 경험할 수 있는 비교적 흔한 수면 장애입니다. 소아의 몽유병은 대부분 일시적이며 위험하지 않습니다. 몽유병은 4~12세 사이에 발병하고, 11~12세 사이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지만, 뇌의 성숙과 함께 사춘기 전에 자연 치유됩니다. 하지만 어른의 몽유병은 한 번 생기면 여생 내내 고생할 수 있습니다. 또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빈도나 정도가 심해집니다.예전에는 수면보행증의 원인을 전적으로 심리적인 면에서 찾았고, 꿈의 연장선으로 이해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심리적, 생리적, 약물 등의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소아의 몽유병이 생리적인 변화와 관련이 깊다면, 어른의 몽유병은 스트레스, 알코올 남용, 피로 등이 중요한 요인입니다.수면보행증이 있으면 잠이 든 지 1~3시간 후에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문을 열고 밖에 나갑니다. 또한 물건을 찾거나, 옷을 만지작거리거나, 식사를 하는 등 반복적인 동작을 취합니다. 이러한 혼동 상태는 보통 몇 분 정도 지속되며, 길면 한 시간 넘게 이어지기도 합니다. 하룻밤에 1회 이상 이러한 동작을 반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깨어난 후에 당시 상황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잠을 깨우려도 해도 깨지 못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소아 몽유병의 증상은 대부분 그다지 심각하지 않으며, 사춘기를 넘기면 저절로 회복됩니다. 따라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거의 매일 반복적으로 몽유병 증상이 보이거나, 자신이나 가족에게 위험한 행동을 한다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수면보행증(몽유병)은 다음 여섯 개의 기준에 부합하면 진단할 수 있습니다. ① 수면 중 침대에서 일어나 걸어 다니는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이러한 증상이 대개 수면 시간의 초기 1/3 시점에서 발생한다. ② 수면 중 걸어 다니며, 멍하게 응시한다. 대화를 시도하는 다른 사람의 노력에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③ 깨어났을 때(수면 중 보행할 때나 다음날 아침), 수면 중에 했던 행동을 기억하지 못한다. ④ 수면 중에 걸어 다니다가도 그 상태에서 잠이 깨어 몇 분이 지나면 정신 활동이나 행동을 하는 데 아무런 장애가 없다. ⑤ 수면 중 보행이 사회적, 직업적, 또는 기타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심각한 고통이나 장애를 유발한다. ⑥ 특정 약물 때문에 발생한 것이 아니다.수면보행증은 깊은 수면을 줄여 주는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로 쉽게 좋아집니다. 긴장 이완 훈련이나 스트레스 해소법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몽유병 환자의 안전입니다. 가능하면 높은 곳에서 잠을 자지 않도록 하고, 위험한 물건을 치워 두어야 합니다. 몽유병 증상을 보일 때 가족들이 환자의 잠을 깨우려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판단력이 흐려진 환자는 타인이 자신의 잠을 깨우는 행동을 위협적으로 느껴 대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시 잠들 때까지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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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임신가능성이 높은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만, 모든 피임방법은 낮은 피임실패확률이 어느정도 존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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