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에 뭔가 생겼는데 뭔지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특별한 병적인 상태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우선 경과관찰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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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린 곳을 빨리 가라앉히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항히스타민제 복용이나 국소스테로이드 외용제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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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동염때문에 구역감이 느껴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부비동에서의 분비물이 후두로 흐르면서 구역감이나 기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후두 역류'라고 합니다. 따라서 부비동염 때문에 구역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부비동염과 역류성식도염은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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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물 대신 우유를 마셔도 괜찮다고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물과 우유는 각기 다른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은 체내의 물 분포를 균형잡는 데 필요하며, 체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화학 반응에 필요한 용매 역할을 합니다. 우유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 D, 리보플라빈 등과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합니다.다만 고려할 점은 우유에는 칼로리가 있다는 점입니다. 물을 마시는 것에 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섭취하게 됩니다. 비만이나 체중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경우, 칼로리 섭취량을 주의해야 할 수 있습니다.또한 일부 연구에서는 우유의 과다섭취가 오히려 체내 칼슘대사에 악영향을 주어 골밀도를 감소시킨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뭐든지 과하게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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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제를 먹고나서 위가 아파요 먹지말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철분제 복용 후 생기는 속쓰림이 싫다면, 복용 방법을 바꿔보는 게 좋습니다. 물론, 공복에 철분제를 먹는 게 흡수율은 가장 좋지만, 철분제는 음식을 먹고 나서 또는 음식과 함께 복용해도 괜찮습니다. 취침 전에 복용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복용하는 철분제의 종류를 변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철분제는 사용되는 철의 종류에 따라 1, 2, 3가 철로 구분되는데, 가장 흡수율이 높고 저렴해 많이 사용되는 2가 철분제의 부작용이 위장장애입니다. 위장장애를 일으키는 철분제는 2가 철분제인 경우가 많기에 자신이 복용하는 철분제의 종류를 확인하고, 3가 철분제로 제품을 변경해볼 수 있습니다. 3가 철분제는 2가 철분제보다 위장장애는 적지만 흡수율도 약간 더 낮습니다. 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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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을 하고 집에와서 씻으려고하는데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때때로 가슴에 통증이 오거나 불편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통증이나 불편감은 갑작스럽게 오는 경우가 많아 혹시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이 아닐까 많은 분들이 걱정하며 외래나 응급실을 방문하고 진료를 보시곤 됩니다.이런 흉통을 일으키는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일시적이고 가벼운 질환도 있고, 심근경색증, 대동맥박리나 긴장 기흉처럼 사망위험이 높은 응급질환도 존재합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대사성증후군과 같은 성인병 환자가 증가하면서 심근경색과 협심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가슴에 통증이 있으면 무조건 협심증을 의심해서 병원을 방문하는 분들이 흔합니다.물론 협심증으로 인한 통증임에도 간과하다가 큰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기에, 가슴에 통증을 느꼈을 때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중에는 심장에서 기인하지 않는 ‘비심인성 흉통’인 경우도 많으므로 정확한 감별이 중요합니다.성인에게 흉통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근골격계질환입니다. 가슴의 근육이나 인대가 늘어나는 경우가 흔하며 피부, 근육 및 근육막, 늑골, 늑막에서 생기는 통증은 일시적이고 가벼운 병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외 충격이나 골프연습 등으로 인한 염좌, 갈비골절 등도 흉통을 유발합니다.대표적인 증후군으로는 근막동통 증후군과 갈비연골염이 있습니다. 근막동통 증후군은 주로 등쪽 근육에 뭉친 점, 즉 통증을 유발하는 곳이 있어서 이에 의한 방사통으로 여러 부위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세수하려고 허리를 구부리면 통증이 심해지는 점으로 감별할 수가 있으며 계단을 오르거나 뛸 때에는 발생하지 않습니다.갈비연골염은 매우 흔한 질환 중에 하나이며 환자가 눕거나 무거운 것을 들 때 또는 그 부위를 누를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가슴 깊숙한 곳의 뻐근한 통증 또는 타는듯한 통증을 호소하기도 하며, 가슴 한쪽이 갑자기 쿡하고 결리면서 숨 쉬기 어려운 증상이 수 초간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요즘 흔한 역류성식도염으로 인해 흉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 발생하며 명치와 앞가슴의 타는 듯한 통증이 활동과 관계없이 있고, 과식, 음주, 식사 후 바로 눕는 생활 습관으로 잘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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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증상이있는데 심장검사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심장의 원인일수 도 있지만 다른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성인에게 흉통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근골격계질환입니다. 가슴의 근육이나 인대가 늘어나는 경우가 흔하며 피부, 근육 및 근육막, 늑골, 늑막에서 생기는 통증은 일시적이고 가벼운 병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외 충격이나 골프연습 등으로 인한 염좌, 갈비골절 등도 흉통을 유발합니다.대표적인 증후군으로는 근막동통 증후군과 갈비연골염이 있습니다. 근막동통 증후군은 주로 등쪽 근육에 뭉친 점, 즉 통증을 유발하는 곳이 있어서 이에 의한 방사통으로 여러 부위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세수하려고 허리를 구부리면 통증이 심해지는 점으로 감별할 수가 있으며 계단을 오르거나 뛸 때에는 발생하지 않습니다.갈비연골염은 매우 흔한 질환 중에 하나이며 환자가 눕거나 무거운 것을 들 때 또는 그 부위를 누를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가슴 깊숙한 곳의 뻐근한 통증 또는 타는듯한 통증을 호소하기도 하며, 가슴 한쪽이 갑자기 쿡하고 결리면서 숨 쉬기 어려운 증상이 수 초간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요즘 흔한 역류성식도염으로 인해 흉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 발생하며 명치와 앞가슴의 타는 듯한 통증이 활동과 관계없이 있고, 과식, 음주, 식사 후 바로 눕는 생활 습관으로 잘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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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이 왔네요. 자연치유가 된다고도 하는데 병원에 안가도 될까요? 병원 가면 도수치료 해야 한다고 하는데.....꼭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동결견 초기에는 진통소염제, 국소 주사, 물리치료 등을 이용해 통증과 염증을 감소시키며, 운동 요법으로 굳어진 어깨관절의 운동 범위를 회복시킵니다. 수술은 장기간의 치료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에 시행합니다.동결견(오십견)의 치료 방법은 그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① 테니스, 수영, 야구 등과 같은 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어깨를 움직여 발생한 동결견 소염제 복용, 냉찜질이나 온찜질, 전기 자극을 시행합니다. 어깨관절을 과도하게 바깥으로 올리거나 돌리는 운동을 피하고, 어깨를 돌리는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합니다. ② 힘줄의 석회화에 의하여 발생한 동결견냉찜질, 소염제 복용, 리도카인과 스테로이드를 혼합한 주사를 병변 부위에 놓는 치료 등을 시행합니다. 통증이 감소하면 관절이 굳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적당한 범위 내의 운동을 해야 합니다. ③ 관절 주머니의 유착에 의해 발생한 동결견이 경우에 온열 요법, 수동적, 능동적으로 적당한 범위 내의 어깨 운동, 목과 어깨의 등척성 강화 훈련, 시계추 운동, 손가락 벽 기어오르기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시계추 운동이란 선 상태에서 얼굴을 바닥을 향하게 하여 아픈 팔을 늘어뜨리고, 팔을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운동입니다.동결견(오십견)은 지속적으로 치료하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복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진찰과 꾸준한 운동 요법 등을 통해 지속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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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없어지는 거는 몇년 지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많은 허리디스크 환자들은 수술 없이도 점차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연구에서는 디스크의 탈출된 부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축되거나 흡수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면역 반응과 염증 반응에 의해 탈출된 척추간판 조직이 흡수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하지만 이것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증상이 호전되거나 악화되지 않는 상태로 안정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어떤 연구에 따르면, 척추간판탈출증의 50% 이상이 6주 내에 증상 개선이 보여질 수 있으며, 몇 개월에서 1-2년 사이에 대부분의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통계는 척추의 위치, 탈출된 디스크의 크기 및 종류,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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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1차 접종 후 2차 접종 간격 언제까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시간간격을 당겨서 맞는것은 면역형성에 문제가 있을수 있으나 늦게 맞는 것은 일반적으로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니 이번에 2차를 맞으시고 5개월뒤에 3차를 맞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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