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아파서 어제 병원에 다녀왔는데 코로나 진단키트 써보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상기도감염이 심하게 있었다가 호전되어 가는 경과로 보입니다. 코로나는 증상만으로 진단할수 없기 때문에 (무증상감염자도 있으니) 의 가능성을 배제할수는 없습니다. RAT 검사는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 잔변감 자주 드는데 대장내시경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장염을 앓고 난 뒤로 대장점막이 과민되어 있는 상태에서 일반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들어갔을때 일정기간 설사 잔변감 등의 배변습관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차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염 레이저 제모를 받고 3~4일 뒤에 수염이 끊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레이저 제모 후 털이 바로 빠지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레이저 조사 후에도 털 주머니가 완전히 손상되지 않아 털이 계속 자라기 때문입니다.레이저 제모는 털의 성장 주기에 따라 여러 번 시술을 받아야 하는데, 한 번의 시술로 모든 털 주머니를 손상시키기 어렵습니다.시술 후 몇 일이 지나야 피부 자체의 자연스러운 업데이트 과정에 의해 손상된 털이 밀려 나와 빠지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이 자주 충혈되고 가려운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각결막염등의 질환이 아니라면 가려움의 원인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알레르기: 꽃가루, 집먼지, 애완동물 털 등의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되면 눈이 가려울 수 있습니다.건조한 환경: 난방이나 공조 시설이 있는 실내, 컴퓨터 작업으로 인한 눈의 과도한 사용, 각종 공기 청정기 등으로 인해 공기가 건조해지면 눈도 건조해져 가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CT는 얼마에(기간)한번씩 찍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종족골 골절의 경우,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CT 검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CT 검사는 주기적으로 반복적으로 수행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골절 진단 시 한 번의 CT 검사가 진행되며, 이후의 치료 과정과 호전 상태는 주로 X-레이를 통해 확인됩니다. CT 검사는 더 자세한 이미지를 제공하지만, 방사선 노출량이 X-레이보다 높기 때문에, 주기적인 경과 관찰에는 X-레이를 더 자주 사용합니다.골절의 치료와 회복 과정은 개인의 상태, 골절의 정도, 치료 방법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검사와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양유 단백질이 암환자(췌장암)에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의학적으로 산양유 단백질이 진행된 췌장암에 도움이 될수 있는 근거는 매우 떨어질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분비교란 물질을 만지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환경호르몬 물질(내분비교란물질)은 자연적인 호르몬 작용을 방해하는 화학 물질로, 다양한 환경에서 발견될 수 있습니다. 이 물질은 플라스틱, 화장품, 식품 포장재, 농약, 섬유류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됩니다. 환경호르몬 물질이 인간이나 동물이 흡입, 섭취등으로 직접적으로 노출될 경우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환경호르몬 물질을 짧은 시간 동안 만질 경우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장기간 동안 높은 농도로 노출되거나,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경우에 주로 발생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료병이 생기면 가장 불편한점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당뇨병이 생기면 가장 불편한 점은 생활습관의 변화와 자주 나타나는 증상들, 그리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주요 불편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식사 관리: 당뇨병 환자는 규칙적으로 적당한 양의 음식을 섭취하는것이 필요하며,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일상에서 음식 선택에 제한이 생깁니다.운동 관리: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 동안 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생활 습관이 많이 바뀝니다.혈당 측정: 정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혈당 측정은 매일 여러 번 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주사나 약 복용: 당뇨병 치료를 위해 인슐린 주사나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일상 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있어 불편감을 줄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일정 관리: 식사와 운동, 혈당 측정 등의 일정을 미리 계획하고 꾸준히 관리하세요. 이를 통해 불편감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적절한 식사: 당뇨병 환자를 위한 다양한 식단을 찾아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이를 통해 음식 선택의 제한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운동 즐기기: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찾아 꾸준히 하세요. 이를 통해 운동을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의료진 상담: 당뇨병 관리에 대한 상담을 의료진과 자주 하세요. 이를 통해 불편감을 줄이고 적절한 관리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빌리루빈이 높으면 췌장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빌리루빈(bilirubin)은 간에서 생성되며, 이뇨와 대변을 통해 배출되는 노란색 물질입니다.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하면 몸의 여러 부분, 특히 피부와 눈 흰자에 노란색이 돌게 됩니다. 이를 황달(jaundice)이라고 합니다.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하면 다음과 같은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간 질환: 간경화, 간염, 간암 등 간 질환으로 인해 간 기능이 저하되면 빌리루빈을 충분히 처리하지 못해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담도 질환: 담석이나 담도암 등으로 인해 담도가 막히면 빌리루빈의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합니다.빈혈: 특정 종류의 빈혈, 예를 들어 비정상적인 적혈구가 파괴되는 용혈성 빈혈이 있을 경우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한 경우, 황달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간기능 검사, 혈액 검사,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한 경우에는 반드시 내과전문의의 상담을 받으세요.
평가
응원하기
며칠전부터 더우면 몸이 따거워져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더운 날씨에 몸이 따끔거리는 현상은 몇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피부 건조: 더운 날씨에는 습도가 낮아져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피부가 건조하면 자극에 민감해져 따끔거릴 수 있습니다.땀: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땀알이 피부에 머무르게 되어 피부가 따끔거릴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