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8세, 이러한 증상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슴의 통증이나 불편함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장 문제, 위장계 문제(역류성 식도염), 근골격계 문제(근육 통증, 갈비뼈 주변의 염증), 스트레스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심혈관 질환과 유방암은 20세에서는 드물기 때문에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심혈관 질환의 증상에는 가슴 통증, 숨가쁨, 두근거림 등이 있을 수 있고, 유방암의 증상에는 덩어리, 유두 분비물, 피부 변화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증상들이 반드시 해당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심혈관 질환은 심전도(ECG), 심장 초음파, 혈액 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고, 유방암은 유방 X선 촬영(맘모그래피), 초음파 검사, 조직 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질환에는 특화된 검사 방법이 있습니다.신체적 증상에 대한 걱정이 많으신 것은 이해가 되지만, 지금까지의 검사 결과가 정상이었다면 심각한 질환의 가능성은 낮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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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전립선염 자위나 성관계를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만성 전립선염이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요로계 감염으로 인한 세균의 요도 감염입니다. 이는 세균이 요도를 통해 직접 전립선에 감염되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전립선액의 배출 장애나 전립선 내로의 요 역류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치질이나 대장염과 같은 염증이 림프관을 통해 전파될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원인균으로는 장내 세균, 장구균, 임질균, 유레아플라즈마, 클라미디아 등이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나 원충류의 감염, 자가면역 반응, 정신적인 요인(스트레스, 피로, 우울증)도 전립선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전립선액 내의 항균 인자인 아연의 농도 저하나 전립선의 석회화나 결석도 재발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전립선 배출장애로 인해서 전립선액의 정체가 일부 관련이 있을수 있으나 병적인 상태가 아니고 단순히 자위를 하지 않아서 생기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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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날때 젖은 수건으로 닦는게 실제로 도움 되는거에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심부체온을 낮추는 의학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피부 표면의 온도를 직접적으로 낮추는 물리적 냉각 방법 이지만 발열은 심부체온이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와같은 방법이 실제적으로 심부체온을 낮추거나 질환 자체에 영향을 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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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를 어떻게 섭취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상술하신대로 드시는 것은 크게 무리가 되어 보이지 않습니다. 건강한 식단과 운동등의 생활습관관리를 잘 하신다면 추가적인 영양제나 건강보조식품을 꼭 드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양제가 다소 과하니 꼭 필요한 것 위주로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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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도 잘 안되고, 먹기만 하면 헛구역질 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소화 불량, 헛구역질, 복시, 팔다리 저림, 빈맥, 잦은 화장실 사용, 걷기 중 어지러움 및 기억 문제와 같은 증상은 다양한 의학적 상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은 단일 질환에서 비롯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건강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화계 이상, 신경계 문제, 대사 이상, 호르몬 불균형 혹은 심혈관계 질환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위의 증상들이 여러 개 발생하고 계시고, 특히 신경학적인 증상(복시, 기억상실증)이나 심혈관계 증상(빈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의학적 평가를 받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내과 전문의 또는 적절한 의료 기관을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의사는 필요한 경우 혈액 검사, 심전도, 영상 진단 검사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검사를 시행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적절한 치료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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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내려 앉은 잇몸은 다시 못올라오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한번 내려앉은 잇몸, 즉 잇몸이 후퇴한 상태는 흔히 잇몸질환의 결과로 발생합니다. 잇몸질환에는 치은염(잇몸의 경미한 염증)과 치주염(잇몸과 뼈를 포함한 주변 조직의 심각한 염증)이 포함됩니다. 잇몸이 내려앉으면, 이를 지지하는 뼈가 손상을 받거나 감소하여, 이로 인해 치아가 풀리거나 빠질 수 있습니다.일단 잇몸이 내려앉으면, 자연적으로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치주 치료를 통해 잇몸의 추가적인 후퇴를 방지하고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치주 치료 방법에는 스케일링, 뿌리 평활술, 그리고 필요한 경우 수술적 접근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칫솔질과 일일 치실 사용으로 치아와 잇몸을 깨끗이 유지해야 합니다.6개월에 한 번씩 치과 검진을 받아 프로페셔널한 스케일링이나 다른 필요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설탕이 많은 음식과 음료의 섭취를 줄이고, 치아와 잇몸 건강에 좋은 식단을 유지합니다.흡연은 잇몸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잇몸 상태가 걱정되신다면, 치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는 귀하의 구강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필요한 치료를 제공하여 잇몸의 건강을 유지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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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안에 울툴불퉁한 거 염증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위산 역류로 인해 목구멍과 입 안의 편도 조직이 자극받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치료로 증상회복이 되는지에 대해 잘 경과관찰 하고 추후 필요시 추가적인 조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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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적근막염의 원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발바닥의 아치가 정상보다 낮아져 평발이라 불리는 편평족이나, 아치가 높은 요족(cavus) 변형이 있는 경우에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다리의 길이 차이, 발의 과도한 회내, 하퇴부 근육의 구축 또는 약화 등도 족저근막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족저근막에 뼈조각이 튀어나온 경우도 족저근막염을 유발할 수 있지만, 이보다는 발의 무리한 사용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즉, 갑자기 많은 양의 운동을 하거나, 장거리 마라톤이나 조깅과 같은 발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운동을 한 경우, 과체중, 장시간 서 있기, 딱딱한 구두를 신거나 하이힐을 착용하는 등 족저근막에 비정상적인 부하가 가해지는 조건에서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당뇨병이나 관절염 환자에서도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치료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보존적 치료원인 제거 및 교정: 잘못된 운동 방법이나 신발 착용 등을 교정하여 원인을 제거합니다.스트레칭: 족저근막과 아킬레스건을 효과적으로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시행합니다.보조기: 뒤꿈치 컵과 같은 보조기를 사용하여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합니다.비스테로이드성 소염 진통제: 부종이 동반된 급성기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수술적 치료충분한 보존적 치료 후 호전이 없는 경우에 한하여 족저근막을 수술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관절경을 이용한 족저근막 절개술도 시행됩니다.경과 및 합병증으로는 족저근막염이 천천히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고 다른 부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예방을 위해서는 잘못된 운동 방법이나 무리한 운동량, 불편한 신발 착용을 피하고, 발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발을 쉬게 하고 냉찜질을 하여 통증을 완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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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람정을 기내에서 수면제대신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회성의 복용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약물 복용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치료 이력에 따라 매우 개인적인 결정이므로, 약물 복용에 대해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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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안과를 가봐야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다래끼 치료를 받은 후 농이 다시 차오르는 것과 눈꼽이 생기는 것은 치료가 완전히 되지 않았을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다래끼는 통상적으로 눈꺼풀의 염증 상태이며, 때때로 처음 치료 후에도 완전히 회복되지 않고 재발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아프거나 심하게 가렵지 않다고 하시지만, 농이 다시 차오르는 것이 관찰된다면 감염이 지속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온찜질은 염증을 줄이고 농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거나 재발하는 경우에는 다시 안과 의사의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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