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통증이 심해요 ㅜㅜ 아프고 먹먹하고 등등..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이명증상이 뚜렷하신 듯 합니다.엄밀히 말하면 이명 그 자체는 병이 아니라 귀와 관련된 많은 질환에 동반되는 하나의 증상입니다. 이명은 청각 기관 자체에서 생기는 것(청각성)과, 근육, 혈관 같은 청각 기관의 주위 구조물에서 생겨서 청각 기관을 통해 느껴지는 것(비청각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청각 기관의 손상으로 인한 청각성 이명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85%).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청각 기관의 손상으로 인해 비정상적인 신호가 발생하고, 이것이 중추신경계에서 이명으로 감지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청각 기관의 손상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나이에 따른 변화(노인성 난청), 강한 소음에 따른 손상(소음성 난청), 기타 원인 미상의 감각신경성 난청, 메니에르병, 만성 중이염, 약물로 인한 청각 손상, 뇌신경 종양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비청각성 이명의 원인으로는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 질환, 혈관의 기형, 혈관성 종양, 빈혈, 갑상선 질환, 당뇨, 근육의 경련, 외이도의 막힘, 턱관절이나 목뼈의 이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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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충수염을 일주일전에 알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급성췌장염 발생을 일주일전에 예측하고 대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급성으로 발병하게 되며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빠른시일내에 받아야 하겠습니다. 다만 발생을 예방하는 생활습관관리 (절주와 콜레스테롤수치 관리), 정기적인 검진 (담석 여부 등) 으로 조기발견이나 위험도를 예측하는 정도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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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호흡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과 완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과호흡 증후군은 어떠한 이유에서든 과도한 호흡으로 인해 이산화탄소가 과다하게 배출되어 발생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우리 몸은 정상적인 호흡을 통해 산소를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를 배출시킵니다. 그 결과 동맥혈(동맥 속의 혈액)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37~43mmHg 범위에서 유지됩니다. 동맥혈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정상 범위 아래로 떨어져서 호흡 곤란, 어지럼증, 저리고 마비되는 느낌, 실신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주로 젊은 여성에게서 잘 발생합니다.과호흡 증후군의 주원인은 정신적 스트레스입니다. 정신적 불안, 흥분, 긴장 때문에 발작적으로 과도한 호흡을 하고, 이러한 증상이 다시 불안을 조장하여 과호흡을 지속시키거나 증상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일으킵니다.이 밖의 신체적인 원인으로는 폐 자체의 질환(폐렴, 폐색전증, 폐혈관 질환, 천식, 기흉 등), 심장 질환, 저산소증, 대사성 산증, 발열, 패혈증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일부 약물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조깅은 전반적인 건강에 좋으며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너무 과하지 않은 선에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천천히 시작해서 체력과 호흡 상태를 점진적으로 개선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2) 과식은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며, 위가 팽창되면 다이어프램이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 호흡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3) 앞선 설명과 비슷한 원리로 비염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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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약을 계속 복용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혈압이 정상화 된 상태에서 약을 끊었을때도 수주 수개월간 혈압이 다시 오르지 않고 유지된다면 약을 중단할수 있으나 약효가 떨어지고 나시 혈압이 올라간다면 다시 지속적으로 약을 드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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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과 헤르츠관련해서 질문합니다 검사질문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인간의 귀는 대체로 20헤르츠(Hz)에서 20,000헤르츠(Hz) 사이의 주파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중, 말소리의 주요 주파수 범위는 대략 300헤르츠부터 3,400헤르츠까지입니다.300헤르츠부터 9,000헤르츠까지의 주파수를 작은 소리로도 잘 들을 수 있다면, 해당 주파수 범위 내에서의 청력은 상대적으로 정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난청"이라는 것은 전체 주파수 범위에 걸쳐 청력 저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특정 주파수에서만 청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00헤르츠부터 9,000헤르츠까지만 들린다고 해서 전체 청력이 정상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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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가 나옵니다 소변검사로 신장암 같은거 검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단백뇨는 대개는 일시적인 단백뇨이거나 기립성 단백뇨의 가능성이 높습니다.아침 첫 소변으로 재검을 해보는것이 필요합니다.단백뇨가 암의 증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암은 혈뇨가 오히려 더 합당한 초기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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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레이저제모 시술 후 주의사항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겨드랑이 레이저 제모 후 피부 안정화를 위해서는 강한 햇볕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기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열감이 있다면 냉찜질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시술 후에는 보습로션을 발라 가려움, 모낭염, 피부염 등을 방지하고 세게 문지르는 등 자극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뿐만 아니라 털을 뽑거나 왁싱, 태닝하는 것을 삼가고 겨드랑이 레이저 제모 후 샤워 및 운동은 조심해야합니다. 너무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를 자극할 수 있어 미지근한 물에 강하지 않는 수압으로 씻어야 피부 자극을 줄 일 수 있습니다.겨드랑이 레이저 제모 후 샤워뿐만 아니라 격한 운동 및 사우나, 찜질방 등도 피하시는 것이 부작용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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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숙이면 눈이 아파오는데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목이나 어깨의 근육이 긴장되어 있거나 통증을 느낄 경우, 머리를 숙였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정 유형의 두통, 특히 긴장성 두통이나 두통의 다른 유형은 머리를 숙이는 동작으로 인해 악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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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죄송하지만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머리를 세계 부딪혀서 수상을 하면 당연히 뇌출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저에 뇌동맥류가 있지 않는한 운동을 하다가 뇌출혈이 생기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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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약 일주일만 먹고 끊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항생제는 적정 치료기간이 있기 때문에 자의적으로 끊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완전히 치료되지 않고 항생제를 끊게 되면 약한균은 초반에 죽고 강한 균만 남아있는것이 지속되어 항생제 내성균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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