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이 이렇게 오래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발열과 복통이 호전되었고 설사의 횟수가 줄었다면 호전경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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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척추측만증이나 이런 뼈가 안좋으면 자율신경계에 영향이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측만증이나 체형이 심하게 문제가 있지 않는다면 신경계통의 문제까지 갈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더욱이 저린증상을 유발하는 것은 감각 신경계이며 자율신경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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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만 접촉성 피부염이 나타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접촉성 피부염은 피부가 어떤 물질이나 화학물질에 직접 접촉함으로써 발생하는 피부염입니다. 주로 화장품, 세정제, 금속, 특정 식물, 특정 약물 등 다양한 물질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피부는 전체적으로는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부위마다 두께나 민감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얼굴 피부는 특히 민감하며, 다른 부위에 비해 더 얇아 다양한 자극에 더 쉽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물질에 대한 접촉성 피부염이 얼굴에서만 나타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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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자극성 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음식이나 약물만으로 치료하기는 힘듭니다.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하루 중 편안한 시간에 명상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으면 변이 정체되지 않아 좋으나, 오렌지같이 장에 자극을 주는 과일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밀가루나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 등의 식이를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장의 과민성을 떨어뜨리고, 안정된 상태로 만들기 위해 약물 요법을 시행합니다. ① 진경제 : 자극성 장 증후군에서 소화관 평활근의 수축이나 경련으로 유발되는 통증을 완화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식전 30분에 복용하면 위장 반사 억제 효과로 식후 설사나 경련의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시야 흐림, 구갈, 변비 등이 있습니다. ② 지사제(로페린) : 장 통과 시간을 지연시키고, 수분의 흡수를 증가시키며, 항문괄약근의 압력을 증가시킵니다. 그러나 야간에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용량 초과 시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③ 완하제 : 변의 양을 증가시키는 부피성 완하제는 자극성 장 증후군의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합니다. 배변 횟수를 증가시키고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부작용은 장내 세균의 작용에 의한 가스 생성입니다. 복부 팽만감과 불편감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④ 프로바이오틱스 : 요구르트처럼 생균이 포함된 기능성 음식입니다. 장의 과민성을 줄여주고, 장 운동 기능을 개선합니다. ⑤ 항생제 : 소장 세균의 과증식이 원인일 때 항생제 치료를 시도해 봅니다. ⑥ 항우울제 :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 공항 장애, 우울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우울제에는 우울을 조절하는 기능 이외에 신경 조절, 진통 기능이 있습니다.저지방식, 저자극식을 원칙으로 식사합니다. 지방성 음식,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 카페인 음료,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이런 음식은 제한합니다. 기분을 전환시킬 수 있는 일을 하고, 마음을 편안히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섬유질이 많이 포함된 채식을 위주로 식사합니다. 단, 과다한 섬유질의 섭취는 오히려 병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평소에 꾸준히 섬유질 식품을 먹는 식습관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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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AFP가 증가하면 CT를 꼭 찍어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의학적 검사와 이상소견을 예측하는 것은 어려우며 어느것이 정답이라고 확정할수는 없지만, 정상상한치에서 크게 벗어난 수치는 아니며, 1년내에 CT검사를 받아보셨다고 하면 다시 수개월내에 CT를 찍어보는 것은 필수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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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극심하게 점막이 말라버렸다면, 다시 돌아올 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하지만 일시적인 탈수로 인해 점막이 건조해진다고 해서 그 점막이 영구적으로 그 기능을 상실하는 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수분 섭취와 환경적인 조건 개선으로 점막은 다시 기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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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검사할 때 숨을 참고 숨을 뱉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숨을 쉬면 횡격막이 왔다갔다하면서 자세히 관찰해야 할부분을 가렸다가 보였다가 하면서 방해를 하기 때문에 중요한 순간에는 숨을 참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그리고 배에 힘을 주면서 배를 불리면 간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간과 담낭을 더 잘 관찰할수 있도록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적절한 호흡과 자세를 지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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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는 불소가 있는 치약을 써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불소는 충치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불소 함유 치약은 치아의 탈염과 무기염을 도와 충치 발생을 줄여줍니다.일반적으로, 불소 치약 사용에 대한 우려는 과다한 불소 섭취로 인한 문제와 관련이 있는데, 치약은 대개 섭취되지 않으므로 임산부여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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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 2주째 완치가 안됩니다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구내염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세균, 칸디다와 같은 진균 감염, 약물 반응, 기타 기저질환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더 정밀한 진단적 검사를 위한 상급병원 진료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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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꿈치로 전력질주할 때, 쥐가 나는데 운동부족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긴 시간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다가 갑자기 큰 운동량을 요구하면 근육에 긴장이 생길 수 있어서 쥐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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