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개월만에 급격히 고지혈증, 동맥경화가 생기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1. 건강했던 사람이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식단을 잘못하면 갑자기 고지혈증, 동맥경화가 생기나요?고지혈증으로 판단되는 콜레스테롤 수치는 일정 수치를 넘었을때 그 유무를 결정하시면 수치 자체가 검사시마다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 3개월간 생활습관관리가 안되었다고 하면 그 경계를 넘을수 있습니다. 2. 검사결과가 의심스럽다면 다른 동네내과에 가서 검사해야하는지, 저 정확한 검사가 있을까요?우선 2~3개월간 체중감량, 꾸준한운동, 식이관리를 하시고나서 추적검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3. 검사지 결과는 심각한 정도인지 궁금해요.심각한정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4. 고지혈증 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약을 먹어야 할 정도의 고지혈증이라면 약제부작용이 없는한 지속적으로 먹는데 도움이 되나 생활습관관리를 통해 약제없이 낮게 유지가 된다면 중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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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로이드 백신을 맞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지난 6월 승인한 최초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아두카누맙’은 여전히 효능 논란있는 약품이긴 합니다. 승인 직후 미국의사협회지(JAMA)와 7월 '영국의학저널(BMJ), 8월 27일 의학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JM)' 등 유력 학술지에 효능에 대한 문제제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부작용과 비싼 가격도 지적하고 되고 있어 조금더 시간이 지다 확실한 검증이 되는지를 보는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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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 먹고 술마시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타이레놀 복용 후 술을 마시기 위해서는 최소한 6~8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간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함이며, 타이레놀의 효과가 사라지는 시간을 고려한 것입니다.타이레놀은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약물이며, 술과 함께 복용할 경우 간 피해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간에 대한 불량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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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머리가 찌릿하고 통증이 있는데 뱡원 진료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시적이라면 긴장성 두통이나 편두통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신경과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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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토할거같고 배아플땐 어느과진료를 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내과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대학병원 진료를 원하신다면 소화기내과가 전문파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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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에 걸리면 대체적으로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파상풍의 잠복기는 24시간 이하부터 한 달 이상까지 다양합니다. 잠복기가 짧을수록 예후가 나쁩니다. 파상풍의 증상은 전반적인 근육의 뻣뻣함, 과민 증상, 두통, 미열, 오한, 전신적 통증입니다. 근육 경직이 나타나면서 입을 열지 못하고, 음식을 삼키지도 못합니다. 안면 경련이 나타나 입이 바깥쪽으로 끌려서 웃는 듯한 표정이 만들어집니다. 사소한 자극에도 경련이 일어납니다. 전신 경련 시 환자의 목과 등이 활모양으로 휘는 후궁반장(Opisthotonus)이 나타납니다. 호흡기 근육이 수축하면 호흡 곤란이 생기기도 합니다. 신생아 파상풍은 개발 도상국의 영아 사망률의 주요 원인입니다. 사망률이 90%가 넘습니다. 이는 모체로부터 넘어오는 수동 면역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체가 예방 접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깁니다. 환아는 출생 후 2주간 쇠약, 신경질적인 반응, 모유를 흡입하지 못하는 증상을 보이다가 경직이나 후궁반장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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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수술은 너무 고령이 면 수술이 힘들다는데 몇살까지 받을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인공관절 전치환술에 있어 절대적인 나이나 몸무게의 제한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받은 환자들의 나이는 60세에서 80세 사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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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을수록 털이 갑자기 자라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유전적 요인: 가족 중에 얼굴털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유전적인 요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호르몬 변화: 남성호르몬(testosterone) 수치의 변화가 털의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 수치가 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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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전만증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척추전만증은 척추 디스크의 수축, 수핵의 탈출, 척추관의 협착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를 예방하거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생활습관을 가져야 합니다.정상체중 유지: 체중이 증가하면 척추에 부담이 가해져서 척추전만증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관리하세요.적절한 운동: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서 근력을 키우고 체중을 관리하세요. 특히, 척추와 허리를 강화하는 운동을 하세요. 그러나, 과도한 운동은 피해야 합니다.자세: 앉거나 서있을 때, 척추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를 유지하세요. 자세가 나쁘면 척추에 과도한 부담이 가해져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올바른 수면자세: 수면 중에도 척추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가급적이면 등을 바닥에 붙이고, 목 아래에는 낮은 베개를 두세요.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근육의 긴장을 증가시켜 척추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합니다.담배, 술: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척추전만증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흡연과 음주를 자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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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복부초음파, ct, 대변검사로도 알수없는 위장질환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상기 검사들로 구조적 이상이 발생하는 왠만한 질환들은 커버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구조적이상이 발생하지 않는 기능적질환 혹은 염증성 질환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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