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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90일 여아 생식기 냄새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기저귀를 계속 차고 있으면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물로 자주 씻겨 주고 잘 말리시면 됩니다. 또는 아가의 수분이 부족하면 냄새가 날 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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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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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밖에서 싸우고 왔을때는 어떻게 대처애햐 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친구들과 싸웠을 때의 대처 방안에 대해 궁금하시군요아이가 싸우고 오면 부모님들은 대부분 '왜 그랬어?' '담부턴 그러지마!', '누가 싸우래?' 등 아이의 감정을 읽지 않으면 오히려 아이는 반감을 갖게 됩니다.아이가 화가 나서, 속상해서 싸움으로 번진 것이기 때문에 아이를 다독이며 아이를 위로 해주고 언제나 엄마는 네편이란 것을 알게 해줘야 합니다.그러면 아이는 스트레스의 절반은 풀릴 것이며, 엄마에게 속상했던 일들을 자연스럽게 털어 놓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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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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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물건을 던지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주변 환경도 점검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아이가 평소에 심한 꾸중이나 체벌을 받았다던지, 아니면, 엄마아빠의 싸우는 모습을 봤다던지, tv등 영상에서 폭력적인 행동 등을 보고 그런 행동이 나올 수 있으니, 주변 환경도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물건을 집어 던져야 자신의 의도를 전달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아이가 물건을 던지기 전에 먼저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주면 던지는 횟수가 줄어들 거라 생각해요또는 물건을 의인화 시켜서 리얼하게 연기해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아이가 장난감 차를 던지면 '아야야 너무 아파 흑흑 나를 던지면 어떻해? 나는 너의 친군데 너무 슬프다'이런 식으로 연기를 해주세요~!그리고 아이의 화난 원인을 파악한 후 그 후에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서운했거나 속상한 아이의 마음에 엄마가 동감을 해주면 아이는 울음을 터뜨리는 경우가 많아요..어른도 힘들 때 내 편이 되어주면 기분이 풀어지듯 아이의 마음도 그럴겁니다울음은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주고 공격성을 줄여주니 꼭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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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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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또박또박 설명을 잘 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평소에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즐거워 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줘야 합니다.아이의 말을 못 알아듣겠다고 아이의 말을 중간에 끼어들거나 자르거나, 무성의하게 들어줘서는 안됩니다.평상시 부모님들도 빠른 말투 보다는 여유 있는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을 읽은 것도 언어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니 부모님께서 자주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도 따라서 읽을 것입니다.그리고 아이와 말 놀이 게임도 자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예를 들면 끝말잇기 놀이 등이 있습니다.아이의 말을 못 알아듣는다고, 또박또박 말해! 라기 보다는 질문자님 처럼 천천히 말하자! 라고 하는 건 좋은 방법입니다.아이가 모자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모자!' 라고만 말하면, 부연 설명을 대신 해주세요'밖에 나가야 해서 모자 좀 주세요!' 라고 문장을 덧붙여서 한번 이야기 해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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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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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게임을 너무 많이하는데 어떻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부모님이 아무리 단속을 해도 밖에 나가면 다 하고 있으니 아이들이 안 할 수가 없는 거 같아요주위를 보면 부모와 아이가 대화를 자주 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통이 되는 가정의 아이는 게임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아이와 가능한 많이 대화 하시고 아이의 생활에 관심 가지시고 아이가 오프라인에서 충분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아이는 게임 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가족끼리 대화하는 시간을 갖거나, 밖에 나가서 몸을 움직이는 활동, 체험이나, 영화나 공연 관람을 통해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 가다 보면 게임 할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지금 아이가 초등학생이면 더 자라서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 아이와의 타협이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잡아줘야 합니다.가족 대화 시간이나 다른 활동을 함께 하자고 해도 참여하는 것부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심리상담과 같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중독 상태를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상담 과정을 갖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손끝으로 가볍게 터치만 하면 모든 게 나오는 미디어에 과도하게 노출되는 것은 뇌의 발달을 지연시키며, 대인 상호작용을 통해 알아가야 할 부분들을 스마트폰이 대신 해줄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아이에게 언제까지 할꺼야? 그만해라! 라고 말하기 보다는 몇시까지 하고 끄고 싶니? 라고 먼저 물어봐 주는 것도 아이가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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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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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들 양치질 잘 시킬수 있늠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양치질을 하기 싫어해서 고민이시군요. 양치질은 아이와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이죠칫솔 쇼핑을 할 때 아이와 함께 해보세요~요즈음엔 케릭터 예쁜 칫솟들이 많이 나오므로 아이가 칫솔에 흥미를 가지고 먼저 양치질을 한다고 할 수도 있으니깐요또는 엄마 아빠 양치질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또는 어린이 영상에 양치질을 하는 영상들을 보여줘도 도움이 되고, 양치질에 관련된 동화책을 자주 읽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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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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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이 고3중3 아들만 둘인데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엄마에게 대든다는 것은 엄마가 아이들에게 평소 했던 말이나 행동이 아이가 느끼기엔,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대할 때 감정에 휘둘려서 자기도 모르게 아이에게 함부로 하고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점검을 해보시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게 필요합니다.자녀 분이 고3, 중3 이면 한참 사춘기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사춘기 자녀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럴 땐 멈추어야 합니다 가급적 빨리 멈춰야 합니다자녀도 답답하고 힘들 것입니다 자신도 왜 그런지 모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함께 웃어주고 작은 일에도 큰 소리로 웃어주고 자녀를 믿어주고 인정하고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사춘기는 기다리는 시간이 약인 것 같지만 실제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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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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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갈때마다 뒤집는 아이 어떻게 해야 수월하게 기저귀를 갈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기저귀 수월하게 가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시군요누구나 자신의 몸에 손을 대면 기분이 안 좋듯이 아이도 갑자기 기저귀를 갈면 극도로 싫을 수 있습니다.기저귀를 갈기 전에 엄마가 기저귀 확인해볼까? 하며 아이에게 기저귀를 갈아야 한다는 제스쳐를 하거나 설명을 하시길 바랍니다.번거로운 일을 후다닥 처리하는 게 아닌 충분히 아이와 교감하고 아이를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기저귀를 갈고 나서도 바로 떼어 놓지 마시고 스킨십을 해주신다거나 무릎에 잠깐 앉혀 놓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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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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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습지를 시켜주고 싶은데 어떤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 성향에 따라서, 지면 학습지, 패드 학습지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패드 학습지 같은 경우엔 무료체험 해보고 결정하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아요.중독성이 있어서 노래도 계속 귓가에 맴돈다고 하더라구요학습 외에도 아이에게 좋은 컨텐츠가 많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꽤 있습니다.그리고 엘리OO, 밀크O , 하프OOO,등 아이들이 흥미를 끌만한 패드 학습지가 정말 많으니 아이 성향에 맞는 걸 고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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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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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이유식 언제 끊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유식은 12개월 이후에 끝내는게 좋다고 합니다.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거의 완료기 이기 때문에 음식 종류를 이전의 이유식 보다는 다양하게 준비하셔서 편식 습관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음식을 거부하면 한 가지 음식이 질려서 그럴 수 있으니 요리법을 바꾸는 것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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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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