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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애기가 여섯살인데 귀저기를 때지못하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소아과 선생님께선 48개월 까지는 기다려 주라고 하십니다.우리 아이는 6살이이니 지금부터라도 떼는 연습을 하면 될 것 같아요늦은 나이까지 기저귀를 차고 있던 아이들도 뗄 때는 일주일도 걸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아이마다 성향이 다르니 조금 더 기다려주면서 도와주는 게 엄마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아이와 마트에 가서 아이가 좋아하는 케릭터 모양의 팬티를 고르게 해서 입혀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기저귀는 응애 응애 하는 아가들 것이니 같이 버리자고, 아이가 직접 휴지통에 버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실수를 했다고 해서 혼내거나 아이가 상처 입거나 수치심을 느끼게 해서는 안됩니다. 간식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음식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방법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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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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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친구관계, 부모가 개입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엄마들 모임은 서로 정보도 교환하면서 자연스레 아이들도 합류하면서 친해지는 계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어린이집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도 알게 되고 정보 교환도 되서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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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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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잠을 잘못자는 이유가 뭘까요. 잘자는방법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낮에 아이의 활동량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많이 움직이면 밤에 푹 잘 수도 있으니깐요. 그리고 철분이 부족하면 깊은 수면에 못 든다고 하니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철분제나 고기 섭취를 늘리는 것도 생각해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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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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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준비 할때 필요한것들이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 전문가 입니다. 임산부가 먹어야 할 약은 꼭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아래 링크도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임신 전 꼭 준비해야할 8가지 (medipharmheal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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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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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학년 남아 인데 학교에서 대변실수가 잦는이유?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지금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또는 학교 화장실 이용을 꺼려해서 이미 싸고 나서 의사 표현을 하는 것 같습니다. 등교 전에 집에서 화장실에 다녀 올 수 있도록 조절을 시켜 봐야 할 것 같아요. 아침 시간을 좀 여유있게 잡으시고 아침 먹고 난 후 꼭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난 후 등교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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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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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아이 밥먹는 습관 뭄의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린이집 반찬은 아이들 영양을 생각해서 맛있는 반찬 보다는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반찬이어서 아이가 밥만 먹는 것 같고 집에선 아이 입맛에 맞는 반찬들이어서 아이가 집에선 반찬만 먹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편식이 심한 편인 것 같은데, 아이의 식판을 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아이가 좋아하는 색상과 모양의 식판에 음식을 알록달록하게 담아주면 의외로 아이가 바뀐 식판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음식에 관심을 갖을 수도 있습니다아이와 함께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음식책을 읽어주면서 비슷한 음식을 요리해서 읽었던 책 속의 주인공을 언급하며 ㅇㅇ는 당근을 잘 먹던데 우리 ㅇㅇ도 한번 먹어 볼까? 어떤 맛인지 궁금하자나 이렇게 오이, 양파, 시금치 등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들을 한 두가지씩 늘려 나가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식사 시간이 되면 아이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말들 이건 꼭 먹어야 해!! 라기 보다는 식사 시간은 즐거운 시간이라는 것을 인식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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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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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앞에만 오면 눈을감아요. 반찬이맛이없는건 아닌데.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밥을 너무 안 먹어서 고민이시군요.일단 아이가 밥에 흥미를 느껴야 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식단을 짜보는 것도 좋습니다'오늘은 우리 ㅇㅇ랑 저녁에 먹을 반찬을 만들어 볼꺼야 저녁밥 먹을 때 맛있게 먹자'이렇게 미리 아이에게 식사 시간을 알리는 거지요아이가 음식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실제 식재료를 손질한다던지 예를 들어 콩나물 다듬기, 과일 씻기, 등 안전하게 다룰 수 있는 재료들을 함께 손질해보세요그리고 반죽을 뭉치는 과정 등을 함께 해보는 것도 아이에겐 놀이로 인식이 되면서 음식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돼요밥을 싫어하면 '밥전'과 같이 간식처럼 보이는 식사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도 방법입니다그리고 아이가 어쩌다 식사 자리를 뜨지 않고 있을 때 충분히 칭찬을 해주세요힘들텐데 바르게 앉아 있구나!밥을 먹을 때마다 격려를 해주세요밥을 다 먹어서 키가 아빠보다 더 커질꺼야!잘했어! 우리아이 최고야!아이가 앉아서 밥을 먹을 때마다 지금 한 행동이 아주 바람직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비언어적 표현도 써야 하구요 따뜻한 눈빛, 활짝 웃어주기, 안아주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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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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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둘째사이의 질투 갈등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싸우면서 큰다 라는 말이 있듯이 자연스런 현상인 것 같아요.장난감을 갖고도 싸우고, 사소한 일 때문에 싸우고, 사사건건 부딪히며 싸우죠.부모님께서는 절대 싸움에 개입하지 마시고 먼저 해결책을 던져주지 않는 태도가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싸움에 개입을 해서 판결을 내리면 아이들은 또 부모에게 와서 일러바치고, 그러면 또 싸우고 이렇게 반복 악순환이 되겠지요누가 먼저, 누가 더 잘하나, 보다는 함께 할 수 있는 팀워크 과제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갈등이 일어나기 전 아이들이 사이좋게 지내고 있을 때 칭찬요소가 있으면 놓치지 않고 칭찬해줘서 아이들의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 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훈육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둘 다 똑같은 훈육 방법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형이라고 해서 마냥 양보 만을 강요하는 것도 안될테고 동생이라고 해서 마냥 봐주거나 형을 따르라고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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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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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 사춘기 극복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사춘기가 찾아오는 아이들은 말투와 말하는 내용이 약속이나 하듯이 다 바뀝니다. 아이가 청소년이 되면 내 아이 인데도 어색하고 대하기도 어렵고 절망스런 순간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이가 지나치게 버릇 없이 말하고 행동할 때 속으로 절제를 외치셔야 합니다. 화내지 않고 침착하게 말해야 합니다. 아이와 잘잘못을 따지게 되면 매듭이 더 꼬이게 되니 절대 싸우시면 안되고 아이들 믿어주고 격려하는 것을 꾸준히 실천하게 되면 점점 부모님을 신뢰하는 눈빛으로 바뀌고 자신의 의견을 차분하게 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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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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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소변을 싼 아이 일시적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오늘 아이가 많이 피곤했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낮 동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단체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도한 활동이나 운동으로 피곤할 때 소변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의외로 많은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서 충분히 경험하는 일이며 커가면서 점차 줄어들 것이니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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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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