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는 누가 만들었는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지금의 휠체어의 모습으로 생각되는 것은 귀족 제한 러마이트가 16세기즈음 스페인의 필립 2세(1598년 죽음)를 위해 만들었던 중환자용 의자라고 합니다. 필립 2세의 아내들 중 한 명이었던 마리 투도르도 이 중환자용 의자를 썼는데, 1554년 이들의 결혼식 때 안토니오 모르가 그린 초상화에 묘사되어 있습니다. 제작관련 자료는 측면도만 남아있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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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소득수지라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산출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본원소득수지는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에서 받은 급료와 임금 그리고 투자소득을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받은 급료와 임금 그리고 투자소득의 차이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벌어간 돈이 보다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에서 벌어온 돈이 더 많냐 아니냐를 보는 것입니다. 본원소득수지가 많으면 경상수지 상승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제조업기반이므로 본원소득수지가 높아서 경상수지가 높은것은 지속가능하기 어렵다고 통상 얘기 되기 때문에, 수출해서 돈벌어서 흑자내는 상품수지기반의 경상수지 흑자가 더 안정적이라고 평가를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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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모형에서 배당할인모형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배당으로 할인하는 모형인데 이걸 풀어보면 개념은 이렇습니다.현재 주식가치를 설명할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 미래의 주가를 예상하고 여기서 현재 시간으로 할인하는 방식입니다. 미래에 주가가 10만원이라 예상되면 여기서 적정 할인률로 할인해서 보는 것입니다. 적정할인율은 기대 수익률입니다. 기대수익률은 최소한 이정도 수익은 돼야한다는 요구수익률 + 무위험수익률(가만히 은행에만 놔두거나 국채만 사도 얻는 수익률)을 더하면 됩니다.일단 개념을 미래의 가격을 예상하고 거기서 매년 이정도는 수익나야한다는 수익률을 할인해서 현재 주가를 구한다 이렇게 보시면됩니다. 3년후 예상 주가가 100만원이고 기대수익률(할인률)이 10%라면 10%를 두번 나눠주면 됩니다. 주식은 보통 1년후 미래를 보고 움직인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3년이 아니라 2년을 나눠주는 것입니다.이제 이런 개념을 배당으로 적용하면 배당할인 모형이 됩니다.매년 받는 배당금의 가치를 적정한 할인률(수익률)로 나눠주는 것입니다.산식은배당주 현재 가치 = 지금 배당금(1+배당성장률) / (요구수익률-배당성장률)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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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계좌에 있는 대용금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대용금은 내가 현금없이도 가지고 있는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려 더 살 수 있는 돈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의 가치의 70%정도가 대용금의 비율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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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용어 중에서 비용이 인상 인플레이션은 무슨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은 말그대로 물가에 들어가는 비용으로 인해 일어나는 인플레이션입니다. 원재료의 가격이 오른다거나, 인건비가 올라서 이로 인해 최종 완제품의 물건의 가격(물가)가 오르는 현상을 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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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의 기축통화로 인한 미국의 이익은??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어찌보면 가장큰건 화폐주조이익이라 할수 있습니다. 100달러 만드는데 대략 20센트 정도 들어갑니다. 그러면 5000달러 만드는데 100달러가 들어가고, 이렇게 100달러로 만든 5000달러로 우리나라에서 제네시스 한대를 사갈 수도 있습니다. 이거는 달러가 세계 어디에서도 거래할 수 있는 힘, 바로 기축통화의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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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산타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산타랠리는 크리스마스 전후, 그러니까 연말 연시에 증시가 보통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던 걸 가지고 말하는 용어입니다. 실제로 1950년대 부터 지금까지의 통계로는 미국시장이 80%의 확률로 이기간동안 1.3% 정도 올랐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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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의 종류 중에서 P2P 대출은 무엇을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개인과 개인 간(Peer to Peer)' 대출을 말합니다. 은행을 통하지 않고 온라인에서 개인 대 개인으로 빌려주고 빌리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여러명이 돈이 모여서 한명에게 빌려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렌딧같은 앱에서 대출을 신청해보면 며칠간의 기간을 두고 나에게 대출해줄 사람들을 모읍니다. 내가 예를 들어 100만원 빌리고 싶다고 신청하면 누군가는 50만원 누군가는 40만원 누군가는 10만원이렇게 빌려준다고 하면 이게 다 모여 100만원이 나에게 대출됩니다. 이때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는 렌딧 같은 온라인 플랫폼이 가져가고 내가 내는 이자는 나에게 돈을 빌려준 사람(일종의 투자자라고도 할 수 있음)에게 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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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DSR은 무슨 내용인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스트레스 DSR은 원래 DSR에서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금리인상을 감안하여 추가적으로 가산금리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래 4%의 금리였는데 여기에 1%추가 돼서 5%가 되면 같은 이자에 빌릴 수 있는 원금은 더 줄어들게 됩니다.스트레스금리는 매년 11월 한국은행이 공시하고, 보통 1%정도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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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가 장외파생금융상품이라는데 은행에서 파는데 장외상품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장내 장외를 나누는 기존은 거래소를 통해서 거래하냐 당사자들끼리 거래하냐로 나뉩니다. 말씀하신대로 ELS는 판매하는 측과 고객과의 직접적인 거래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장외파생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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